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개 결과 (TMDB 0개, KMDB 16개)
감독: 니콜라스 레이
1930년대 초반의 시카고. 장애가 있는 변호사 토미 패럴(로버트 테일러)은 시카고를 주름잡던 갱단의 우두머리 리코 안젤리(리 J. 콥)를 위해 일하고 있다. 어느 날 그는 리코가 주최한 호화 파티에서 나이트클럽 댄서이자 리코의 정부인 비키 게이(시드 채리스)를 만나게 된다. 토미에게는 별거중이나 이혼을 허락하지 않는 아내가 있고, 비키는 리코의 영향 아래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은 위험한 사랑에 빠져든다. 얼마 후 토미 자신이 변호 중이던 리코의 부하가 증거인멸을 위해 살해된 것을 계기로 토미는 당국에 조직의 부조리함을 고발하고, 비키를 리코의 손에서 구해내려고 한다.
드라마,범죄,느와르

감독: 마이클 치미노
변호사의 도움으로 탈옥에 성공한 마이클은 불티모어 남쪽에 있는 벅스카운티의 한 집에 침입한다. 마침 여자문제로 별거 중이던 팀이 찾아와서 아내 노라와의 재결합문제를 논의하고, 학교에 있는 아들을 데리러 간 사이였다. 학교에서 돌아온 팀과 그의 아들을 맞아, 노라의 집안에서는 탈주자 마이클과 팀과의 폭력과 머리싸움이 벌어진다. 탈주자가 흉악범이기는 하지만 가족들의 안전을 유지하려는 가장으로서 마이클의 기백도 만만치 않아 순간순간 불꽃튀는 대결이 벌어진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존 휴즈
사춘기인 게리와 와이어트는 늘 놀림을 당하고 여학생들에게 인기도 없다. 그러던 중 컴퓨터 공학을 이용해 이상형의 팔등신 미녀 '리사'를 만들어 내느데 성공하는 두 사람. 리사는 여자들에게 인기 끄는 법을 알려주고 아찔한 성인들의 세계로 안내하지만 곧 부작용이 속출하는데...
코메디,판타지
감독: 제니퍼 웨스트펠트
결혼은 NO! 아이는 YES! 절친 두 남녀의 이기적인(?) 가족 만들기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뉴욕 맨하탄에서 골드 미스, 미스터로 남부러울 것 없이 지내던 ‘제이슨’과 ‘줄리’. 둘은 어느 커플보다도 가까이 지내지만 로맨틱이라곤 조금도 찾아볼 수 없는 막역한 친구 사이이다. 시간이 흘러 주위 친구들이 하나 둘 결혼을 하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본 ‘제이슨’과 ‘줄리’. 그들은 결혼과 이혼이라는 거추장스러운 중간 과정을 생략하고 아이만 갖자는 이기적인 계약을 맺게 된다. 이후, 아들 ‘조’가 태어나고 약속이나 한 듯 각자 다른 사람을 만난다. 서로 만난 사람에 대해 자랑을 하고, 쿨하게 받아들이는 척 하지만 지금까지 느껴본 적 없는 또 다른 감정을 느끼게 된다. 시간이 흐르고 비로소 아이와 함께 서로의 빈자리를 느끼고 둘 관계에 대한 혼란을 겪게 된다. 과연 이들의 계약은 계속 이어질 수 있을까?
드라마,코메디

감독: 카메론 크로우
스포츠 에이전시의 매니저 제리는 그 분야에서 모두가 인정하는 실력자다. 출세가도를 달리던 어느날 그는 갑작스런 해고통보를 받게 된다. 회사는 방대한 고객보다는 소수정예의 고객을 진실한 관심을 기울여야 하며, 정작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라 인간이라는 점에 요지를 두고 작성한 리포트가 문제가 된 것. 제리는 자신과 함께 할 동료를 찾지만 평소 그를 짝사랑하던 도로시만이 그를 따라나선다. 강한 승부욕과 일에 대한 집착 때문에 인간 사이의 정을 잊고 산 그는 티없이 맑은 도로시와 함게 인생의 시련기를 극복해 나간다.
코메디,드라마,스포츠
감독: 월리암 웰만
과거의 비극적인 사고 때문에 괴로워하는 베테랑 조종사 댄 로만(존 웨인 역). 사고 이후 한 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댄은 호놀룰루에서 샌드란시스코까지의 노선을 왕래하는 비행기의 부기장으로 재임명된다. 하지만 태평양 한 가운데의 회황지대를 지날 무렵 프로펠러가 고장을 일으키면서 비행기 내부에는 공포가 몰려오기 시작하는데...
액션,드라마,어드벤처,재난
감독: 케네스 핑크, 리차드 J. 루이스
경찰과 함께 사건 현장의 일선에 선 또 다른 사람들인 CSI.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미궁속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과학수사대의 활약을 담은 범죄수사물로 라스베가스 시경 과학수사과 심야근무반이 매회 2-3개의 범죄를 해결해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17년 경력의 베테랑 길 그리섬, 혼자서 키우는 딸과 직장 사이에 균형을 잃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캐서린 윌로스, 도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지만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유한 워릭 브라운, 하바드 출신의 새라 시들, 그리고 매력적인 남자 닉 스토크스 등 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이들은 사건이 미궁에 빠질 때마다 첨단 기술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를 확보하여 진범을 가려내기 위해 365일 24시간을 투자한다.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알렉산더 페인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로버트 알트만
1930년 대 영국의 시골 장원 손님과 하인들, 그리고 누군가가 살해당했다! 그 누구도 빠져나 갈 수 없는 바로 이곳에 범인은... 있다! 1932년 11월, 맥코들 경과 그의 부인 실비아는 사냥 파티를 위해 친척들과 친구들을 그들의 웅장한 저택인 고스포드 파크로 불러들인다. 초대받은 이들은 엄청난 재산의 소유자로서 백작부인, 1차 세계대전의 영웅, 미국의 영화 제작자 등 영국, 미국의 상류층 인사들이다. 그들과 함께 그들의 수발을 드는 하인들도 같은 곳에 머물게 된다. 트렌담 백작부인의 풋내기 하녀 메리는 백작부인을 수행하며 고스포드 파크에 처음으로 발을 들여놓는다. 수십 명의 사람들이 저택 안에서 얽히고 설켜가며 생활해야 하지만, 상류층 귀족들과 하인들의 공간은 엄격하게 구분되어 있다. 귀족들이 윗층에서 화려한 응접실 파티를 벌이고 다양한 대화를 나누는 동안, 하녀와 하인들은 아래층 부엌과 복도에 모여서 자신의 고용주 서열에 따라 각자 위치를 뽐낸다. 마치 일개미와도 같이 열심히 일하는 하인계급 사이에서도 위계질서가 존재해, 식탁에서 어느 자리에 앉는가가 정해지고, 자기 이름 대신 주인의 이름으로 불리워진다. 메리는 주인들을 대신하는 각 하인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너무도 얼토당토 않은 허식이라 점과 윗층, 아래층 세계가 충격적으로 얽혀 있다는 사실을 곧 알아낸다. 화려하게 치장한 손님들이 한가로이 티타임을 갖고 저녁을 먹고 파티를 즐기는 와중, 한밤중 고스포드 파크의 주인이자 파티 주최자인 윌리엄 맥코들 경이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된다. 범인을 잡기 위해 형사들이 현장에 나타나지만, 그곳에 있던 사람들의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범인의 정체는 쉽사리 드러나지 않고,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지는데...
코메디,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찰스 사이어
시카고 크로니클사의 저명한 칼럼니스트 피터 브라켓은 어느날 후배의 결근으로 몇 년만에 일선 취재를 나갔다가 글로브사의 신참기자인 미모의 피터슨을 보고 호기심을 느낀다. 그러나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서로에게 경쟁심을 느끼며 티격태격한다. 햇병아리라고 피터슨을 우습게 보던 브라켓은 열차사고 취재경쟁에서 뜻밖에 그녀에게 뒤지자 매너리즘과 무사안일에 빠져 있던 자신을 발견, 적극적으로 사건취재에 뛰어든다. 이 사건이 단순 정비고장이 아닌 계획된 살인사건임을 감지한 둘은 함께 사건을 조사하기로 잠정적인 동업조약을 맺지만, 계속 서로 속고 속이면서 암암리에 취재 경쟁을 계속한다. 그러는 도중 이 사건이 LDF라는 젖소사육용 호르몬을 둘러싼 대기업 체스화학의 비리와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낸다.
코메디
감독: 마이클 라이머
스스로를 신이라 칭하는 암흑가 보스 가드(L.L. 쿨 제이)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혹한 갱스터로 유명한 그를 잡기위해 경찰 제프(오마 엡스)는 갱으로 위장하여 가드에게 접근한다. 조직에서 의심받지 않기 위해 마약을 하고 서슴없이 사람들에게 총을 겨누게 되면서 제프는 자신도 모르게 경찰이 아닌 조직원 라이드로서의 삶에 더욱 가까워지게 되고, 경찰로서의 사명감과 조직원으로서 보스인 가드에게 느끼는 충성심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한다.
드라마,갱스터,범죄,스릴러
감독: 맥지
첨단 기술 장비로 무장한 삼인조 정예 사립 수사관들. 그들은 고성능 장비와 무술, 그리고 여러 변장술을 가진 여성들이다. 등장 인물인 찰리의 천사들인 세 명의 여성, 나탈리, 딜랜, 그리고 알렉스가 바로 미녀 삼총사이다. 삼총사들은 자신과 찰리를 향한 보복 살인 계획을 저지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다. 그녀들은 기생, 배꼽춤을 추는 댄서, 레이서로 위장해 임무를 수행하거나, 비행기에서뛰어내리고, 컴퓨터 배선을 바꾸고, 남자들과 격투를 벌이는 대활약을 벌인다.
액션,코메디,어드벤처
감독: 로저 크리스찬
시애틀에 엽기적인 폭탄 테러가 연속적으로 발생하자 TV에서는 시애틀 폭탄제거반 반장으로 은퇴해 '파이널 컷'이라는 소설을 써낸 존 피어스를 인터뷰한다. 경찰과 FBI가 합동수사를 벌이고 폭탄 전문가 포사이스 대령이 여기에 합세한다. 제거반의 전문가 하디는 두 번째 사건 때 확신한 상태에서 폭탄 제거를 지휘하다 실패한 후 자책을 한다. 그래서 하디, 포사이스, 존은 범인의 폭탄장치를 분석, 전선의 매듭이 해군 특수부대의 간판과도 같은 메이트 맨인 것을 알 UDT 출신 폭탄전문가 명단을 FBI에서 받는데, 범인은 존을 주차장으로 유인, 범인으로 지목되게 만든다.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마이크 리
유명한 오페라 단짝인 길버트와 설리반은 극과 극의 성격을 가진 것으로도 유명하다. 길버트는 허풍을 떨면서 소란스러운 반면 설리반은 항상 상냥하고 정중하게 행동한다. 마이크 리의 신작 뒤죽박죽 은 두 사람의 삶을 중심으로 빅토리아 시대의 런던을 특이한 시각으로 환기시켜준다.(제4회 부산국제영화제)
코메디,드라마,뮤직,전기
감독: 스테판 프리어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코메디

감독: 빌리 레이
쓰레기통에서 발견된 시신, 사라진 범인, 미제 종결된 사건.. “13년 전, 친구의 딸을 살해한 그놈이 다시 나타났다” L.A. 지방 검찰청에서 한 팀으로 근무하던 FBI 요원 레이(치웨텔 에지오포)와 경찰 제스(줄리아 로버츠). 인근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현장에 투입된 그들 앞에 제스의 딸이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다. 강력계 차장검사 클레어(니콜 키드먼)의 합류로 유력한 용의자를 검거하지만, 상부의 압박에 의해 무혐의로 풀려난 그가 돌연 사라지면서 사건은 미제로 종결된다. 13년 후, 끈질긴 추적 끝에 범인의 단서를 찾아낸 레이. L.A.로 돌아와 제스와 클레어에게 재수사를 제안한다. 하지만 수사가 진행될수록 사건 뒤에 감춰진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미스터리,스릴러,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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