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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실베니아 스크랜튼에 위치한 사무용지 판매회사 던더 미플린의 스크랜턴 지점. 무미건조한 사무실에서 깐깐한 지점장과 독특한 캐릭터의 부하들이 벌이는 코믹 해프닝과 가슴 찡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BBC에서 방영된 동명 영국 시리즈의 할리우드 리메이크.
💬 7~15일 뒤 비공개

래리는 새 파일럿 쇼 제작에 돌입한다. 그의 쇼는 아이템 제안 때부터 넷플릭스의 좋은 반응을 끌어내며 순조롭게 출발하지만, 전혀 예기치 않은 사고와 사건들 때문에 번번이 위기를 맞는다.

전 상원의원 셀리나 마이어가 미국 부통령으로 일하게 되면서 부통령 집무실을 배경으로 정치와 이해관계에 얽힌 상황을 코믹하게 그려나가는 드라마.

아침 TV 뉴스쇼 무대 뒤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트럼프와 설전을 벌인 폭스 뉴스의 간판 앵커 메긴 켈리(샤를리즈 테론)는 트럼프의 계속되는 트위터 공격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다. 한편 동료 앵커인 그레천 칼슨(니콜 키드먼)은 언론 권력의 제왕이라 불리는 폭스 뉴스 회장을 고소하고, 이에 메긴은 물론 야심 있는 폭스의 뉴페이스 케일라 포스피실(마고 로비) 역시 충격을 감추지 못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기억나지 않는 친구, 아내의 유산 이후, 안정적인 삶을 위해 교외로 이사 온 부부 '사이먼'과 '로빈'. 우연히 남편 '사이먼'의 고등학교 동창 '고든'을 만나게 되지만, 그의 과도한 호의가 어쩐지 불편하다. 그리고, 반갑지 않은 선물… 부부에게 배달되는 의문의 선물과 함께 부부의 주변을 맴도는 ‘고든’. 그리고, 계속되는 불길한 일들로 인해 불안감에 휩싸이던 부부. 마침내, 그들을 둘러싼 과거의 사건이 하나둘씩 드러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환영과 환청에 시달리는 한 청년. 지난 기억을 조각조각 모으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숨겨진 힘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전에 없던, 누구보다 특별한 능력을 가진 히어로가 온다!

지구에 전기 공급이 끊기고 15년이 지난 후의 이야기

호텔룸 104호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은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지구상 최악의 서식지로 꼽히는 뉴욕에서 다양한 일상을 살아가는 동물들을 보여준다. 사랑에 아파하는 쥐, 성 정체성에 혼란을 겪는 비둘기, 그리고 중년의 위기를 겪는 빈대 등, 동물들은 인간들과 똑같은 고민을 하며 살아간다.

성모 마리아의 성령을 받은것으로 추정되는 청각 장애 소녀. 앨리스 는 병자들을 듣게 하고 말하게 하고 걷게 하고 치료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것으로 소문이 나게 되고, 소문이 퍼지고 근처에 사는 이웃 뿐 아니라 먼 곳의 사람들까지 그녀의 기적을 목격하기 위해 몰려 들게 된다. 이 소식을 들은 한 불명예기자 는 자신의 명예가 회복 되기를 바라며 조사를 위해 작은 뉴 잉글랜드 마을을 방문하게 된다. 끔찍한 사건이 사방에서 발생하자, 그는 이러한 현상이 성모 마리아의 작품인지 또는 훨씬 더 사악한 것인지 의문을 갖기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햄프턴은 감옥에서 출소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린 가족과의 재회는 기대했던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그가 없는 사이 비관습적인 삶을 추구하던 가족들의 세상이 햄프턴의 복귀로 흔들린다.

‘죽음의 숲’이라 불리는 일본의 ‘아오키가하라’. 홀로 숲을 찾은 과학자 아서가 출구 없는 거대한 미로 숲을 헤매며 사랑의 깊이와 의미를 발견하는 애틋하고 미스터리한 여정

나이가 30세가 넘어서도 부모님에게 얹혀지내며 여러 고민을 안고 사는 두 형제의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

줄거리 정보 없음

“촬영 기사 구함. 일당 천 달러. 자유재량권 보장.” 수상한 구인광고를 본 애론은 쉽게 돈을 벌 수 있겠다는 생각에 광고를 낸 조셉을 만나러 외딴 산골 마을로 떠난다. 그곳에서 조셉의 품성과 그가 구상한 프로젝트의 진정성을 느끼며 촬영을 시작하게 된 애론. 하지만 작업이 진행될수록, 믿었던 조셉이 점점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 하는데... 과 같은 저예산의 미국 장르 영화들을 마주하다 보면, 할리우드의 진정한 저력이란 결국 패트릭 브라이스 같은 독립 영화 감독들에게서 나오는 것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이 영화 역시 화려한 특수 효과나 특별한 스타 없이도 관객들을 충분히 사로잡고도 남는다. 세심하면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연출과 우스꽝스러울 정도로 현실적이고 공감 가는 캐릭터들이 보는 이로 하여금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것이다. 이토록 재능 있는 감독과 배우의 끊임없는 등장은 미국의 영화 환경이 부러울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감독: 카일 패트릭 알바레즈
출판하지도 못하는 자신의 소설을 알리기 위해 데비(브라이언 개러티 분)는 백수 남동생(켈 오닐 분)과 전국서점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를 하겠다며 오프라인 독자만남을 위한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여느 때와 같이 싸구려 모텔에 투숙을 하는데, 동생이 담배를 사러 간 사이 폰 섹스를 원하는 니콜(케이트 아셀튼 분)이란 여자의 전화를 받게 된다. 책 홍보가 부진하여 실의에 빠진 중 우연히 받게 된 한 통의 전화, 특히 이성관계에는 소극적인 데비는 전화상으로 섹스를 원하며 애정표현에 적극적인 니콜에게 급격히 빠져들게 된다. 그리고 책 홍보 순회 중에 자신의 작품에 호감을 보이는 미모의 여대생도 폰 섹스 때문에 동생에게 양보(?)하고, 고향으로 돌아와서도 니콜의 전화만 학수고대하는 신세가 된다. 한편, 동생의 약혼녀가 주최한 파티에서 옛 연인 사만다(마구리에트 모로 분)가 다시 접근해 오자 그 동안 폰 섹스 때문에 이성에 대해 용기를 회복한 그는 사만다와 데이트를 적극적으로 즐기려 하지만 여전히 발신자 표시 없는 니콜의 전화로 인해 산통이 깨지고, 시도 때도 없는 전화발신음에 견디다 못해 데비는 니콜에게 절교를 선언한다. 하지만 니콜의 전화가 끊어지자 그의 사생활은 피폐해지고, 시간이 갈 수록 니콜의 전화를 받지 않고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걸 인식한 데비는 수 개월 만에 걸려온 니콜의 전화를 받고서 만나기를 원치 않는 그녀를 설득하여 만남을 승낙 받는데...
드라마
감독: 제이 듀플래스, 마크 듀플래스
7년전 이혼한 후 폐쇄적으로 살아오던 존(존 C. 라일리)은 재혼을 앞둔 전부인이자 가장 친한 친구인 제이미(캐서린 키너)의 권유로 파티에 갔다가 완벽한 이상형의 여자 몰리(마리사 토메이)를 만나 뜨거운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몰리의 인생에는 이미 가장 중요한 남자가 있었으니, 바로 그녀의 21살짜리 아들 사이러스(조나 힐)이다. 싱글맘 몰리의 과잉 보호 아래 마마보이로 성장한 뉴에이지 뮤지션 사이러스는 엄마와의 특별한 관계가 다른 사람 때문에 깨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래서 겉으로는 존을 환영하는 척하면서도 그를 몰아낼 작전을 시작한다. 사이러스의 속셈을 모르는 존은 그의 조언에 따랐다가 몰리와 헤어질 위기에 처하자 반격의 카드를 준비하지만, 상황은 더욱 악화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제이 듀플래스, 마크 듀플래스
나이가 30세가 넘어서도 부모님에게 얹혀지내며 여러 고민을 안고 사는 두 형제의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
코메디

감독: 아론 무어헤드, 저스틴 벤슨
구급 대원인 ‘스티브’(안소니 마키)와 ‘데니스’(제이미 도넌)는 끔찍한 사망 사건의 현장에 파견된다.사망자 근처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싱크로닉이라는 약물,그리고 약에 대한 의문을 가진 두 사람은 ‘데니스’의 딸 역시 같은 약으로 인해 실종되었음을 알게 된다.약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순간 시공간의 경계가 산산이 무너지기 시작하는데...과거로부터 구할 것인가! 바꿀 것인가!
판타지,미스터리,SF,공포

감독: 에이미 세이메츠
올해 온라인으로 개최된 SXSW에서 화제가 된 영화. 에이미는 내일 죽을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에이미는 두려움에 떨며 자신이 죽을 거라는 사실을 친구 제인에게 알린다. 어찌된 일인지 이번엔 죽음의 공포가 제인을 엄습한다. 집으로 돌아온 제인은 생일파티를 하고 있는 동생 부부와 친구들에게 자신이 내일 죽을 거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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