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0개, KMDB 5개)

감독: 캐들린 비켈로
경찰학교를 갓 졸업한 터너는 첫 근무날 잡화점 강도사건을 목격하고 범인과 충돌, 얼결에 사살해 버린다. 그런데 범인의 총이 행방불명되고, 목격자도 없어 터너는 비무장한 범인을 무참히 사살한 혐의로 자격정지를 당한다. 설상가상으로 원인불명의 연속살인사건이 이어지고, 피해자들의 시체에서는 하나같이 터너의 이름이 새겨진 탄피가 발견된다. 경찰은 그녀를 감시하고, 터너는 점점 궁지에 몰린다. 한편 터너는 부유한 증권브로커 헌트와 사랑에 빠진다 시간이 지나면서
액션,범죄

감독: 찰리 마틴 스미스
1년 전 비행기 사고로 남편을 잃은 재키는 분위기를 바꾸려고 아이들을 데리고 펀필드로 이사온다. 하지만 조쉬는 새로운 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한다. 어느날 하교길에 빈 집에서 농구연습을 하다가 광대 복장을 한 길 잃은 개를 발견한 조쉬는 버디를 집으로 데려온다. 농구를 좋아하는 조쉬는 학교 농구부 팀버울프 팀의 매니저를 자청해 온갖 자질구레한 일을 도맡아 하는 한편, 방과후에 버디와 농구연습을 한다.
코메디,드라마,아동,스포츠,가족
감독: 브렛 레너드
리텍이라는 한 회사에서 컴퓨터 시드를 이용해 경관들의 현장훈련을 안전하게 하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시드 6.7을 만든다. 그 시험운행에는 죄수들을 사용하는데, 그 게임의 실행자는 다름 아닌 과거 LA 경찰에서 형사로 활동하다가 살인을 한 뒤 복역중인 파커 반즈다. 그런데 그와 함께 게임을 하던 또 하나의 죄수가 게임 도중 신경이상 발생으로 그만 숨지게 된다. 부작용을 목격한 회사 책임자는 시드 6.7을 파괴하도록 지시하나 이미 수백 명의 폭력적 인성인자를 갖고 있는 시드는 그를 프로그래밍한 대럴을 이용하여 현실세계로 나오는 데 성공한다. 당황한 경찰과 회사는 컴퓨터 시드 속에서 시드 6.7과 가장 대처를 잘했던 파커를 찾아가서 완전사면을 조건으로 시드 6.7을 체포해달라고 요청한다.
액션,SF,스릴러
감독: 마이크 리
유명한 오페라 단짝인 길버트와 설리반은 극과 극의 성격을 가진 것으로도 유명하다. 길버트는 허풍을 떨면서 소란스러운 반면 설리반은 항상 상냥하고 정중하게 행동한다. 마이크 리의 신작 뒤죽박죽 은 두 사람의 삶을 중심으로 빅토리아 시대의 런던을 특이한 시각으로 환기시켜준다.(제4회 부산국제영화제)
코메디,드라마,뮤직,전기
감독: 나단 몰랜도
연기가 전부였던 한 남자,그의 영화 같은 인생이 펼쳐진다! 2차 세계 대전 이후, 참전 군인이었던 보이드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 사랑스러운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버스기사를 하며 평범하게 살아간다. 하지만 그는 연기가 아닌 다른 일에 도저히 흥미를 붙이지 못하고 힘들어하는데 그러던 어느 날, 지루한 일상에 질린 그는 은행털이범이 되기로 결심을 한다. 얼굴에 화려한 분장을 하고 마치 무대 위에 오르는 배우처럼 은행을 전전하며 수려한 말솜씨로 은행을 터는 그는 어느 순간부터 단순 은행털이범에서 무장강도로 점차 변하기 시작한다. 감옥에서 만난 몇몇 무리들과 갱을 조직한 에드윈 보이드. 끝끝내 잡히지 않을 것 같던 보이드 갱을 노리는 경찰의 포위망은 계속 좁혀오고 그의 영화 같은 인생은 점차 수렁에 빠지게 된다.
드라마,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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