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1개, KMDB 6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필립 카우프만
미 우주 프로그램 역사에 관한 톰 울프의 책을 바탕으로 한 필사의 도전 은 음속의 벽을 넘기 위한 비행사들의 도전 이야기와 우주탐사를 위해 지원한 우주비행사들의 이야기다. 우주비행 프로그램 머큐리 7을 위한 우주비행사 선발. 처음으로 음속의 벽을 허문 척 예거를 비롯해 누가 뽑힐 지, 이 프로그램이 어떻게 진행 될지 아무도 모른다. 스릴, 재미, 충격이 모두 존재하는 우주 비행사 영화의 수작으로 제5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1984)에서 필립 카우프만이 작가상을, 제5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제가상, 음향효과상, 편집상, 음향상을 수상하였다.
시대극/사극,드라마,어드벤처

감독: 윌리엄 와일러
복수와 용서, 구원에 관한 스펙터클 클래식 벤허 역사상 가장 품격 있는 명작의 귀환!서기 26년, 로마 제국 시대 ‘유다 벤허’(찰톤 헤스톤)는 예루살렘의 제일 가는 유태 귀족이다. 어느날, 로마의 지배하에 있던 이스라엘에 새로운 총독이 부임해오고, 그를 보좌하는 주둔 사령관으로 벤허의 옛 친구인 멧살라(스티븐 보이드)가 임명된다. 그러나, 어린 시절과는 달리 로마와 이스라엘이라는 적대적인 상황에 의해 둘 사이의 우정에 금이 가게 되고, 신임 총독의 부임 축하 행진 중 벤허의 여동생 티자(캐시 오도넬)의 실수로 총독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멧살라는 유다의 계획적인 범행으로 몰아 벤허 가족을 잡아들이고, 벤허는 모든 것을 잃은 채 노예로 팔려가게 되는데…
액션,드라마,어드벤처
감독: 토니 빌
LA에서 사는 프란시스 레이시는 남편을 잃은 후 그들 자신의 집을 찾고자 여섯 아이들과 함께 길을 떠난다. 하나밖에 남지 않는 자동차 수리를 위해 결혼 반지를 팔아가며 여행을 하던 이들은 아이다호 깊숙이 있는 한 계곡 마을에 다다른다. 일본인 2세가 주인인 한 허름한 집을 수리하면서 이들의 꿈은 점차 자리를 잡아간다. 하지만 허름한 집을 수리하는 것보다 시골 공동체에 적응하는 것은 훨씬 힘든 일이다. 마을 사람들은 프란시스를 좋아하지 않는 것이다.
드라마,전기,가족
감독: 이안 배리
미 국방부 펜타곤 산하 천문대는 어느 날 태양을 관찰하던 중 우연히 이상한 상황을 감지한다. 태양으로부터 분출된 엄청난 규모의 불덩이가 지구를 향해 맹렬한 속도로 돌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사실은 곧 미 국방부 펜타곤 최고위층까지 올라가고, 대책 마련을 위해 관계기관장 회의가 소집된다. 하지만 시간이 촉박하고,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이라 미 행정부도 속수무책일 뿐이다. 이 사실을 알지 못하는 L.A.시민들은 가정과 직장에서 평온한 일상을 지낸다. 그런데 갑자기 도심 전역에 기온이 급상승하고 곳곳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등 여기저기서 재앙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자 주민들은 동요하기 시작한다. 더욱이 상황설명과 함께 전기 및 통신의 두절 등 거의 모든 시설이 기능을 하지 못할 것이라는 주지사의 담화가 나가자 주민들은 공포에 떤다. 또 예상되는 소요나 폭동을 미연에 막기 위해 군병력이 투입된다고 밝히자 L.A.시민들의 불안은 더욱 증폭된다. 불안을 느낀 주부들의 사재기로 상점에는 상품이 동이 나고, 약탈과 방화로 도시는 아수라장이 된다. 더욱이 군 주둔지에 잠입, 무기를 탈취해 은행을 털고, 살인까지 저지르는 등 흉악 범죄까지 가승을 부려 도시는 말 그대로 생지옥이 되어 간다. 온도시를 울리는 사이렌 소리가 그칠새 없지만 화재와 폭동은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군대가 출동하고, 주정부의 대책회의가 열리지만 뾰족한 해결책을 찾을 길이 없다. 결국 모든 통신이 두절되고, 전기 공급도 끊어진다. 곳곳에서 발생한 화재가 전기가 끊긴 도시의 밤을 밝히고, 병원은 환자로 발디딜 틈이 없다. 온도계가 터질 정도로 기온이 상승한 도시는 심각한 상태에 빠지게 되고, 주정부와 군대도 속수무책이다. 이 모든 사태해결의 책임을 맡은 맥스웰 장군(Gen. Craig Maxwell:다니엘 본 바겐 분)은 도심 북부의 댐을 폭파, 대규모의 방류로 열기를 식히려 한다. 그러나 이것은 임시방편에 불과하다. 드디어 엄청난 규모의 불덩이가 도심 상공을 뒤덮자 L.A.시민들은 극도의 경악과 공포에 빠지게 되는데.
액션,재난

감독: 시드니 루멧
USB 방송국의 뉴스 앵커 하워드 빌(피터 핀치 분)은 과장된 풍자와 독설로 한때 높은 시청률로 인기를 누렸던 인물이다. 그러나 점차 시청률이 떨어지게 되자 방송국의 사장(로버트 듀발 분)은 빌을 해고하려고 한다. 빌은 그의 직속상사(윌리엄 홀덴 분)와 함께 술을 마시는 자리에서 방송 중 자살에 대한 농담을 나누고는 고별 방송에서 시청률 저하 때문에 자살하겠다고 한다. 빌은 방송에서 교체되었지만 가까스로 고별 방송을 할 수 있도록 허락받고는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처지를 솔직히 털어놓는다. 그의 솔직함에 시청자들이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며 시청률이 급등하자 프로그램 기획자인 다이아나(페이 다나웨이 분)는 빌의 상품성을 꿰뚫고는 사장에게 빌을 해고해서는 안된다고 설득한다. 빌은 다시 방송을 하게 되지만 직업적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병이 점점 심해져간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스필버그와 톰 크루즈의 사상 최대 프로젝트!!! 마이너리티 리포트 란 영화의 배경이 되는 서기 2050년대 미래 사회에서 검거 된 용의자를 판결하는 평의회에서의 세 명의 평결관들 중 이견은 제시한 한 명의 의견 즉, 소수의 의견을 의미하며 그 판결이 올바른 판단이었을 경우에 그 사건을 지칭하는 용어로 등장한다. 어마어마한 기술이 인간을 지배하는 이 곳에는 미래를 미리 내다볼 수 있는 기술력으로 아직 일어나지 않은 범죄를 예측해서 그 범죄자를 추적, 단죄하는 특수한 경찰기관이 존재하고 있다. 사전 범죄를 단속하는 단속반의 특수경찰인 존 앤더톤은 어느 날, 자신이 범죄 예상자로 낙인 찍혀 동료들로부터 쫓기는 신세가 된다. 존은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미래사회의 갖가지 기술력들 동원한 추격 속에서 필사의 탈주를 꾀하게 된다는 것이 기본 스토리. 그 속에서 각막 스캐너, 동물 촉수를 연상시키는 기계장치와 자기부상 자동차 추격 씬 등 관객의 상상과 예측을 뛰어넘는 미래사회를 구현해 낸 충격적인 첨단 테크놀로지 영상과 숨막히는 반전으로 가득한 파워풀한 SF 액션을 선보이게 된다.
액션,드라마,SF,범죄,미스터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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