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2개, KMDB 8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안 배리
미 국방부 펜타곤 산하 천문대는 어느 날 태양을 관찰하던 중 우연히 이상한 상황을 감지한다. 태양으로부터 분출된 엄청난 규모의 불덩이가 지구를 향해 맹렬한 속도로 돌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사실은 곧 미 국방부 펜타곤 최고위층까지 올라가고, 대책 마련을 위해 관계기관장 회의가 소집된다. 하지만 시간이 촉박하고,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이라 미 행정부도 속수무책일 뿐이다. 이 사실을 알지 못하는 L.A.시민들은 가정과 직장에서 평온한 일상을 지낸다. 그런데 갑자기 도심 전역에 기온이 급상승하고 곳곳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등 여기저기서 재앙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자 주민들은 동요하기 시작한다. 더욱이 상황설명과 함께 전기 및 통신의 두절 등 거의 모든 시설이 기능을 하지 못할 것이라는 주지사의 담화가 나가자 주민들은 공포에 떤다. 또 예상되는 소요나 폭동을 미연에 막기 위해 군병력이 투입된다고 밝히자 L.A.시민들의 불안은 더욱 증폭된다. 불안을 느낀 주부들의 사재기로 상점에는 상품이 동이 나고, 약탈과 방화로 도시는 아수라장이 된다. 더욱이 군 주둔지에 잠입, 무기를 탈취해 은행을 털고, 살인까지 저지르는 등 흉악 범죄까지 가승을 부려 도시는 말 그대로 생지옥이 되어 간다. 온도시를 울리는 사이렌 소리가 그칠새 없지만 화재와 폭동은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군대가 출동하고, 주정부의 대책회의가 열리지만 뾰족한 해결책을 찾을 길이 없다. 결국 모든 통신이 두절되고, 전기 공급도 끊어진다. 곳곳에서 발생한 화재가 전기가 끊긴 도시의 밤을 밝히고, 병원은 환자로 발디딜 틈이 없다. 온도계가 터질 정도로 기온이 상승한 도시는 심각한 상태에 빠지게 되고, 주정부와 군대도 속수무책이다. 이 모든 사태해결의 책임을 맡은 맥스웰 장군(Gen. Craig Maxwell:다니엘 본 바겐 분)은 도심 북부의 댐을 폭파, 대규모의 방류로 열기를 식히려 한다. 그러나 이것은 임시방편에 불과하다. 드디어 엄청난 규모의 불덩이가 도심 상공을 뒤덮자 L.A.시민들은 극도의 경악과 공포에 빠지게 되는데.
액션,재난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잉마르 베르히만
모차르트의 대표적인 오페라 ‘마술피리’의 공연 실황을 그린 뮤지컬 작품. 객석의 반응을 유심히 삽입하고, 서곡 부분에서는 노래가사를 자막처럼 집어넣기도 했으며, 모차르트의 초상과 황혼의 숲을 편집해 넣기도 한 점이 특징이다. 모차르트는 음악사에서 가장 천재적인 작곡가로 평가되고 있다. 신동의 조숙함과 아버지 레오폴트의 육성이 어우러져 그 시대의 다른 작곡가들을 능가하는 명작들을 낳은 대작곡가가 탄생되었고, 그의 창작 활동은 당시 음악장르를 거의 다루고 있을 정도로 광범위하였다. 마적 은 그가 말년에 어려운 지경에 처했을 때 쓴 오페라인데, 대사는 독일의 민속적 언어로 되어있고, 음악은 독일 민요풍과 이탈리아 아리아 등의 섞여 있는 예술성 높은 작품이다. 요술 피리에 관한 묘한 마법의 세계가 펼쳐진 이 오페라는 모두 2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부분마다 유명한 아리아가 실려 있다.
코메디,뮤지컬,판타지

감독: 폴 버호벤
록큰롤 스타가 정사 도중 얼음송곳으로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용의자 물망에 오른 캐더린을 찾아 형사 닉크와 거스는 그녀의 별장으로 간다. 뇌쇄적인 관능미가 넘치는 묘한 매력의 캐더린에게 끌리게 된 닉크는 캐더린이 자신에 관한 자료를 가지고 있는 것을 보고 기분이 나빠하지만 점점 더 캐더린을 사랑하게 된다. 그러던 중 대학시절 캐더린과 동성애 관계를 맺었던 리자 호버만이라는 여자에 대해 조사하던 닉크는 그녀가 옛 애인 베스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캐더린에게 빠져들수록 판단력을 상실해가는 닉크 대신 수사를 맡겠다던 거스마저 살해되고, 그때 현장에 나타난 베스를 살인범으로 확신한 닉크는 베스를 향해 총을 쏜다. 결국 베스는 사랑한다는 말을 남기고 죽고 사건은 베스가 캐더린을 사랑하여 관련된 사람들을 죽인 것으로 판명된다.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존 휴스턴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첩보,스릴러

감독: 마이클 커티즈
파리가 나치스에게 점령된 1940년. 프랑스령 모로코의 항구 카사블랑카에는 정치망명자와 반 나치스 투사, 스파이들이 모여들었다. 카페 아메리칸 의 주인 릭은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었다. 어느날, 여권 한장이 유연히 릭의 손에 들어온다. 이것을 구하고자 부탁하러온 사람은 처와 함게 카사블랑카에 온 반 나치스 거물 라슬로였다. 라슬로의 부인 일자는 이곳이 파리에서 사랑에 빠졌던 릭의 가게라는 것도 모르고 까페에 온다. 릭은 일자를 본 순간 깜짝 놀라 감회에 젖는다. 이들의 사연을 아는 피아노 연주자 샘은 홀에서 두 사람의 추억이 어린 세월은 가도 를 연주한다. 예전에 릭과 일자는 파리가 함락되던 날 같이 탈출할 예정이었지만 일자는 출발시간에 오지 않았다. 죽었다고 생각했던 아버지가 중태에 빠져서 숨어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릭은 일자에 대한 사랑이 다시 솟구쳤지만 리슬로가 일자를 깊이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자신을 억제하고 두 사람을 탈출시킬 결심을 하는데.....
드라마,전쟁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독일 태생의 미국인 프로 킬러 리키는 뮌헨 경찰로부터 법적으로 처리하지 못하는 사건들을 해결하기 위해 몇몇 사람을 죽여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여자들을 희롱하던 리키는 오랜 친구 프란츠 월시를 만나 회포를 푼다. 리키는 포르노 물품을 파는 막달레나 풀러의 정보를 얻어 첫 번째 목표인 집시 토니를 죽이고, 다음 임무 역시 계속 실행에 옮기지만 그의 앞에는 비극적인 운명이 기다리고 있다. 사랑은 죽음보다 차갑다 , 저주의 신들 에 이어지는 갱스터 3부작의 완결편. 라울 월시, 새뮤엘 풀러, 존 휴스턴 등 미국영화 및 프랑스의 갱영화에서 차용한 수많은 인용들로 이루어진 작품으로, 허무하고 멜랑콜리한 정서와 멜로드라마적인 터치 역시 매우 인상적이다. (서울아트시네마)
감독: 빅터 비카스, 베아트 본 몰로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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