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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 있는 병원 의사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 의사로서의 감정과 개인적인 감정에 대한 묘사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그려진다. 인턴이지만 결국 레지던트가 되는 메러디스 그레이는 시애틀 병원의 동료 의사들과 함께 사적, 직업적인 열정에 휩쓸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NCIS는 미국의 수사드라마 시리즈로 미해군과 해병대 관련 범죄수사를 담당하는 가상의 해군범죄수사대에 관한 드라마.

에미상을 받은 이 시트콤은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제이 프리쳇과 각양각색의 가족이 일상에서 수많은 난관을 만나고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05년 6월 NBC에서 방영을 시작한 시트콤. 30 ROCK은 록펠러 플라자 거리 30번지라는 의미로 NBC 스튜디오가 위치한 GE 빌딩의 주소. 어느 날 수석작가 리즈 레몬(티나 페이)과 스탭들에게 일이 터진다. 잭 도나기(알렉 볼드윈)가 새 부사장에 취임한 것. 그는 NBC의 모회사인 GE의 전자레인지를 성공적으로 판매했던 경력을 발판으로 이 쇼를 개혁하려 한다. 그는 자신의 주무기인 시장조사를 통해 이 쇼에 새로운 스타가 필요하다고 결론을 내리곤 말썽꾸러기 흑인 코미디언 트레이시 조던(트레이시 모건)을 꽂아넣고 제목 또한 TGS로 바꾼다. 미국 대중문화와 정치적 코드를 방송국 내부에서 일어나는 소동과 등장 연예인들의 기행, 레몬과 잭으로 대표되는 제작진과 경영진의 갈등을 통해 자유자재로 표현한다.

같은 날 태어난 사람들의 이야기로 출산을 앞둔 커플인 잭과 레베카, 텔레비전 배우 케빈, 비만과 싸우는 케이트, 그리고 낳아준 부모를 찾는 랜달의 이야기.

평화로운 소도시 리버데일에서 살아가는 아치와 친구들이 복잡한 연애, 섹스, 학교생활과 가족사를 헤쳐나간다. 파고들수록 수렁으로 빠져드는 리버데일의 미스터리.

1999년에 시작된 '웨스트 윙 시리즈'는 미국 정치의 중심인 백악관에 펼쳐지는 다양한 정치적 실체를 드라마로 재구성하여 현재까지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시즌 1부터 4까지 에미상에서 TV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연속 수상했던, 미드 정치드라마의 표본.

지적이고 영리한 서점 직원. 하지만 위험한 내면을 지닌 그가 작가 지망생에게 반한다. 마음이 끌리는 사람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다. 위험한 매력의 소유자, 집착의 끝을 보여주는 남자. 그의 소름 끼치는 로맨스가 시작된다.

'굿 와이프'의 스핀오프 범죄 드라마. 변호사 엘스베스는 그녀만의 독특한 관점을 활용하여 NYPD와 함께 범죄를 해결해나간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냉소적인 심리치료사가 사제 그리고 노동자와 함께 기적이라 여겨지는 것들, 악령에 빙의된 사례 등 비범한 현상들을 조사한다. 과학적으로 설명될 수 있는지 아니면 정말 초자연적인 힘이 있는 것인지 알아보기 위함이다.

복수에는 대가가 따른다. 정체를 숨기고 형사가 된 딕 그레이슨. 이제 그는 고담의 악몽에서 빠져나온 것인가. 의지할 곳 없는 젊은 히어로들이 딕 앞에 나타난다.

코카인 전염병 초기단계를 배경으로 하는 미국의 범죄 드라마

유능한 형사소송 변호사이자 법학과 교수인 애널리스 키팅과 제자 5명은 복잡하게 얽힌 살인 사건에 점점 깊이 빠져든다.

굿 와이프에서 1년이 지난 뒤의 일을 그리는 스핀오프 시리즈

모든 것을 가진 두 가문 캐링턴과 콜비. 그들이 격돌한다. 막대한 부를 차지하고 자식들을 길들이기 위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80년대 미국 드라마의 전설.

각양 각색의 교육생이 FBI 콴티고 본부에 도착했다. 그들 모두가 총명하고 뛰어나며 면밀히 조사받은 이들이기에 뉴욕에서 발생하는 9/11이후 최악의 테러사건의 배후자가 있으리라고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는데...

일류 로펌 변호사 니콜라스가 아동보호국에서 어린이들을 변호하며 삶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아가는 이야기

평범한 10대 소녀와 마법을 부리는 마녀. 둘 중 어느 쪽이 더 좋을까? 반은 인간이고 반은 마녀인 사브리나. 이제 그녀의 선택에 따라, 완전히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
감독: 케빈 로드니 설리반
캘빈은 그의 일당들인 에디와 테리 등과 함께 가업인 캘빈 이발소를 운영 중이다. 그러나 바로 옆에 최신 시설을 갖춘 헤어 샵이 개업하면서 전운이 감돈다. 한술 더 떠 대형 개발업자는 ‘mom pop'이라는 이름의 이발소 체인의 개업을 준비 중이다.사면초가에 빠진 캘빈 일당은 이번에도 무사히 이발소를 지켜낼 수 있을까?
코메디
감독: 케빈 로드니 설리반
뼈대, 아니 색깔 있는(?) 흑인 집안에 어느날 불쑥 찾아온 첫째 딸 테레사(조 살다나)의 남자친구는 다름아닌, 보기만 해도 부실해 보이는 희멀건 한 백인이 아닌가? 열받아 눈에 뵈는 게 없어진 아버지 펄시(버니 맥)는 가문의 순수한 혈통을 위해 작전명 그 녀석 쫓아내기! 에 착수한다. 아버지의 집요한 딸 사수작전에 도전장을 낸 그 녀석 사이몬(애쉬튼 커처) 역시 만만찮은 상대! 존스 집안 귀신이 되어 뼈를 묻을 각오로 무대뽀 거짓말을 일삼으며 예비장인을 상대로 흥미진진한 해프닝을 펼친다. 눈에 흙이 들어가도 딸이 정상(?)적인 남자를 만나기를 바라는 펄시와, 죽어도 테레사를 포기할 수 없는 사이몬의 서로 기죽지 않는 신경전이 계속되면서 이들의 관계는 어느덧 알 수 없는 정으로 끈끈해지는데... 그러나 테레사와 사이몬의 이별의 조짐! 과연 펄시의 소원대로 사이몬은 존스 집안에서 영원히 쫓겨나는 것일까?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케빈 로드니 설리반
프로야구팀의 투수인 숀 조이너는 5년만에 고향으로 향하는 버스에 몸을 싣는다. 그러나 그의 마음은 무겁기만하다. 다정하게만 보였던 부모님이 이혼할 것이라는 사실을 통보한 것이다. 착잡한 심정의 그는 목적지에 도착할 무렵 옆자리에 앉은 어딘가 신비스런 분위기를 지닌 노부인으로부터 이곳에서 진실한 사랑을 찾을것이라는 말을 듣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케빈 로드니 설리반
줄거리 정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