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개 결과 (TMDB 3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20년 절친 여름(이다희)과 재훈(최시원)이 뜻하지 않게 막장 연애 리얼리티쇼 PD와 출연자로 만나, 뜻밖의 연애 감정을 느끼게 되는 현실 생존 로맨스.

과거 국가대표급 유도 선수 출신이자 체육 교사로서 건실한 삶을 꿈꿨으나 '욱'하는 성격 때문에 퇴출 된 후 무사안일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무원이 된 '조진갑'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으로 일하며 사회의 악덕 '갑'들을 응징하는 이야기를 다룬 사회풍자 드라마.

꿈과 사랑을 향한 치열한 청춘들과 그 곁 별난 가족들의 이야기
감독: 김민석
규남은 우발적으로 4명의 고교생을 살해한 죄로 어린 나이에 교도소를 다녀온 범죄자이다. 교도소 출감 후에도 갖은 폭력과 범죄를 일삼으며 희망 없는 일상을 반복하는 그의 유일한 말상대는 검은 옷을 입은 의문의 사내뿐. 항상 자신이 5명을 살해했다고 믿고 있던 규남은 우연히 처음 그 누군가를 살해했던 칼을 발견하고, 잊고 있던 살인의 추억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최초로 살해한 인물이 바로 자기 자신이었다는 사실을 드디어 깨닫게 되었을 때, 이미 규남은 삶의 극한 상황까지 몰린 어린 시절의 자신이 휘두른 칼에 죽어가고 있다.연출의도 : 시간은 12에서 1로 언제나 돌고 돈다. 그러나 정작 변하는 것은 없다. 어제 일어난 일이 오늘이 되었다고 없었던 일이 되지 않는 것처럼. 본인은 이 작품을 통해서 포스트모더니즘이 말하는 진실의 한 단면을 그려내고자 하였다. 즉, 지금 이 현재는 과거에 일어났던 사실들의 무수한 반복 중의 하나이며, 따라서 ‘참을 수 없는 존재의 무거움’을 원죄처럼 지고 살아 갈 수밖에 없는 것이 인간들의 숙명이 아닐까 하는.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신철호
12살의 나이에 육체적인 성장이 멈춰버린 24살의 형. 형보다 훌쩍 커버린 18살 동생은 형이 싫다. 그러던 어느 날...

감독: 최정열
학교도 싫고 집도 싫고 공부는 더더욱 싫다며 '엄마'(염정아)에게 1일 1강스파이크를 버는 반항아 '택일'(박정민).절친 '상필'(정해인)이 빨리 돈을 벌고 싶다며 사회로 뛰어들 때, 무작정 집을 뛰쳐나간 '택일'은 우연히 찾은 장품반점에서 남다른 포스의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나게 된다.강렬한 첫 인사를 나누자마자 인생 최대 적수가 된 '거석이형'과 '택일'.세상 무서울 것 없던 '택일'은 장품반점에서 상상도 못한 이들을 만나 진짜 세상을 맛보게 되는데⋯인생 뭐 있어?일단 한번 살아보는 거야!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김용화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홀로 전통의 룡파 서커스를 이끄는 15세 소녀 '웨이웨이'. 그녀의 유일한 친구이자 가족은 태어날 때부터 함께 해 온 45세 고릴라 '링링' 뿐이다. 285kg의 거구에 사람의 20배에 달하는 힘, 하지만 거친 외모와는 달리 사려 깊은 성격에 언제나 가족처럼 웨이웨이의 곁을 지키는 고릴라 '링링', 야구광이었던 할아버지 덕분에 지금은 서커스보다 야구를 더 잘하는 링링과 웨이웨이의 이야기는 국경을 넘어 한국까지 큰 화제가 되기에 이른다. 할아버지가 남긴 빚을 갚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웨이웨이는 큰 돈을 벌게 해주겠다는 악명 높은 에이전트 '성충수'의 제안에 링링과 함께 한국행을 결심한다. 고릴라가 야구를 한다는 위험천만한 발상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돈이라면 무엇이든 하고 마는 성충수 덕에 '링링'은 한국 프로야구에 정식으로 데뷔하게 되고, 타고난 힘과 스피드, 오랜 훈련으로 다져진 정확함까지 갖춘 '링링'은 곧 전국민의 슈퍼스타로 거듭나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스포츠

감독: 조의석, 김병서
흔적조차 없는 놈의 모든 것을 기억하라!범죄 대상에 대한 감시만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경찰 내 특수조직 감시반. 동물적인 직감과 본능으로 범죄를 쫓는 감시 전문가 '황반장'(설경구)이 이끄는 감시반에 탁월한 기억력과 관찰력을 지닌 신참 '하윤주'(한효주)가 합류한다. 그리고 얼마 후 감시반의 철저한 포위망마저 무용지물로 만든 범죄가 벌어진다. 단 3분만에 한 치의 실수도 없이 벌어진 무장강도사건. 얼굴도, 단서도 남기지 않은 그들의 존재에 모든 시선이 꽂힌다. 철저하게 짜여진 계획 하에 움직이며 1초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범죄 조직의 리더 '제임스'(정우성). 자신의 존재를 절대 드러내지 않는 그는 감시반의 추적이 조여올수록 더욱 치밀하게 범죄를 이어간다. 더 이상의 범죄를 막기 위해 반드시 놈의 실체를 알아내야만 하는 감시반. 황반장과 하윤주는 모든 기억과 단서를 동원해 놈을 쫓기 시작하는데...
액션,범죄,스릴러
감독: 신연식
정상을 날든, 바닥을 기든, 배우는 배우다! 영화는 영화다 를 잇는 센세이션 화제작!READY! 알아주는 사람은 없어도 마음껏 꿈꿀 수 있었던 단역ACTION! 주연배우 못지 않은 연기력으로 단숨에 조연으로 등극한 신인그리고 단 한편의 영화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최정상에 올라선 주연CUT! 다시 밑바닥 인생으로 걷잡을 수 없이 추락하는 배우... '배우 탄생'의 충격적인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드라마,액션

감독: 장규성
“제가 동생을 죽였어요”10살 소녀가 살인을 자백했다.7살 친동생을 죽였다는 소녀의 고백!그 속에 비밀이 있다는 걸 눈치 챈 변호사 ‘정엽’은 소녀의 변호를 맡고,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강석범
스물아홉 살의 한송이(강혜정). 엉겁결에 회사동료 진호(배수빈)과 키스를 한 번 하고는 그의 놀라운 키스 실력에 완전 반해버린다. 키스 한 번에 홀라당 자빠질 여자가 아니라고 호언장담했지만 어느새 사랑은 쑥쑥 자라 남부럽지 않은 연애를 시작하게 된다. 그런데 이 남자, 아무래도 다른 여자가 있는 것 같다. 그깟 애송이쯤이야 하는 마음으로 만나러 갔는데, 왠걸,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려하고 섹시한 그녀, 진은 성공한 파티플래너이자 그 남자 진호의 첫사랑이란다. 거기에 미소년 같은 여자아이, 보리까지.그런데 결정적인 문제는 나도 그녀들이 궁금하다는 거다. 만나면 만날수록 그녀들에게 낚여가는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 그렇게 모인 세 여자들 사이에 생각지도 못했던 공감대가 형성되기 시작하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박훈정
국정원과 CIA의 기획으로 북에서 온 VIP 김광일(이종석)이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본능적으로 그가 범인임을 직감한 경찰 채이도(김명민)가 VIP를 뒤쫓지만 국정원 요원 박재혁(장동건)의 비호로 번번이 용의선상에서 벗어나는데..
액션,느와르,범죄,스릴러

감독: 문현성
모든 사건은 직접 파헤쳐야 직성이 풀리는 총명한 왕 ‘예종’(이선균).그를 보좌하기 위해 학식, 가문, 외모(?)는 물론 한 번 본 것은 절대 잊지 않는 비상한 재주까지 겸비한 신입사관 ‘이서’가 임명된다. 하지만 의욕과 달리 어리바리한 행동을 일삼던 이서는 예종의 따가운 눈총을 한 몸에 받으며 고된 궁궐 생활을 시작한다. 때마침 한양에 괴이한 소문이 돌기 시작하고, 예종은 모든 소문과 사건이 심상치 않음을 직감한다.예종과 이서는 모든 과학적 지식과 견문을 총동원, 괴소문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나서는데…! 사건 쫓는 임금 X 임금 쫓는 신입사관궁 넘고 담 넘는 유쾌한 과학수사가 시작된다
코메디,시대극/사극
감독: 류승완
새로운 삶을 꿈꾸며 서울로 상경한 어린 처녀 화녀와 충녀는 상하이박 일당에게 봉변을 당할 위기에 놓이는데, 이때 한 사나이가 홀연히 나타나 가엾은 처녀들을 구출한다. 도망간 일당들은 두목 ‘동방의 무적자’와 함께 이 정체불명의 사나이에게 전쟁을 선포하기에 이른다. 그 사이 세상 물정 모르는 어린 처녀들을 위로하던 사나이는 오랜만에 풋풋한 시간을 즐기게 되지만 '동방의 무적자'의 도전장을 받는 순간 또다시 살벌한 긴장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둘은 마침내 결투를 하게 되고 비겁한 편법으로 승세를 몰아가는 '동방의 무적자'에게 무릎을 꿇어야 하는 치욕의 순간을 맞기 직전 정체를 밝히고 나선 충녀의 활약으로 더러운 무리들을 교화하게 된다. 화려한 무술 실력과 올곧은 정신으로 빛나는 사나이에게 이름을 알려달라고 하자 사나이는 “다찌마와 리”라는 이름만 남긴 채 석양을 향해 다시 방랑의 길을 떠나간다.
액션,코메디

감독: 신태라
현상금 사냥꾼들의 꿈과 우정을 그린 이야기.갖출 것 다 갖췄지만 조금 엉뚱한 이산(이민호)과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천방지축 아요(종한량). 둘은 우연히 호텔 폭발 사건에 휘말려 CAT(탕옌)이 이끄는 바운티 헌터스 팀에 들어가게 된다.팀에는 전문 해커 SWAN과 허드렛일을 책임지는 바오바오도 함께 한다. 200만달러의 현상금을 위해 한국, 태국, 홍콩 등 방방곡곡 움직이던 그들은 방해꾼을 만나게 된다.그러나 이 모든게 TOMMY가 꾸민 짓이라는걸 깨닫고 난 후 현상금이 아닌 팀원들의 우정과 사랑을 위해 그와 목숨 걸고 싸우게 된다.
코메디,액션

감독: 장병기
너가 저 애들하고 같은 줄 알아? 뭐가 다른 데요? 진학을 위해 서울을 떠나 낯선 소도시로 이사 온 초등학생 기준.새 학교에 등교하기도 전, 새 운동화가 사라진다.모든 시선이 향하는 곳은 동네에서 소문난 형제, 영준과 영문.기준은 지금까지 알지 못한 그들의 진짜 모습을 보게 되고어른들이 그어 놓은 선을 넘나들며 가까워진다.그리고그 여름, 아이들의 세계가 조용히 흔들리기 시작한다.우리는 정말 다른 세상에 사는 걸까?
드라마

감독: 이덕희
엉뚱 삼총사 인생에도 한 방은 있다!일확천금 만수르의 꿈, '로마의 휴일'에서 이루어질까?돈은 없지만 깡다구가 있고, 희망은 없지만 우정은 가득한 세 남자, 진지한 놈 '인한'(임창정), 신난 놈 '기주'(공형진), 순수한 놈 '두만'(정상훈)은 죽기 전, 원 없이 돈을 써보겠다는 일념으로 현금수송 차량을 탈취하는 계획을 세우고 성공한다! 하지만 돈 냄새도 잠시, 경찰에 쫓겨 '로마의 휴일' 나이트 클럽에 숨게 되고, 이상하게 흥이 오르는 묘한 분위기 속에서 사생결단 인질극이 시작된다. 과연 이들은 돈을 지키고 인생 역전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코메디,드라마

감독: 김한민
나라의 운명을 바꿀 압도적 승리의 전투가 시작된다!1592년 4월, 조선은 임진왜란 발발 후 단 15일 만에 왜군에 한양을 빼앗기며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다.조선을 단숨에 점령한 왜군은 명나라로 향하는 야망을 꿈꾸며 대규모 병역을 부산포로 집결시킨다.한편, 이순신 장군은 연이은 전쟁의 패배와 선조마저 의주로 파천하며 수세에 몰린 상황에서도 조선을 구하기 위해 전술을 고민하며 출전을 준비한다.하지만 앞선 전투에서 손상을 입은 거북선의 출정이 어려워지고, 거북선의 도면마저 왜군의 첩보에 의해 도난당하게 되는데… 왜군은 연승에 힘입어 그 우세로 한산도 앞바다로 향하고,이순신 장군은 조선의 운명을 가를 전투를 위해 필사의 전략을 준비한다.1592년 여름, 음력 7월 8일 한산도 앞바다, 압도적인 승리가 필요한 조선의 운명을 건 지상 최고의 해전이 펼쳐진다.
액션,드라마,전쟁,시대극/사극

감독: 김정훈
“딱 봐도 범인 아니구만!” VS “쥐뿔도 없는 놈이 아는 척은!” 국내 최대 미제살인사건 카페를 운영하는 파워블로거 ‘강대만’(권상우)은 아기 돌보랴, 만화방 운영하랴, 부인 눈치 보랴 일상에 치여, '셜록'급의 추리력은 당최 쓸 데가 없다. 유일한 낙은 경찰서 기웃거리며 수사에 간섭하기! 광역수사대 출신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는 형사 뺨치는 실력의 대만이 눈엣가시 같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이자 강력계 형사인 ‘준수’가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체포되고, 그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두 사람은 어쩔 수 없이 비공식 합동추리작전을 시작한다. 그렇게 사사건건 부딪히기만 하던 그들 앞에 두 번째 살인사건이 일어나는데… “이제 우리가 나설 때인가!”9월, 최강의 추리 콤비가 온다!
미스터리,드라마,코메디,범죄

감독: 김문옥
차력사 황금보는 보통 사람보다는 비범한 힘을 가진 남자다. 어느날 그는 우연히 길에서 애마를 만나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그러나 두 사람은 보통 사람들과 남다른 무엇이 있기에 본의 아니게 사고만 발생한다. 이에 황금보가 일본으로 도망갈 것을 애마에게 말하나 그녀는 남편을 기다려야 하기에 황금보 혼자 일본행 비행기를 탄다. 그러나 비행기는 후지산 근처에서 공중 폭파되는 사고를 당하고 황금보는 유일한 생존자가 되어 그곳 일본 여자의 정성스런 간호로 힘을 다시 찾게 되고, 여러 일본여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한편 서울의 애마는 황금보를 못 잊어 괴로워하다 결국은 일본으로 그를 만나러 가고 우여곡절 끝에 그와 해후한다. 낯설고 의지할 것 없는 곳에서 두사람은 어느 마을의 호색가에게 계획적으로 접근하여 많은 돈을 챙기지만, 이것도 잠시 황금보는 도박 등 문란한 생활로 모든 돈을 잃게 되고 애마가 몸을 팔며 근근히 생활해가는 초라한 인생이 된다.
멜로드라마,에로
감독: 이혁수
미국에서 유통업에 뛰어들어 성공한 오회장이 한국지사에 귀국하던 중 정체미상의 킬러 코브라에 의해 의문의 암살을 당한다. 오회장의 전속 문변호사와 호시탐탐 회사의 장악을 노리는 사장 김태욱은 어릴 적 잃어버린 행방이 묘연한 외동손녀 오승희에게 자신의 전 재산을 양도하라는 유언을 남긴 CD를 보게 되고 손녀를 찾기 위한 경쟁이 시작된다. 회장만 죽이면 자신에게 전 재산이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한 태욱은 분해하며 회장 암살지령을 내린 코브라에게 오승희를 찾을 것을 명령한다. 한편, 모델생활을 하고 있던 승희는 매니저의 횡포를 못 참고 도주하던 중 퀵서비스 배달을 하던 영민의 도움을 받으며 사랑에 빠진다. 코브라 일당은 승희를 찾던 과정에서 그녀의 친구 경아를 납치하고 심문하지만 미행하던 영민의 활약으로 그녀를 구출하게 된다. 승희의 신변에 불안을 느낀 영민은 당분간 승희와 자신의 고향에서 지내기로 한다. 코브라 일당은 매니저의 정보로 영민이 일하는 퀵서비스를 타격하러가 영민의 정보를 파악하고 고향으로 내려간다. 해변에서 사랑을 재확인한 영민은 아버지가 운영하는 조선소가 코브라일당의 공격에 당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도진 일당과 일대격전을 치르게 된다. 위기일발의 시간에 아버지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탈출한 영민과 승희는 동료 퀵맨 달수가 입원한 병원으로 가는데….
액션

감독: 박훈정
피의 대가는 피로 치러야 한다. 참혹한 비극 앞에, 복수를 택한 남자. 그리고 버림받은 남자. 제주도에 몸을 숨긴 그가 한 여자를 만난다. 죽음의 그림자를 간직한 여자를.
범죄,드라마,느와르

감독: 이주형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시위 진압에 동원됐던 공수부대원 '김강일'이 퇴역 후 포크레인 운전사로 살아가던 중,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20여 년 전 묻어두었던 불편한 진실을 좇아가는 내용을 그린 진실 추적 드라마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