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개 결과 (TMDB 19개, KMDB 0개)

인구증가와 자원고갈로 인구의 절반이 사라진 지구. 그 안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적도 아군도 분간할 수 없는 오직 생존만이 목표인 생존의 세계를 맞이한다. 한편, 동생을 잃은 후 홀로 살아가던 남자(마틴 맥캔)의 은신처로 한 모녀가 찾아오고, 그들은 남자에게 은밀한 제안을 해온다. 하지만 셋이 함께 살기에 턱없이 부족한 식량. 한 집에 거주하게 된 남자와 모녀는 각각 다른 계획을 세우는데……

미국 뉴저지 주의 소도시 ‘패터슨’에 사는 버스 운전사의 이름은 ‘패터슨’이다. 매일 비슷한 일상을 보내는 패터슨은 일을 마치면 아내와 저녁을 먹고 애완견 산책 겸 동네 바에 들러 맥주 한 잔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그리고 일상의 기록들을 틈틈이 비밀 노트에 시로 써내려 간다.

줄거리 정보 없음

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 덴마크군은 포로로 잡아둔 독일 소년병들을 독일군이 매설한 지뢰를 찾아 해체하는 작업에 투입시킨다. 서해안 해변에 심어진 4만 5천 개의 지뢰. 지뢰를 모두 제거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석 달. 한번의 실수가 곧 죽음으로 이어질 수 있는 극한의 상황에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소년들의 멈출 수 없는 행진이 계속된다.

비밀을 지우는 것이 업인 익명의 여자 ‘아논’. 그녀 주변에서 연쇄 살인이 발생한다.모두가 연결되어 오히려 취약한 미래. 범인을 잡으려면 눈에 보이는 것을 믿지 마라.

법도 규칙도 책임도 없는 도시 ‘바이스’. 이곳에서 사람들은 폭력, 살인, 강간 등 현실에선 불법인 광기를 분출한다. ‘바이스’에서 고객들의 욕망을 충족 시켜주는 건 인간의 유전자를 복제한 인공 지능 로봇으로 이들은 자신이 로봇이란 사실을 모른다. 그리고 이를 철저하게 통제하고 관리하는 건 냉혹한 경영자 ‘줄리안’(브루스 윌리스)이다. 어느 날, 로봇 중 하나인 ‘켈리’가 시스템의 오류로 모든 기억이 되살아 낸 채 ‘바이스’를 탈출한다. 이를 막으려는 ‘줄리안’과 ‘바이스’때문에 현실로 범죄가 이어진다고 비난하던 형사 ‘로이’(토마스 제인)가 이상한 낌새를 알아채고 ‘켈리’를 추격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켈리’와 ‘로이’는 점차 믿을 수 없는 충격적 사실들과 마주하게 되는데…

1983년, 알래스카의 얼어붙은 땅 위에서 잔혹하게 살해 당한 여자의 시체가 발견된다. 베테랑 형사 잭(니콜라스 케이지)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여성들의 연이어 실종되던 것에 주목, 어쩌면 이것이 연쇄 살인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재기한다. 그러나 이 모든 사건을 조용히 묻어버리려는 정부와 자극적인 기사로 이슈를 만들려고 하는 언론, 그리고 그 어떤 증거도 남기지 않는 완벽한 범인 사이에서 사건은 쉽게 진척을 이루지 못한다. 그러던 중 잭은 어린 매춘부 신디(바네사 허진스)가 로버트 한센(존 쿠삭)이라는 남자에게 성폭행 당한 것은 물론, 살해 위협까지 당했다고 신고했던 사실을 알게 된다. 성실하고 친절한 베이커리 주인으로 마을 주민 모두에게 좋은 평판을 이루고 있는 로버트. 하지만 잭은 그를 향한 의심을 지울 수 없고, 어떻게든 증거를 찾기 위한 치밀한 수사망을 펼치기 시작하는데...

벤은 여러 가지 의미에서 아주 평범한 남자이다. 그의 삶의 유일한 낙은 룸메이트인 이부와 정기적으로 체스를 두는 일이다. 이부가 병에 걸리자 벤은 그가 지침으로 삼아왔던 냉소적인 태도에 직면하게 되고 그 부정성의 본질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1930년대 미국 남부 테네시의 한 마을을 배경으로 합니다. 초로의 노인으로 홀로 살며 마을에서 떨어진 외딴곳에서 은둔생활을 하는 괴팍한 펠릭스 노인이 자신이 살아있는 동안 자기의 장례 파티를 열어 자신(펠릭스)의 얘기를 할 사람을 초대하기로 합니다. 하지만 정작 얘기를 하고 싶은 사람은 자기 자신이었다. 그에 관해 마을에서 전해지는 여러 가지 흉흉한 이야기의 진위를 떠나 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를 기피하고 가까이 하기를 꺼린다. 이제 주변의 이웃들도 하나 둘 나이가 들어 세상을 떠나가고 세상에 남은 것은 이제 아무것도 없다. 그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도 친구도... 그가 마을로 나타나자 마을은 온통 그를 경계하지만 그는 장의사를 찾아간다. 이 영화에서 get low는 죽어서 땅속에 묻히는 걸 말한다

오랜 시간 고전문헌학을 강의 하며 새로울 게 없는 일상을 살아온 ‘그레고리우스’(제레미 아이언스)는 폭우가 쏟아지던 어느 날, 우연히 위험에 처한 낯선 여인을 구한다. 하지만 그녀는 비에 젖은 붉은 코트와 오래된 책 한 권, 15분 후 출발하는 리스본행 열차 티켓을 남긴 채 홀연히 사라진다. ‘그레고리우스’는 난생 처음 느껴보는 강렬한 끌림으로 의문의 여인과 책의 저자인 ‘아마데우 프라두’(잭 휴스턴)를 찾아 리스본행 야간열차에 몸을 싣게 되는데…

자신이 렌트한 차가 아닌 우연히 다른 차를 타게 된 마이클 차 안에서 의문의 전화와 정체불명의 여자를 발견하고 이후 알 수 없는 조직으로부터 추격을 받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멕시코의 산업도시인 후아레즈에서 벌어진 마약카르텔 간의 세력다툼으로 인해 발생한 수많은 죽음과 헐리웃으로의 입성을 꿈꾸는 뮤지션의 희망을 다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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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령 사모아 축구 국가대표팀이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오세아니아 1차 예선에 출전하는 과정을 다룬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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