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6개, KMDB 4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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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로드니 맥도날드
핵폭발보다 무서운 지진과의 전쟁이 시작된다!!! 태평양. 첨단 유정 굴착 장치 모니터를 통해 기술자들이 세계 최대 석유 매장지를 탐사하고 있다. 대양 한 가운데 위치한 백마일 해저에 8백억 배럴의 석유가 매장 되어있다. 그런데 갑자기 무언가가 잘못되면서, 연쇄 폭발이 일어나 한 열대 섬에 해일이 덮친다. 동시에, 2천 마일 밖, 시베리아 북부의 '몰토프'라는 마을이 커다란 구멍 속으로 사라지는 일이 발생한다.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에서 활동하는 지질학자들은 이 사건들의 원인을 몰라 당황해한다. 파면 당한 지질학자 브라이언 고든의 경고가 유일한 가능성일 뿐이다. 그는 해저 지구 맨틀안의 균형이 깨지면서 연쇄 반응을 일으켜 지구가 폭발해버릴 수도 있다고 주장했었다. 정부는 지질학자 고든을 급하게 찾는다. 그는 맨틀 내부 깊은 곳을 파괴할 수 있도록 자신이 직접 디자인했고, 그 압력을 상쇄하기 위해 핵 폭탄을 폭파했었다. 정부는 그 장소를 초음파로 찾아내도록 그에게 부탁한다. 이미 연쇄 폭발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제 5일 안에 임무를 해결 해야한다. 필리핀의 '피나투보' 화산이 폭발하여 화산재와 암석들이 그 일대에 쏟아진다. 그리고 하와이 군도의 '할리칼라' 산이 활화산으로 부활하여, 수백년만에 용암을 조용히 분출한다. 화산 폭발 사실을 모르고 있는 천문학자들이 안에 있는 가운데, 용암은 SETI(지구밖 문명탐사 계획) 과학 시설 가장자리를 태워 재로 만들어간다. 세계의 운명이 시시각각 위태로워지자, 고든은 자신이 원래 맡고 있던 팀을 재구성한다. 고든의 절친한 친구이자 노련한 지질학자인 샘, 고든을 구해준 거물 루터, 눈에 띄지 않는 조용한 지성파 채굴업자 로드니 그리고 USGS(미국 지질 조사부)의 캐럴을 불러모은다.팀은 해저 120마일의 목표지점으로 가는 도중에 발견한 바위를 통과하기 위해서, 최신 초음파 기술을 이용한다. 그들은 계산 착오로 50마일을 비켜가면서 난관에 부딪친다. 그러나 고든은 자신의 경험과 정확한 직관력으로 길을 다시 찾아서, 목표 지점을 발견하게 된다. 성서에 나오는 대재난처럼 지구의 표면이 흔들린다. 해저 화산이 폭발해 70피트 높이의 해일파를 일으키며, 시간당 6백 마일씩 전진하여, 인파가 몰려있는 아시아의 한 해변에 들이닥친다. 도시들이 무너지고, 섬들이 사라지고, 수천 명이 목숨을 잃게 된다. 그러는 동안, 지표 아래에서, 고든과 그의 팀은 이 재난을 줄이기 위해 긴급하게 움직인다. 각각의 팀원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연쇄 폭발의 성격을 정확히 연구해야한다. 시간이 점점 흐르고... 인류의 운명은 위기에 봉착한다.
액션,드라마,SF,재난,스릴러
감독: 로저 도날드슨
제임스 클레이튼(콜린 파렐 분)은 전형적인 신입 첩보요원의 자질을 갖추고 있진 않지만 명문 MIT를 졸업한 수재이다. 게다가 CIA의 첩보요원 선발관인 동시에 베테랑 훈련교관인 월터 버크(알 파치노 분)가 그를 탐내고 있다. 제임스는 CIA의 임무가 자신의 평범한 일상과 삶을 바꾸어줄 자극이 될 것이라고 믿고 강한 흥미를 느끼게 된다. 그러나 풋내기 신입 요원에서 최정예의 베테랑 첩보요원으로 연마되기 전 제임스는 먼저 첩보요원 사육장 에서 목숨을 건 지옥훈련을 통과해야만 된다. 버크의 각별한 관심과 지도를 받으면서 동료들 중에서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며 앞서던 제임스는 여성 동료인 레일라(브리짓 모이나한)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제임스가 자신의 역할과 임무에 대해 서서히 의심을 갖게 될 무렵 버크는 제임스에게 CIA 내부에서 암약하는 이중 스파이를 색출하라는 명령을 하달한다. 서스펜스 넘치는 추격전이 클라이맥스를 향해 전개되면서 제임스는 CIA의 계율들 - 어느 누구도 믿지 말라! 그 어떤 것도 눈에 보이는 액면 그대로 믿지 말라! - 이 진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드라마,첩보,스릴러
감독: 케네스 브래너
줄거리 정보 없음
시대극/사극,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라울 월쉬
헐리우드 역사와 삶을 함께한 '웰 메이드' 영화의 장인 라울 윌시 감독의 명품 클래식 무비 영국에서 온 보안관 은 코미디와 뮤지컬 그리고 서부극이 혼합된 독특한 혼성장르의 영화로 모든 장르를 섭렵한 라울 윌시만이 만들 수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영국신사 '조나단'역에는 제네비에브 지상 최대의 작전 의 케네스 모어가 콧대높고 매력적인 '케이트'역에는 50, 60년대를 풍미한 섹시스타 제인 맨스필드가 캐스팅 되어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다. 사업을 위해 미국으로 건너 온 젊은 사업가가 오해로 인해 '프랙쳐드 저' 마을의 보안관이 되고 아름다운 여인 케이트와 사랑에 빠지지만 잘해보려 할수록 사건은 점점 커지기만 한다. 라울 윌시 감독 특유의 화려한 영상미, 탁월한 액션, 야성적인 유머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그동안 국내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들었던 라울 윌시 감독의 영화를 기다려 온 매니아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코메디,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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