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개 결과 (TMDB 13개, KMDB 1개)

추악한 성범죄를 수사하는 뉴욕 경찰 성범죄전담수사반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외도로 불륜 관계에 빠진 남녀들의 심리적인 감정 상태를 조명하는 드라마. 햄튼에 있는 처가의 별장에 아이들과 함께 온 소설가 노아는 지역 주민인 웨이트리스 앨리슨에게 빠지고, 두 사람은 불륜 관계를 맺는다. 두 사람의 관계가 깊어지면서 각자의 가정은 파국을 맞고, 그와 비슷한 시기에 발생한 살인 사건이 이들의 관계에 위기를 가져온다.

유튜브에 자작곡을 올려 13살에 스타가 된 체이스 드림스! 하지만 체이스에겐 일찍이 스타를 꿈꾸던 형과 누나가 있었다. 캐리와 브룩이 체이스의 형과 누나로, 체이스의 빛에 가려버린 그들의 웃픈 비애를 그리며, 헐리우드와 연예계, 요즘의 SNS 문화를 제대로 꼬집어 풍자하는 코미디 시리즈.

줄거리 정보 없음

캠프 슬래셔물 슬리퍼웨이 캠프의 세 번째 작품

나이 35세, 무직, 소유 재산 0원. 아버지께 매일 용돈을 받아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백수 초식남 모리스(마이클 C.홀)는 우연히 만난 여고생 스테파니(브리 라슨)와 하룻밤을 보낸다. 하지만 스테파니가 자신의 친구인 제트스키의 딸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스테파니를 멀리한다.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데에 적극적인 스테파니는 모리스의 곁을 맴돌며 모리스에게 집착한다. 그러던 중, 같은 아파트에 사는 유부녀 안드레아(루시 리우)가 모리스에게 저녁식사를 제안하고 두 사람은 서로의 속마음을 이야기하며 가까워지게 된다. 어느 날, 모리스는 우연히 제트스키를 만나게 되고, 스테파니와의 관계를 들키게 되는데….. 과연 모리스는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앨리(애나 패리스)는 19명의 남자와 데이트를 한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이지만, 현재는 여동생의 결혼식에 함께 갈 남자친구 한 명 없는 상황이다. 20명 이상의 남성과 데이트한 미국 여성 중 96%가 결혼에 곤란을 겪고 있다는 기사를 본 앨리는 20번째 남자와 결혼하겠다고 친구들에게 공표한다. 그런데 자신을 해고한 상사와 술김에 자버리자 20명을 넘지 않기 위해 옛 애인들 중에서 결혼 상대를 찾기로 한다. 앨리는 남의 뒤를 캐는데 일가견이 있다는 이웃집 바람둥이 콜린(크리스 에반스)의 도움을 받아 옛 남자들을 찾아다니지만, 그들에게 실망만 쌓여간다. 콜린은 그런 앨리를 따뜻하게 위로해 주고, 앨리는 콜린에게 호감을 느낀다. 하지만 앨리가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킹카 제이크의 연락처를 찾았음에도 불구하고 콜린이 그녀에게 비밀로 했음이 드러나는데…

자신이 사랑의 신 큐피드이며 100쌍의 커플을 맺어줘야만 올림푸스 산에 돌아갈 수 있다고 주장하는 트레버 피어스는 외로운 이들에게 소울 메이트를 찾아주는 정신과 의사 클레어 앨런의 보호를 받는다. 포르노 극장을 술집으로 개장한 남매 펠릭스, 리타와 함께 살게 되는데. 그들은 트레버의 정체를 알고 있지만 개의치 않고 그의 렌트비와 술집에서 일하게 하는 것에만 열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대학 졸업과 동시에 결혼한 순정파 의사 마이키(마이클 B. 조던)는 인생의 완벽한 체크리스트를 완성하기 위해 성실히 살아왔지만 아내와의 이혼으로 그의 인생에 흠집이 하나 생겨버린다. 아내와의 이혼으로 괴로워하는 친구 마이키를 위해 절친한 친구 제이슨(잭 에프론)과 다니엘(마일즈 텔러)은 마이키와 함께 ‘앞으로 여자와는 가볍게 즐기기만 하고 깊은 관계로의 발전 즉, 연애는 하지 않는 싱글 생활을 유지할 것’을 맹세한다. 그러던 중 제이슨은 매춘부로 오인한 엘리(이모겐 푸츠)에게 다니엘은 어릴 적부터 친한 여자 친구 첼시(맥켄지 데이비스)에게 마이키는 이혼한 아내 베라(제시카 루카스)에게 사랑과 미련의 감정을 갖게 된다. 하지만 그들은 우정의 맹세를 지키기 위해 각자의 감정을 숨긴 채 서로에게 거짓말을 하게 되는데...

소니아는 신경질적인 광고음악 작곡가로, 늘 화려하고 짜릿 한 삶을 꿈꿔왔다. 편안하게 지내왔던 남자친구 크리스가 갑작스럽게 프로포즈를 하고 최후통첩을 남기자 소니아는 크 게 놀라고, 이제 자신의 기혼 친구들 사이에 끼어야 할지, 아니면 커다란 도약과 함께 자신의 꿈을 좇아야 할지 결정해야 만 한다. 야하지만, 또 다정한 분위기의 기발한 로맨틱 코미디인 는 젠더와 로맨스에 대한 문화적 기 대를 풍자하는 한편, 오늘날 여성들이 마주하는 선택에 대해탐구한다. (2016년 제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감독: 콤핀 켐군니르드
샴 왕국에 나라를 지키는 전쟁 영웅 칸 쿨레이라는 위대한 코끼리가 살았다. 그런데 어느 날 칸 쿨레이는 아무 소식 없이 사라지게 되고, 그 후 얼마의 시간이 지나 칸 쿨레이의 아들이 태어난다. 아기코끼리 칸은 아빠가 없기 때문에 장난도 심하고 엄마 코끼리의 말도 잘 안 듣는 아기 코끼리였다. 어느 날 갑자기 엄마 코끼리가 사람들에게 잡혀가게 되고, 이 후 혼자 남은 아기 코끼리 칸은 엄마 코끼리를 찾기 위한 모험을 시작한다. 과연 아기 코끼리 칸은 엄마 코끼리를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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