총 11개 결과 (TMDB 9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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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스탠리 크레이머
무대는 핵전쟁이 끝난 이후의 호주, 세계는 방사능에 오염되어 있고, 그속에서도 인간의 애증과 갈등의 관계들은 여전하다. 그 중 가장 인상적인 대목이 바로 어딘가에서 발신되는 모르스 신호를 추적해 가는 미해군 잠수함 승무원들의 모습이다. 그 신호는 분명히 방사능으로 전멸해버린 도시에서 나오고 있다. 혹시 그곳에 생존자가 있어서 그 신호를 발신하고 있다면, 인류의 생존가능성을 찾을 수 있으리라는 마지막 기대를 가지고 그들은 출항한다. 방사능을 피해서 잠수 상태로 항해하여 육중한 보호복을 입고서 그들이 도달한 곳에는 사람의 흔적은 없고 모르스 발신기에 무언가가 걸려서 바람에 흔들리며 불규칙적인 신호를 내고 있었다. 텅빈 대도시에서 느껴지는 그 엄청난 무게의 절망감. 그 이상의 메시지가 어디 있을까? 라스트 씬은 어떤가? 잠수함의 승무원들은 모여서 논란을 벌인 끝에 결정을 내린다. 어차피 죽을거라면, 사랑하는 가족들이 숨진 고향에 가서 죽겠노라고. 그 '고향'을 향해 잠수함은 출항을 한다.
드라마,SF,재난
감독: 알란 루돌프
유럽의 귀족 엠마누엘과 미국 댄서 레나 사이에서 비련의 결과로 태어난 일란성 쌍동이 헨리와 후레디는 갓난애 때 어머니와 헤어진다. 그후 헨리는 자동차 정비공 피터 테트로사에게 입양되어 선량하게 자라지만, 후레디는 이집 저집 전전하다 소년원을 거쳐 암흑가로 빠진다. 그렇게 20여 년의 세월이 지난 후 둘은 숙명적으로 차츰차츰 가까워져 마침내 한 순간 서로의 얼굴을 대면하게 된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갱의 종말답게 후레디는 총격으로 쓰러지고, 어렴풋이 보이는 헨리를 아버지로 착각하고 '아버지'소리를 남긴 채 숨을 거든다.
드라마,갱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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