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결과 (TMDB 15개, KMDB 0개)

FBI 10대 수배범에 올라가있는 거물 범죄 브로커 레이먼드 레딩턴이 어느날 갑자기 FBI 본부에 나타나 자수를 한다. 그러면서 레딩턴은 자신이 1급 범죄자들의 블랙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면서 사법거래를 요구하고 그 조건으로 FBI의 신참 프로파일러인 엘리자베스 킨하고만 이야기 하겠다고 요구한다. 한편 암에 걸린 양아버지를 두면서 남편과 함께 아기의 입양을 꿈꾸며 행복하게 살고 있던 엘리자베스의 삶은 레딩턴과의 만남과 우연히 발견하게 된 남편의 가짜 여권들을 통해 급변하게 되는데...

몬테고 비행기 828기가 사라지고 5년이 지난 어느 날 비행기가 다시 나타난다. 승객들은 모두 무사했지만 자신들이 알지 못하는 사이 5년이란 시간이 흘러버렸음을 알게 되고, 모든 것들이 변해버린 상황에 닥친 이야기

2010년 10월 FX Networks에서 방영을 시작한 코미디물. 주인공인 루이는 뉴욕에서 어린 딸 둘을 키우며 사는 40대 이혼남으로, 코미디 클럽을 전전하며 밥벌이를 하며, 작고 낡은 아파트에 사는 가난한 스탠드업 코미디언이다. 뚱뚱한 대머리에 외모도 그저 그런지라 여성에게 인기도 없고, 그나마 루이에게 호감을 갖고있는 이혼녀 파멜라조차도 루이를 이성으로 봐주지 않는다. 간혹 코미디언으로서의 인기를 이용해 헌팅이라도 할라치면 절대로 일이 잘 풀리는 경우가 없고, 쌀쌀맞게 퇴짜맞거나 골치아픈 상황에 휘말리게 된다.

일도 연애도 완벽하게 하고 싶지만 연애에선 2% 모자란 헛똑똑 골드 미스 변호사 칼리, 온니 너뿐얌~ 남편바보로 살아온 미워할 수 없는 민폐캐릭 와이프 케이트, G컵 베이글녀로 존재 자체가 18금이지만 실상은 순진한 앰버. 외모, 취향, 스타일 모두 다른 그녀들의 공통점은 바로 한 남자 발암(?)둥이 마크와 썸을 탔다는 것. 동일한 적을 가진 그들은 법적 지식이 빠삭한 칼리의 진두지휘 아래 칼리는 마크의 불법적 재산에 대한 파악과 사회적 매장 방법을, 케이트는 가정적으로 마크의 남성미를 제거 하기 위한 여성 호르몬 투약과 가장 치욕적인 이혼을, 앰버는 섹시한 여성미로 그를 현혹시키나 절대 19금으로 넘어가지 않는 참을 수 없는 고통을 선사하기로 한다. 그녀들의 계획대로 가슴이 나오고 머리가 빠지고 매일 설사를 하고 밤마다 외로움에 벽을 긁는 마크. 하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였으니 이 기쎈 언니들은 마크를 탈탈 털어버릴 위대한 복수의 KO펀치를 준비하는데……과연 마크의 운명은?

줄거리 정보 없음

'당인(唐仁)'은 거액의 상금을 위해 '진풍(秦风)'을 속여 뉴욕에서 열리는 세계명탐정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당인가(唐人街)에서 영향력있는 '七叔'의 손자를 죽인 살인자를 찾는 것이 이 대회의 목적이고 대회에서 이기면 거액의 상금을 얻는다! '당인(唐仁)'과 '진풍(秦风)'은 다시한번 힘을 합쳐 사건 해결에 나서는데...

연금 동결이라니? 어느 날 갑자기 날벼락 같은 소식을 듣게 된 노년의 세 친구. 하루아침에 길거리에 나앉게 생겼다가 해결책(?)을 찾았다. 은행을 털고 범행은 완벽히 은폐하기! 하지만 FBI가 그리 호락호락할 리가.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뉴욕에서 뮤지션으로서의 꿈을 이루고 싶은 베스 킹. 거듭되는 실패, 연애와 가족 문제에 직면하지만, 끝끝내 꿈을 향해 용기 있게 한 걸음씩 나아간다. 사라 바렐리스의 OST와 함께 만나보는 드라마 시리즈.

결혼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즐기며 살아가는 찰리와 사랑에 실패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이혼남 댄은 둘도 없는 친구이자, 사업파트너로 일본회사와의 중요한 비즈니스를 진행 중이다. 그러던 어느 날, 7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 댄의 전부인 빅키가 댄에게, 그녀와 댄 사이에 7살 된 쌍둥이 남매 재크와 에밀리가 있음을 밝힌다. 빅키가 사회운동 문제로 2주간 감옥에 가게 된 사연을 듣게 된 댄은 자기가 그동안 두 아이를 돌보겠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댄이 사는 빌라에는 어린이의 입주가 금지되어있어, 댄과 아이들은 찰리의 집에서 동거에 들어간다. 이 갑작스러운 공동생활로 각가지 소동이 잇따르는 가운데, 찰리와 댄은 인생에서 진짜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아가는데…

자비에르(Xavier)는 마흔 살에 두 아이의 아버지이지만 여전히 인생이 복잡하게 느껴집니다. 아이들의 엄마가 뉴욕으로 이사를 가게 되자, 자비에르는 아이들이 자신과 멀리 떨어져 자라는 것을 견딜 수 없어 그 역시 뉴욕으로 이사하기로 결심합니다.

차분하고 부드러운 성격에 직업적으로도 성공한 완벽남 아담(마크 러팔로)에겐 단 한 가지 문제가 있었으니 바로 너무 민감하다는 것! 숨소리만 들려도, 눈빛만 오가도, 옷깃만 스쳐도 자꾸만 불끈(?)거리는 병을 앓고 있는 아담은 마이크(팀 로빈스), 닐(조시 게드) 등 같은 증상의 클럽 사람들과 함께 열심히 치료를 거듭하고 있다. 너무 민감해서 사랑을 외면해야 하고, 가족에게 소홀해지고, 또 직장에서도 쫓겨난 그들의 유쾌발랄 중독 극복기! 과연 우린 다시 평범한 사랑을 할 수 있게 될까요?

줄거리 정보 없음

올해 40살을 맞이하는 ‘오드리(알리시아 실버스톤)’는 부쩍 늙어 보이는 얼굴과 늘어진 뱃살로 자신감이 바닥난 상태이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 ‘이선(톰 에버렛 스콧)’과 함께 참석한 동생 ‘리엄(제이크 호프만)’의 결혼식에서 프랑스에서 온 예쁘고 어린 신부 ‘클레망스(마틸드 올리비에)’를 만나게 되고, 묘한 질투심을 느낀다. 게다가, 문화 차이로 인해 둘은 계속 갈등을 빚게 되고, 결혼식은 점점 파국으로 치닫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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