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14개, KMDB 6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외계인에 대한 믿음으로 창시된 종교가 숱한 논란을 낳은 광신적 집단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추적한 다큐시리즈. 추종자, 비판가 그리고 라엘 본인의 인터뷰 영상을 함께 담았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코르넬리우 포룸보이우
크리스마스를 앞둔 루마니아의 작은 마을. 여명이 밝아오고 거리의 가로등이 하나씩 꺼질 무렵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이 시작된다. 지역방송국 사장이자 프로그램 진행자인 비르질은 루마니아 혁명 16주년 기념일을 맞아 “1989년 12월 22일 12시 8분, 우리 마을에서도 혁명의 움직임이 있었는가?”라는 주제의 토크쇼를 진행하기 위해 아침부터 분주하다. 한편 술주정뱅이 역사 선생 마네스쿠는 토크쇼가 있는 아침, 월급을 받자마자 빚을 청산하느라 빈털터리가 되고, 고장난 TV와 씨름하던 에마노일 할아버지는 여느 해와 같이 산타클로스 아르바이트를 청탁받는다. 토크쇼가 시작되기 몇 시간 전, 출연진들이 펑크를 내자 비르질은 평소 친분이 있던 마네스쿠와 에마노일 할아버지를 급하게 게스트로 초청한다. 하지만 방송이 시작되자 에마노일은 종이배를 접으며 딴 짓하기에 바쁘고, 사회자 비르질은 마네스쿠와 그날 그 시간에 시청 광장에 있었는지 없었는지를 가지고 말도 안되는 실랑이를 벌이는 등 토크쇼는 점점 엉망진창으로 흘러간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박흥식
지루하고 반복된 일상 속에서도 성실함을 잃지 않고 일하는 지하철 기관사 만수(김강우 분)에게는 얼마 전부터 자신의 열차를 기다렸다가 간식거리와 잡지를 건네는 한 여인이 있다. 가족도 동료도 인지할 수 없을 만큼 매번 바뀌는 열차운행시간을 어떻게 알고 매일같이 정확한 시간에 기다리는지 알 수 없지만, 그녀의 등장은 어느덧 만수의 일상에 활력이 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예기치 못한 열차 투신 자살 사건으로 큰 충격과 혼란에 빠진 만수는 특별휴가를 받고 경의선 기차에 오른다. 같은 과 교수로 재직중인 대학선배와 위태로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흔들리지 않고 당당히 사랑하고 싶은 대학강사 한나(손태영 분). 남부럽지 않은 능력과 조건을 갖춘 엘리트지만 어쩐지 채워지지 않는 그녀의 공허한 마음은 갈피를 잡지 못한다. 생일을 맞아 그와 함께 떠나려던 여행은 뜻밖의 사건으로 조각나버리고, 지나치도록 냉담한 그의 행동은 한나를 더욱 비참하게 만든다. 애써 무시했던 상황과 마주하고 난 한나는 먹먹한 가슴으로 경의선 기차에 몸을 싣는다. 같은 과 교수로 재직중인 대학선배와 위태로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흔들리지 않고 당당히 사랑하고 싶은 대학강사 한나(손태영 분). 남부럽지 않은 능력과 조건을 갖춘 엘리트지만 어쩐지 채워지지 않는 그녀의 공허한 마음은 갈피를 잡지 못한다. 생일을 맞아 그와 함께 떠나려던 여행은 뜻밖의 사건으로 조각나버리고, 지나치도록 냉담한 그의 행동은 한나를 더욱 비참하게 만든다. 애써 무시했던 상황과 마주하고 난 한나는 먹먹한 가슴으로 경의선 기차에 몸을 싣는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코르넬리우 포룸보이우
루마니아의 재능 있는 신예, 포룸보이우의 철학적인 범죄 코미디. 크리스티는 고등학생들의 마약 거래 현장을 수사 중인 경찰이다. 용의자의 일거수일투족을 쫓아다니고 모든 것을 일일이 기록하며 증거를 수집하는 그는, 정말로 성실한 경찰임에 틀림없다. 그런데 정작 결정적인 기회가 와도, 그는 범인을 체포하지 못한다. 마약 판매는 엄연한 불법이지만, 크리스티 생각에 이 법은 언젠가 꼭 바뀔 것만 같다. 어린 마약범을 체포하는 건 왠지 양심에도 어긋난다. 하지만 그의 상관들은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게 문제다.
드라마

감독: 김용화
'불륜 사진 전문 찍사' 오상우. 잘못된 만남(?)에 심취한 남녀들에게 원치 않는 기념사진을 찍어주며 생계를 꾸려간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예기치 못한 소식이 날아온다. 어릴 적 바람나 집을 나간 아버지가 사망했다는 소식과 그의 빚이 고스란히 자신에게 상속됐다는 것. 그 빚을 감당할 능력 없는 상우는 야속하기만한 아버지의 죽음을 원망할 새도 없이 그 빚을 떠넘기기 위해 또 다른 상속인인 이복 동생 봉구와 그의 어머니를 찾아 나선다. 봉구 엄마는 실종 상태고, 한번도 만난 적 없는 이복 동생 봉구만을 수소문 끝에 찾아낸 상우. 그러나 12살 어린 동생 봉구 대신 그를 반기는 것은 겉보기등급 30대 중반의 아저씨가 아닌가? 게다가 몹쓸 병 조루증(?)까지??? 알고보니 동생 봉구는 실제 나이보다 4배 가량이나 빨리 신체가 노화되는 '조로증(早老症)'이라는 희귀병에 걸려 특수학교에 맡겨져 있는 상태. 상우는 한참 형뻘로 보이는 동생의 모습에 적잖이 당황하지만, 그래도 아버지가 남긴 빚더미에서 빠져나가기 위해서는 봉구가 꼭 필요하다고 판단, 어쩔 수 없이 그와의 불편한 동거를 시작한다. 허구헌날 돌려보는 공포영화 처키 비디오 덕분에 표정관리까지 영락없는 깡패인 봉구. 그러나 이런 외모에 걸맞지 않게 끊임없는 호기심을 분출하는 사춘기 말썽꾸러기 봉구 때문에 형 상우는 매번 황당한 경험의 연속이다. 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악랄한 풍속계 경찰 정반장의 뒷돈 독촉까지 받게 되는데... 빚독촉과 협박에 몰린 상우는 우연히 봉구의 외모 덕분에 채무자들에게 돈 받는 일을 시작하게 된다. 배째라던 악성채무자들의 돈까지도 척척 받아내는 동생을 보며 상우는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어가고, 봉구 또한 형을 도울 수 있음에 기뻐한다. 점차 서로를 알게 되며 의지하는 사이가 된 두 형제. 그러나 정반장의 악랄함은 극에 달하고, 동생 봉구는 위험에 처한 형을 돕고자 나서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코르넬리우 포룸보이우
평소처럼 아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며 평화로운 저녁을 보내던 코스티에게 이웃이 찾아온다. 그는 갑작스러운 방문만큼이나 뜬금없는 제안을 한다. 조부의 정원에 묻혀있는 보물을 같이 훔치자는 것이다. (2016년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메디
감독: 레나드 러프
행성 타이탄으로 이주하기 위한 생체 실험과정에서 발생한 사건을 다룬 SF 영화
SF,스릴러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