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8개, KMDB 12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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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안소니 드라잔
헐리벌리에서 에디와 미키, 필을 만나보시라! 로스앤젤레스의 급변하는 도시 환경 속에서 성공하려는 남자들, 바닥을 헤매는 친구를 보며 스스로를 위로 받고, 죽어버린 친구를 묻고 허전해하는 그들... 1988년 '헐리벌리'가 웨스트우드 플레이하우스에서 연극으로 첫 공연이 시작되었고... 10년의 세월동안 연기파 배우 숀 펜과 케빈 스페이시는 영화로 제작되는 그날만 기다렸다. 그 후 98년 영화화 되기까지 숀 펜과 케빈 스페이시는 재능있는 감독이 나타나 주기만을 기다렸다. 에디와 미키는 할리우드에서 배우를 섭외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마약을 수시로 복용하는 친구 사이다. 그들의 친구 필은 삼류 배우인데 아내인 수지와 자주 싸운다. 또 다른 친구인 아티는 극작가로서 어느 날 에디의 집에 가출 소녀인 도나를 데려오고, 에디는 여자 친구로 사귀고 싶었던 달린이 미키와 함께 잠을 잔 사실을 알게 되어 상심하지만 미키의 주선으로 에디와 달린은 애인 사이가 된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난 후, 필은 아내의 요구대로 아기를 갖지만 결혼은 파경에 이르게 되고 에디는 클럽 댄서인 보니를 필에게 소개시켜준다. 필은 가정이 필요하다며 아내를 설득하려 하지만 거절당하고 결국 절벽 아래로 차를 몰아 자살한다. 인생과 운명의 수레바퀴가 떠 안기는 의문과 부담에서 벗어나고자 마약에 의존하지만 더욱 깊은 수렁에 빠지던 에디는 집을 나갔다 돌아온 도나와의 대화에서 자신의 인생에 대해 뭔가를 느끼게 된다.
드라마
감독: 데이비드 핀처, 칼 프랭클린
권력과 명예를 향한 치열한 암투하원 다수당 원내총무로 권력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혈 정치인 프랭크 언더우드. 그리고 프랭크 못지않은 무자비한 야심가, 아내 클레어 언더우드를 중심으로 워싱턴의 치열한 뒷이야기가 펼쳐진다. 철저히 자신의 권력과 명예만을 위해 움직이는 프랭크, 그 권력을 향한 욕망은 어디까지 일까?
드라마
감독: 로버트 레드포드
링컨의 암살을 공모한 마리 스튜어트라는 인물을 소재로한 영화로, 제임스 맥어보이가 링컨 대통령 암살공모자로 지목받은 메리 서랫(로빈라이트펜)을 마지못하여 변호하게 되는 젊은 전쟁 영웅으로 등장하고 그녀가 무죄라고 생각하는 '프레드릭 에어컨' 역할로 나오며 로빈라이트펜은 링컨대통령암살공모자로 지목받은 메리 서랫 역할로 나오고 저스틴 롱은 남북전쟁도중 부상을 입은군인이자 제임스 맥어보이의 친구역할이다. 그밖에 에반 레이첼우드,알렉시스 블레델,자니 시몬스,케빈 클라인,대니 허스톤 등의 조연진도 합류하였다. 마리 스튜어트라는 인물은 워싱턴 dc 하숙집 주인으로 데이비드 해롤드의 선술집에서 존 부스에게 무기를 전달해 암살을 공모한 인물로 훗날 사형심판을 받게 되고 그의 아들 존도 공모했지만 아들은 사형을 면하였다고 하며 마리스튜어트의 변호를 맡은 프레데릭 아이켄의 이야기가 나온다. (xman200님)
드라마

감독: 피터 하이암스
1979년 뉴욕바티칸 교황청 창밖으로 달 위를 질주하는 혜성이 목격된다. 같은 날 한 병원에서 여자아이가 태어난다. 교황청은 혜성이 달 위를 질주하는 날 사탄의 씨를 잉태할 아이가 태어날 것이라는 예언자의 기록에 따라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만 한다. 교황은 믿음을 갖고 아이를 지켜주라고 지시한다. 그러나 강경파는 아이를 죽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한편, 병원에서 아이를 빼돌린 악마의 사제단 은 아이에게 독사의 피를 먹이는 의식을 치르고 있다. 1999년 뉴욕아내와 딸을 범죄조직에게 잃은 전직 형사 케인은 인생을 체념한 듯 알콜에 의지해서 살고 있다. 현재 그의 신분은 사설 경호원! 경호 의뢰인을 호송하던 중 목숨을 잃을 뻔한케인은 몸을 날려 저격범을 뒤쫓는다. 정체가 신부였던 저격범은 곧 사탄이 나타난다! 는 말을 외치며 실신한다. 저격범의 아지트를 수색하던 중 케인은 한 여자의 사진을 발견한다. 그녀의 이름은 크리스틴! 크리스틴은 매일같이 사탄으로부터 겁탈당하는 악몽에 시달린다. 크리스틴은 케인의 보호를 받게 되며 한 추기경으로부터 크리스틴이 바로 사탄이 노리고 있는 여자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그렇다면 사탄은 왜 그녀를 뒤쫓는 것일까? 12월 31일, 새천년이 시작되는 자정직전 사탄이 그녀를 범하게 되면 사탄은 그리스도가 자신을 가둬둔 지옥문을 열게 될 것이며 결국 새천년을 지배하게 될 것이오. 가슴속이 온통 증오와 복수심으로 불타는 케인은 사탄에게 좋은 사냥감이 아닐 수 없다. 12월 31일 타임 스퀘어 가든 광장 사탄은 자신이 범할 크리스틴을 이끌고 악마의 사제단의 비밀 아지트로 들어간다.케인은 사탄의 뒤를 쫓는다. 자정을 10여분 앞둔 순간,크리스틴이 사탄에게 겁탈당하기 직전 마침내 인류의 운명을 놓고 케인과 사탄의 격돌이 벌어지는데...
액션,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제이 올리바
고담 시티의 그림자는 아이를 위한 것이 아니지만, 데미안 웨인은 평범한 아이가 아니다. 로빈이라는 역할을 갖게 된 그는 고집 있고 때로는 무모한 발자취를 남기며 아버지인 배트맨과 함께 활동 한다. 수사 도중 로빈은 미스터리한 존재 탈론을 마주하게 되고, 그는 ‘Court of Owls’라 알려진 고담 시티의 비밀스런 사회의 깊숙한 일면을 통해 로빈의 삶을 뒤바꿀 경험으로 이끈다. 이 위험한 여정은 배트맨과 로빈을 그들의 가장 위험한 상대, 그들 서로를 마주하게 한다. 로빈의 운명과 미래를 구축할 위대한 전투를 목격하라!
액션

감독: 루이스 만도키
파도처럼 밀려드는 그리움..... 어느 날 문득 찾아온 운명적인 사랑! 바다가 전해준 사랑의 메시지... '시카고 트리뷴'지의 유능한 자료수집가 테레사. 오랫만에 휴가를 얻은 테레사는 케이프 코드 해변으로 한가로운 여행을 떠난다. 이른 아침 해변을 거닐던 그녀는 우연히 백사장에 밀려온 병 속에 담긴 편지를 발견한다. 편지는 한 남자가 죽은 아내, 캐서린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 띄워보낸 사랑의 메시지. 편지에 담긴 진실한 사랑은 이혼의 상처로 마음의 문을 굳게 닫아버린 테레사에게 부드러운 봄바람처럼 달콤하게 다가온다. 테레사로부터 편지를 전해받은 상사, 찰리는 자신의 칼럼에 그 편지를 게재하고, 같은 사람이 쓴 두 통의 편지가 연이어 발견된다. 또 다른 편지를 받아본 테레사는 얼굴도 모르는 채 'G'라는 이니셜을 가진 편지의 주인공에 대한 그리움과 호기심을 키워가고 마침내 그를 찾아 나선다. 잃어버린 사랑 그리고 다시 찾은 사랑... 사고로 아내를 잃은 후 바닷가 외딴 집에서 혼자 외롭게 살아가는 개럿. 바닷가에서 자신의 배를 손보던 그는 테레사의 방문을 받는다. 자신을 너무도 잘 이해하는 테레사에게 쉽게 마음을 열어 보인 개럿. 그가 밤마다 혼자 나가던 요트 여행에 그녀를 초대하면서 두 사람은 급속도로 가까워 진다. 그러나 테레사는 자신이 간직하고 있는 개럿의 편지에 대해 그리고 그 편지가 신문 칼럼에 소개되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끝내 고백하지 못한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를 깊이 사랑하게 된 개럿과 테레사. 하지만 이들 앞에 놓인 현실은 순탄하지만은 않은데...
드라마
감독: 윌리엄 프리드킨
백만장자인 대부호가 아프리카 가면인 이른바 풍요의 가면을 뒤집어쓴 채 손도끼로 살해당한다. 이 살인사건의 유일한 단서는 여인의 머리칼이 담긴 금합에 새겨진 제이드라는 이름과 주지사의 정사장면이 담긴 사진이다. 촉망받는 뉴욕 지방검사 데이비드 코렐리는 주지사의 정치적 협박을 무시하고 수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동료의 아내이자 옛 연인인 심리학자 트리나가 사건에 연루되었음을 감지한다. 파괴적인 소유욕의 출세형 검사 개빈의 바람기에 환멸을 느낀 트리나는 차츰 여러 단서들이 발견되면서 유력한 용의자로 몰린다. 트리나가 상류층 인사들과 정사를 일삼던 제이드였음이 밝혀지는 가운데 자신의 음란행각이 밝혀질 것을 두려워하는 주지사의 끄나풀이 개입하고, 또 다른 살인사건이 발생하면서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을 만큼 뒤엉킨다.
액션,드라마,에로,범죄,스릴러

감독: 롭 콘, 제프리 멜먼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래리 러커, 폴 사벨라
찰리는 죽어서 천국에 가나 모든 것이 고요하고 평화로운 천국에 지루함을 느끼고 지상세계를 그리워한다. 또한 여러 친구들을 만나지만 모든것이 무의미하기만 하다. 어느날 항상 세상을 동경하는 찰리는 하늘나라의 가브리엘 나팔이 땅에 떨어지자 친구 이치와 함께 나팔을 찾아 땅으로 내려오게 된다.
드라마,뮤지컬,어드벤처,아동,가족,판타지
감독: 마이크 바인더
마티와 로라는 집과 정원, 차, 성공적인 사업까지 행복한 생활을 한다. 그러나 마티는 그들의 결혼생활과 성생활에 신선한 충격을 줄 수 있는 무언가를 시도하고 싶어한다. 그가 마음속으로 생각한 것은 다른 여자와 자신의 아내가 새로운 관계를 맺는 것이다.그들이 관계를 맺으면 마티는 그들의 즐거움을 나눠보기를 원하는 것이다. 결국 마티는 로라에게 여자가 여자를 더 잘 만족시킬 수 있다는 ‘여성 상위 이론’을 설명한다.마지못해 로라는 동의하고, 동성애를 시도했다 결국엔 푹 빠지게 된다. 로라는 마티의 비서와 자신의 미용실 동료, 동네 여자들과, 마티의 사업 동료의 아내를 유혹한다. 마티는 자신이 “꿈의 실현”이라고 생각했던 일을 즐긴 후 자신의 아내가 자신보다는 다른 여자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는 것을 깨닫는다.마티는 로라가 자아의식이 강해지고 자기 자신의 행복과 자유를 찾은 것에 기뻐하지만, 침실에서 자신은 소외된 기분을 느낀다. 마티는 로라를 ‘섹스 몬스터’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그 후 마티는 항문에 종기가 생겨 간단한 수술을 받게 된다.이 일로 로라는 마티에 대한 사랑을 깨닫고 다른 여자와는 더 이상의 관계를 맺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마티는 투자를 받아야 할 데이브 펨브룩과의 사업이 잘 되지 않자 로라에게 데이브의 아내인 에비과 잘 지내달라고 부탁한다.에비와 친하게 지내던 중 에비는 로라를 유혹하게 되고 이를 오해하게 된 데이브는 마티 부부에게 추긍을 하고 화를 낸다. 그런 일련의 사건이 마무리 된 뒤 마티와 로라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고, 로라는 마티에게 남자와 동성애를 해보라는 농담반 진담반의 새로운 제안을 하고…
코메디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은 거야. 네가 무엇을 고를지 아무도 모른단다… 불편한 다리, 남들보다 조금 떨어지는 지능을 가진 외톨이 소년 ‘포레스트 검프’헌신적이고 강인한 어머니의 보살핌과 콩깍지 첫사랑 소녀 ‘제니’와의 만남으로사회의 편견과 괴롭힘 속에서도 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을 지니고 성장한다. 여느 날과 같이 또래들의 괴롭힘을 피해 도망치던 포레스트는 누구보다 빠르게 달릴 수 있는 자신의 재능을 깨닫고 늘 달리는 삶을 살아간다. 포레스트의 재능을 발견한 대학에서 그를 미식축구 선수로 발탁하고, 졸업 후에도 뛰어난 신체능력으로 군에 들어가 누구도 예상치 못한 성과를 거둬 무공훈장을 수여받는 등 탄탄한 인생 가도에 오르게 된 포레스트.하지만 영원히 행복할 것만 같았던 시간도 잠시, 어머니가 병에 걸려 죽음을 맞이하고 첫사랑 제니 역시 그의 곁을 떠나가며 다시 한번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는데… 과연, 포레스트는 진정한 삶의 행복을 발견할 수 있을까?
코메디,드라마

감독: 알란 J.파큘라
소피(Sophie Zawistowska: 메릴 스트립 분)의 아버지는 반유태주의가 팽배했던 폴란드에서, 폴란드의 유태인 정책으로서 유태인 몰살을 제안했던 사람이었다. 정치적 견해가 어쨌던 간에, 소피의 아버지와, 그녀 아버지의 제자이기도 했던 남편은 나치의 학살 정책에 끌려가 총살당했다. 이후 소피 또한, 그녀의 애인이 레지스탕스와 연결되어 있었던 덕분에 아우슈비츠로 보내진다. 수용소로 가는 도중, 두 아이를 데리고 있는 소피를 보고 한 독일 장교가 추근댄다. 그녀가 폴란드인 같지 않고 아리안 전형의 희고 매끄러운 피부를 가진 금발의 미녀였기 때문이다. 그는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소피에게 아이들 중 한 명만을 살려주겠다고 딴에는 선심을 쓴다. 가스실로 보낼 아이를 소피 스스로 선택하라고 윽박지르는 독일 장교, Don't make me choose! 라고 애원하는 소피.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하지 않는다면 두 아이 모두를 죽이겠다는 그의 제안 아닌 제안에 소피는 딸을 '선택'해 버리고 만다. 소리소리 지르며 독일 병사에게 안겨 멀어지는 딸을 보며 소피는 오열한다. 유창한 독일어 구사 능력과 이전의 비서 경력(그녀는 아버지의 비서일을 했었다)을 인정받아 아우슈비츠 사령관의 비서로 일하게 된 소피는, 어린이 수용소에 있는 아들을 살리기 위해 그를 유혹하려 하여 마침내, 아들을 살려 주겠다는 약속을 받아내는데 성공은 하지만, 다음날 그가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게다가, 사령관 딸의 라디오를 훔치라는 레지스탕스의 지령을 이행하는 데에도 실패한다. 무엇하나 성공하는 것이 없는 소피. 그후, 소피는 사령관이 숙청당함으로써 다시 수용소로 끌려가게 된다, 아들의 생사도 확인하지 못한 채. 전쟁이 끝나고 스웨덴의 난민 수용소에서, 그녀는 손목의 동맥을 끊어 자살을 기도한다. 인간 이하의 수용소 생활도 버텨온 강인한 그녀였지만, 신이 자신에게 등 돌린 사실을 깨닫자 더이상 살 의욕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다 미국까지 온 소피는, 유태인 네이단을 만나게 된다. 그는 평상시에는 소피에게 더없이 잘 대해 주지만, 가끔씩 광적인 행동을 하는 정신 병자다. 물론, 소피는 그가 정신병자라는 사실을 모르고 하버드를 나온 유능한 생물학자로만 알고 있었다. 이런 그들이 살고 있는 브루클린의 어느 셋집의 아래층에, 스팅고라는 소설가 지망생이 묵게 된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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