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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1989년 12월 FOX에서 방영을 시작한 애니메이션. 미국의 스프링필드를 배경으로 먹는 걸 유난히 밝히고 게으르며 독특한 성격의 가장 호머, 항상 사고만 치고 다니는 남편과 아이들의 뒤치다꺼리를 도맡아 하는 엄마 마지, 하루라도 장난을 치지 않고 넘어가는 날이 없는 장난꾸러기 아들 바트, 나이에 비해 꽤나 어른스럽고 똑똑한 리사, 그리고 말은 한마디도 못하지만 의외의 대활약을 보여주는 막내 메기 등 각각의 개성 만점 가족 구성원들이 펼치는 극적인 하루하루를 그리고 있다.

미국 시카고 후미진 마을에서 힘겹게 살고 있는 싱글 대디 프랭크와 총명하고 독립적인 그의 여섯 자녀들의 리얼한 이야기

2000년 10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수사물.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미궁속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라스베가스 시경 과학수사과 심야근무반. 17년 경력의 베테랑 길 그리섬, 혼자서 키우는 딸과 직장 사이에 균형을 잃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캐서린 윌로스, 도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지만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유한 워릭 브라운, 하바드 출신의 새라 사이들, 그리고 매력적인 남자 닉 스톡스 등 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이들은 사건이 미궁에 빠질 때마다 첨단 기술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를 확보하여 진범을 가려내기 위해 365일 24시간을 투자한다.

2004년 9월 A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미스테리 스릴러. 남태평양의 한 섬에 오세아닉 815 항공기가 불시착하지만 동체 부분과 후미 부분이 부서지며 공중분해되면서 이름모를 섬에 떨어진다. 의사, 이송 중이던 죄수, 전직 이라크군, 로큰롤 가수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그들은 구조되어 살아남기 위해 여러 방법을 동원한다. 하지만 구조대는 오지 않고, 밤이 되자 정글 안에서는 무시무시한 소리가 들려온다. 서서히 다가오는, 그러나 보이지 않는 정체 불명의 괴물과 괴이현상들. 고립된 생존자들은 점점 두려움에 빠져들고 극한의 상황으로 내몰리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후줄근한 옷차림에 의미 없는 잡담을 늘어 놓다가, 날카로운 질문으로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LA 경찰청의 형사 콜롬보. 드라마 도입부에 살인범이 먼저 밝혀지고, 범인의 완벽한 계획 범죄가 콜롬보에 의해 밝혀지며 사건이 해결되는 형식의 형사 추리물

큰 어치 모디카이와 아메리카너구리 릭비는 공원지기로 일하는 베스트프렌드 이다. 일은 대충대충하고 어떻게하면 신나게 놀지만 고민하는 것이 그들의 일상. 이 둘은 그들의 보스인 벤슨(검볼 자판기)과 동료인 스킵스(예티)를 항상 화나게 만들어 해고의 위협을 받지만 천진난만한 롤리팝 신사이자, 공원 소유자의 아들인 팝스를 즐겁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절대 해고되지 않는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2008년 9월 FX Network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 드라마. 캘리포니아 북부의 마을인 차밍은 SOA라는 바이크 클럽이 실권을 잡아 살아가고 있는 곳이다. SOA의 부보스인 잭스 텔러는 조직의 보스이자 양아버지인 클레이와 함께 조직을 꾸려나가고 있다. 잭스는 아이를 거의 죽일 뻔 한 마약 중독자 부인인 웬디를 재활시설로 보내버리고, 어린 시절 연인이었던 타라와 재회한다. 어느 날 우연히 사망한 아버지인 존 텔러의 일기장을 발견하게 되고, 아버지가 꿈꾸었던 조직의 발전 방향과 조직의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

경찰의 명예를 중시하는 원칙주의자 홀트 서장. 그 아래 재능은 물론 꼼수, 공갈, 운까지 총동원해서 어떻게든 사건을 해결해내는 듬직한(?) 형사들이 있는 곳. 브루클린 99 관할 경찰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고등학생 시절 풋볼 스타로 등극했지만, 지금은 판매원으로 살아가는 한 남자의 일상을 그린 코믹 시트콤

줄거리 정보 없음

같은 날 태어난 사람들의 이야기로 출산을 앞둔 커플인 잭과 레베카, 텔레비전 배우 케빈, 비만과 싸우는 케이트, 그리고 낳아준 부모를 찾는 랜달의 이야기.

피자 배달부 프라이는 1999년에 우연히 극저온에 냉동되었다가 천 년 후 멋진 신세계에서 깨어난다. 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20세기보다 딱히 나아진 것은 없다.

2007년 9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시트콤. 캘리포니아공과대학(Caltech) 소속의 박사/석사인 쉘든, 레너드, 하워드, 그리고 라제쉬는 지적으로는 뛰어난 인재들이지만, 괴짜 같은 취향에 사회성도 떨어지는 친구 사이이다. 어느 날 실험 물리학자인 레너드와 이론 물리학자인 쉘든이 살고 있는 아파트 건너편에 매력적인 금발의 여배우를 꿈꾸는 종업원 페니가 이사온다. 한 눈에 페니에게 반한 레너드는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그녀를 점심 식사에 초대하지만, 쉘든은 이 둘이 잘 될 확률은 절대 없을 것이라며 코웃음을 친다.

보스턴의 '크레인, 풀 & 슈미트'라는 대형 로펌을 무대로 한 미국 ABC의 미드. 개성 강한 캐릭터와 시의적절한 소재들, 날카로운 풍자와 개그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미국 사회에서 문제가 되는 주제들을 설정하고 재판 과정을 그려나가며, 광우병, 총기 문제, 사형제 논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지상을 떠돌아다니는 죽은 사람들의 영혼을 치유해주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영매사의 활약을 그린 심령 드라마. 주인공 멜린다 고든은 죽은 사람들의 영혼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캐릭터로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서 영혼들의 상처를 치유해주고 이승을 떠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결과 그녀는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 종종 회의를 느끼기도 하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특별한 능력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능력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애정 없는 결혼 생활과 열정 없는 교직 생활. 이 팍팍한 현실에서 윌 선생의 유일한 안식처는 노래다. 그래서 그가 설정한, 몹시 원대한 목표 하나. 해체 직전의 오합지졸 합창단을 초특급 스타 클럽으로 탈바꿈시키는 거야!
감독: 도날드 라이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잃어버린 아이들을 찾아나서다 친구가 된 두 여자. 그러나 범인은 그들의 전남편으로 밝혀지고.
드라마,범죄

감독: 엘리자베스 뱅크스
완벽했던 무대, 그게 마지막일 줄이야. OMG!전국 팝 아카펠라 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전통의 여성 보컬그룹 ‘벨라스’. 대통령 생일 기념 파티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던 중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낯 뜨거운 사고를 치고 만다. 하루아침에 대학 여신에서 미운 오리 새끼가 된 그녀들은 무너진 명성과 상처 입은 자존심을 회복하려 애쓰지만 그때마다 더 큰 무리수로 외면 받을 뿐이다. 해체 위기에 놓인 ‘벨라스’에게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하면 다시 노래할 수 있다는 마지막 기회가 주어지는데… 과연 그녀들이 준비한 필살기는 무엇일까?전세계를 뒤흔들 그녀들의 폭풍 라이브가 시작된다!
드라마,뮤직
감독: 벤 영거
“진짜 무서운 게 뭔지 알아요?포기하는 게 제일 쉽다는 거죠”통제불능의 문제적 복서 ‘비니’는 슬럼프가 계속되자 한 물 간 코치 ‘케빈’을 찾아간다.‘케빈’은 무모한 도전을 제안하고, 피나는 노력 끝에 둘은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다.승리의 기쁨도 잠시, ‘비니’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복싱은커녕 걷는 것 조차 힘들 것이라는 판정을 받는다.절망의 끝에 선 ‘비니’는 모두가 불가능이라 말하는 도전을 위해가족들의 만류를 뿌리치고, 다시 ‘케빈’을 찾아가는데…최악의 순간, 최고를 꿈꾸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