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2개, KMDB 5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프랑크 코라시
잘나가는 건축가 마이클(아담 샌들러)은 끊임없이 밀려드는 일 때문에 어여쁜 아내(케이트 베킨세일)와 귀여운 두 아이와 함께 할 시간이 없다. TV 하나 켜고 싶어도 차고, 환풍기, 애들 장난감까지 너무 많은 리모컨에 헷갈리던 마이클은 통합 리모컨을 사려다 괴짜 모티(크리스토퍼 웰켄)를 만나 '만능 리모컨'이란 걸 얻는다. 클릭 한번이면 뭐든 원하는대로 조종할 수 있다는 모티의 말에 반신반의하던 마이클. 그런데 이게 웬일! 모든게 사실이었다. 밤샘할 때 강아지 짖는 소리를 '소리 작게' 버튼으로 줄여버리고, 지겨운 그녀의 잔소리도 '빨리 감기'로 건너뛸 수 있다는 거!이제 클릭 한번으로 세상을 내맘대로 즐기는 유쾌한 인생개조가 시작된다. 길거리 쭉쭉빵빵 그녀가 지나가면 '슬로 모션', 꽉 막힌 교통체증은 '빨리 감기'로 순식간에, 첫키스의 기억을 캐묻는 그녀에겐 '되감기'로 확인하고 심지어 싸가지없는 상사에겐 '일시정지' 후 분노의 한방을 날릴 수도 있다! 하지만 마이클은 완전소중 '만능 리모컨'에도 차마 밝힐 수 없는 부작용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판타지

감독: 프랑소와 트뤼포
사랑과 우정, 미움의 교차로에 선 두 남자와 한 여자의 ‘전혀 새로운’ 삼각 로맨스!1912년 파리, 금발의 귀여운 독일인 쥴과 까만 머리에 콧수염이 매력적인 프랑스인 짐은 우연히 접한 매혹적인 조각상과 똑 닮은 신비로운 여인 카트린을 만나고, 동시에 사랑에 빠지게 된다. 이 때부터 쥴과 짐 그리고 마성녀 카트린의 인생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적극적인 애정 공세로 카트린과의 결혼에 성공한 쥴. 하지만 쥴과의 사이에서 권태를 느끼던 카트린은 오랜만에 그들을 찾아온 짐과 불 같은 사랑에 빠지고, 급기야 이들 세 사람은 기묘한(!) 동거에 들어간다. 하지만 영원히 쿨할 것만 같던 이들 사이에 질투와 집착이 비집고 들어오는데…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글렌 고든 카론
전직 풋볼 쿼터백 스타면서 유명한 플레이보이인 마이크 갬브릴은 방송계의 거목 린위버와 약혼을 발표, 연예계의 주목을 받는다. 호주행 비행기에 탑승한 마이크는 비행기에서 미모의 테리 맥켄이라는 여인을 만나 특별한 감정을 느낀다. 그들이 탄 비행기는 갑작스런 엔진 고장으로 조그만 섬에 비상착륙하게 되고 승객들은 근해를 운항하던 러시아 여객선을 타고 타히티로 향하게 된다. 마이크는 텔에게 여객선이 잠시 정박하는 사이 숙모가 있는 섬으로의 동행을 제안한다. 마이크의 숙모인 86세의 지니를 만난 테리는 마이크에 대한 얘기를 듣고 그에게 연민을 느낀다. 여객선에서 오붓한 이틀을 함께 보낸 두 사람은 3개월 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헤어진다. 그러나 약속장소로 향하던 중 테리는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하고 만다. 그런 사실을 모른 채 테리를 기다리던 마이크는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돌아선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다이아뮈드 로랜스
이야기는 엠마의 가정교사인 테일러 양과 웨스턴 씨와의 결혼식 장면에서 시작된다. 테일러 양을 떠나보낸 엠마는 예쁘지만 평범한 해리엇 스미스와 친구가 된다. 엠마는 해리엇을 상류층으로 신분 상승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해리엇은 엠마의 설득으로 로버트 마틴이라는 농부의 청혼을 거절하고, 그 문제로 돈웰 애비의 나이틀리 씨는 몹시 화를 낸다. 엠마의 사돈인 나이틀리는 엠마의 결점을 보는 유일한 사람이다. 엠마는 해리엇을 젊은 목사 엘튼과 결혼시키려 하지만 엘튼은 엠마에게 청혼을 한다. 하이베리에 두 사람이 도착하면서 엠마의 심경은 더욱 복잡해진다. 아름다운 제인 페어팩스는 이모인 베이츠 양과 함께 지내게 되고, 엠마는 나이틀리와 다시 화해한다. 엠마는 제인의 내성적인 성격이 맘에 들지 않아 그녀와 거리를 둔다. 웨스턴의 아들 프랭크 처칠이 마을에 도착하면서 마을 사람들은 프랭크와 엠마가 사랑에 빠질 것인가에 대해 관심을 갖는다. 엠마는 프랭크와 제인 페어팩스가 웨이마우스에서 만난 적이 있음을 알게 되지만 프랭크가 제인의 성격에 결함이 있다고 말하자 기뻐한다. 프랭크의 매력에 사로잡힌 엠마는 그와 사랑에 빠졌다고 생각하지만 엠마를 방문한 프랭크가 금새 떠나는데도 마음 아프지 않은 자신을 보고 프랭크가 해리엇에게 좋은 짝이 될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해리엇은 프랭크 처칠에게는 무관심하고 나이틀리에게 관심을 보인다. 프랭크 처칠이 제인 페어팩스와 비밀리에 약혼한 사실을 알게 된 엠마는 나이틀리가 자신을 사랑한다고 믿는 해리엇을 보고 괴로워한다. 엠마는 자신이 나이틀리를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고 나이틀리를 해리엇에게 양보해야 한다는 사실에 우울해진다. 엠마는 나이틀리가 자신을 찾아온 것을 보고, 해리엇과의 약혼 사실을 말하려 한다고 생각하지만 대화 끝에 나이틀리가 자신을 사랑한다는 얘길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엠마는 기쁨에 들떠 그의 청혼을 받아들이고, 해리엇은 나이틀리의 설득으로 로버트 마틴의 청혼을 다시 받아들인다.
시대극/사극,코메디
감독: 폴 그린그래스
무역센터, 펜타곤에 연쇄 충돌한 3대의 민항기, 세계를 발칵 뒤집은 9.11 테러사건! 그러나 그날, 납치된 비행기는 총 4대였다... 따뜻하고 평온한 분위기가 감도는 뉴저지 공항. 새로운 국장의 취임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미국연방항공국. 민항기들을 인도하고 진로를 체크하느라 바쁜 아침을 보내고 있는 관제센터. 편안한 하루의 시작을 알리듯 고요한 9월 11일 오전. 그러나 갑작스레 항로를 이탈하기 시작한 민항기로 평온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보스턴에서 L.A로 향하는 아메리칸 항공 'AA11'편이 예고 없이 항로를 이탈하고, 관제센터가 교신을 시도하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다. 그 순간 들려온 이국적인 말투의 짧은 교신, 우리는 비행기들을 납치했다! 다급해진 관제센터는 테러집단에게 납치된 비행기들 을 찾아야만 한다. 美 영공에 떠있는 민항기는 총 4200대! 군과 항공국은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민항기들을 찾기 시작한다. 뉴욕 근처에서 갑자기 레이더망에서 사라진 'AA11'편. 그 시각, CNN에서는 뉴욕의 상징인 세계무역센터에 비행기가 충돌했다는 충격적인 뉴스가 보도된다. 세계무역센터에서 불길과 연기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민항기가 재차 충돌하고, 이어 국방부 펜타곤에도 민항기가 추락한다. 미국 전역은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뉴욕은 극도의 공포로 마비된다. 같은 시각, 뉴저지에서 샌프란시스코를 향하고 있는 '유나이티드93'편의 승객들은 지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른 채 평온한 비행을 하고 있다. 하지만 승객으로 위장한 테러집단들이 행동을 개시, 비행기를 장악하자 공포에 휩싸이고, 가족들에게 마지막 목소리를 전하며 눈물을 흘리던 승객들은 오직 살기 위해 테러집단에 맞설 준비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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