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0개, KMDB 5개)

감독: 진재운
“물은 모든 걸 기억한다”비밀스러운 자연의 법칙이 펼쳐지면 경이로운 아름다움이 된다.물은 이 모든 것을 기억하고 비춰주는 생명 그 자체다.이러한 물의 기억에 담긴 자연과 생태계의 신비로운 기록들을 따라가다 보면 봉하 마을의 아름다운 사계절과 故 노무현 대통령의 원대한 비전을 마주치게 된다.고향으로 내려온 그가 ‘생명 농법’을 시작하며 꿈꿨던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할아버지가 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은 어릴 때 개구리 잡고 가재 잡던 마을을 복원시켜 아이들한테 물려주는 것이 제일 좋겠다”- 물의 기억 중 故 노무현 대통령
드라마,인물,자연ㆍ환경

감독: 진재운
역사학계가 2천 년 전 ‘인도 공주 허황옥’의 결혼 항해를 신화나 설화로 간주하면서 김해 김씨와 허씨 등 800여만 명의 후손들은 늘 뿌리가 흔들렸고, 가야사는 물론 가야불교의 시작도 수백 년 뒤로 밀려나 버렸다.이 영화는 아직 한 번도 시도해 보지 않았던 삼국유사 ‘인도공주 허황옥’의 3일간 신혼길 기록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추적해 나가며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독특한 역사적 실체를 도출한다.
인물

감독: 진재운
세상을 이루는 모든 것들을 만나는 시간.알면 보이고 감정은 조용해지는 자연.삭막해지고 황폐해지는 사회 그리고 우리들의 정서.자연 속에서 만나는 잠깐의 휴식을 통해 두려움을 깨부수는 시간.아름다움 자연. 그야말로 그림 같은 풍경. 그리고 한숨의 휴식.그 어떤 세계에 내놔도 최고의 풍경이라 불릴 우리나라 자연경관 기록했다.
자연ㆍ환경

감독: 진재운
국내 최고 기업자이자 상해임시정부 독립자금의 6할을 담당했던 인물이 있다. 일제 탄압에도 그는 만주의 척박한 땅을 일궈 거대한 발해농장을 만든다. 수탈당하던 조선의 농민들에게 발해농장은 안전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나라가 된다. 그는 일제의 고문으로 숨진 ‘백산 안희제’다. 초등학교 졸업 때 ‘백산 상’을 받았던 감독은 40년이 지나 백산에게 질문을 한다. “왜 그런 길을 갔느냐?” 그리고 백산이 되묻고 있다. 뒷산에 과실나무는 심었느냐?
역사,인물
감독: 진재운
흰옷을 입은 한 여인이 흰 말을 타고 니카라과 밀림 속으로 들어간다. 올해 87세인 그녀는 밀림에서 나무를 심는다.그녀가 사들인 숲은 뉴욕 맨해튼 크기다.이곳에서 100만 그루를 목표로 나무를 심고 있다.‘지구에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서’ 라고 말한다.그녀는 나무와 대화한다. ‘나무마다 사투리가 있다’고 말한다.그녀는 나무의 시간으로 살아간다. 어린 나무는 그녀의 미래이며 고목은그녀의 과거다. 그리고 나무와 대화하는 것으로 현재를 살아간다.그녀를 통해 나무의 메시지가 흘러나온다.그녀의 밀림에서는 삶과 죽음을 넘어선 이야기가 있다.그 속에서 관객은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강렬한 치유를 경험한다.저명한 과학자이자 예술가였던 그녀는 이제 숲의 정령이 됐다.
인물,자연ㆍ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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