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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현실 남친돌을 자칭한 ′온리원오브′ 7명의 멤버들이 다양한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여심을 사로잡을 매력남으로 거듭나는 고군분투기

감독: 이석훈
“기다려... 우리가 꼭 데리러 갈게...”해발 8,750 미터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데스존인간의 접근을 허락하지 않은 신의 영역 그곳에 우리 동료가 묻혀있다.산 아래 하나였고, 또 다른 가족이었던 사람들생을 마감한 후배 대원의 시신을 찾기 위해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가슴 뜨거운 여정을 시작한다.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위대한 도전엄홍길 대장과 휴먼원정대의 감동 실화가 공개된다!
드라마

감독: 최동훈
“경성에서 총 쏠 일이 있는데 이 친구들 좀 찾아와”1933년 조국이 사라진 시대,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일본 측에 노출되지 않은 세 명을 암살 작전에 지목한다.한국 독립군 제 3지대 저격수 안옥윤, 신흥무관학교 출신 속사포, 폭탄 전문가 황덕삼!김구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임시정부 경무국 대장 염석진은 이들을 차례로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제 임무가 뭡니까?”타겟은 둘. 날짜는 11월 7일.조선주둔군 사령관 카와구치 마모루와 친일파 강인국을 암살하는 것이 이들의 임무.한편, 상하이 일본영사관과 내통하는 배신자의 정보가 입수되고 그로부터 거액의 의뢰를 받은 청부살인업자 하와이 피스톨이 암살단의 뒤를 쫓는다.“실패하면 어떻게 되는 거지?”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작전을 둘러싼 이들의 각기 다른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이 펼쳐진다!
액션,드라마
감독: 오종록
다섯 남매가 펼치는 재회, 갈등, 형제애. 재혼한 부모가 사고로 목숨을 잃은 후 흩어졌던 다섯 남매가 성인이 된 후 다시 만나서 펼치는 갈등과 형제애를 다룬 드라마
드라마,가족

감독: 고지마 마사유키
천방지축에 개구장이 카이. 그런 카이는 숲 속에 버려진 피아노를 어렸을 때 부터 자기방식대로 연주하며 어느새 천재적인 능력이 생겨버린다. 그러던 어느 날 토쿄에서 전학 온 슈헤이가 피아노를 배운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카이는 슈헤이가 연주하는 피아노가 있는 숲으로 데리고 가서 연주를 하게 하지만 슈헤이가 누르는 피아노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 이게 슈헤이는 피아노가 망가진 것이 라고 했지만 언제나 자기와 함께한 피아노가 망가진 것이 아니라며 슈헤이에게 자신의 연주를 들려준다. 이를 듣게된 슈헤이는 카이의 연주솜씨에 놀라게 되고 카이에게 연주방법 및 악보를 보여주지만 혼자서 자신만의 세계로 연주한 카이는 답답하기만 하다. 그 와중에 카이의 연주를 듣게 된 아지노는 ��을 적 그만 둬야만 했던 피아노의 길을 다시 보고 카이에게 정식으로 피아노를 배우고 콩쿨에 나갈 것을 권유하지만 돈이 없고 형식에 답답한 카이는 그 제의를 거절하게 된다. 하지만 아지노는 슈헤이와 다르게 카이만의 방식으로 피아노를 연주하게 하며 지도를 하게 되고 카이는 콩쿨에 나가게 된다.
드라마,뮤직,판타지
감독: 장태유
기획의도: 조선왕조실록 광해 20권에는 기이한 기록이 남아 있다. 1609년 가을. 강원도 간성, 원주, 춘천, 양양, 강릉 등지에서 거의 비슷한 시간에 알 수 없는 비행 물체들이 출몰했다는 것. 목격자들의 진술을 종합해 본 결과 이 미확인물체들은 호리병이나 세숫대야 같은 것을 닮았고 우레와 같은 소리를 내며 밝은 빛과 연기를 동반하여 나타났다는 것이다.가장 놀라운 것은 그것이 ‘어떤 기운’에 의해 공중에 떴으며 비행 했다는 점이었다. 과연, 그것은 무엇이었을까?만약, 그것이 ‘조선으로 날아온 UFO’였고, 그때 이 땅에 정착한 외계인이 있다면? 400년 전UFO를 타고 조선 땅에 온 외계인이 여전히 같은 모습으로 서울에 살고 있다면?이 드라마는 이렇게 조금은 황당한 상상에서 시작되었다.바로 옆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 모르고 고독사가 한줄 뉴스거리도 안되는 이 서글픈 시대에.. 또 모를 일 아닌가? 나의 옆집에도 어느 사랑스러운 외계인이 살고 있을지? 그와 기적과도 같은 달콤한 로맨스를 만들어 갈 수 있을지? 말이다.
감독: 이토 슌야
일본영화감독협회 창립 70주년을 기념하여, 150명 이상의 감독들이 출연, 스태프로 집결하여 만든 '감독극'. 1970년에 개정된 현행 저작권법에서 영화의 저작권자는 감독이 아니라 제작자에게 있다고 되어 있다. 시대극, 재현 드라마, 인터뷰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여, 법으로 빼앗긴 감독의 저작권을 되찾으려 호소한다. 출연은 오시마 나기사, 야마다 요지 등 쟁쟁한 거장들 외에도 코이즈미 쿄코, 하라다 요시오, 사노 시로 등이 열연하였다.
문화,사회,드라마
감독: 웨인 왕
19세기 중국 청나라시대 후난성, 신분은 다르지만 비밀문자를 통해 시와 글을 주고받으며 평생에 걸친 우정을 쌓았던 설화와 릴리 두 여인의 삶을 그린 작품
드라마

감독: 김성훈
비극과 배신이 삶을 덮친다. 기이하고 불길한 뭔가를 발견한다. 한순간에 가족과 동족을 잃은 여인. 오직 복수를 꿈꾸며 살아온 그녀가 짙은 어둠을 마주한다. 《킹덤》의 스페셜 에피소드.
액션,시대극/사극,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이명세
줄거리 정보 없음
기업ㆍ기관ㆍ단체

감독: 김진상
순제작비 100억원, 10명의 톱스타, 총 107회차의 촬영, 그리고 1300만 관객 동원의 신화! 도둑들 이 완성되기까지의 그 험난한 여정 타짜 전우치 의 흥행 감독 최동훈과 김윤석, 이정재, 김혜수, 전지현 등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들이 이 한 영화를 위해 뭉쳤다. 그들은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도둑들’이 되어 홍콩, 마카오, 부산을 누비는데...이 화려한 ’도둑들’이 영화를 만들기 위한 여정은 결코 순탄치만은 않았다.김윤석의 은밀한 비밀, 전지현의 깜찍한 애드립, 위험천만한 수조 세트에서 펼쳐진 김혜수 필사의 연기, 그리고 마카오 카지노에서 터진 리얼 잭팟의 주인공이 이 특별한 영상에서 밝혀진다.
드라마
감독: 최동훈
한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5인의 도둑들이 옛 보스인 마카오박으로부터 달콤한 제안을 받고, 중국의 4인조 도둑들과 함께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영화.10인의 도둑, 1개의 다이아몬드 그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한 팀으로 활동 중인 한국의 도둑 뽀빠이와 예니콜, 씹던껌, 잠파노. 미술관을 터는데 멋지게 성공한 이들은 뽀빠이의 과거 파트너였던 마카오박이 제안한 홍콩에서의 새로운 계획을 듣게 된다. 여기에 마카오박이 초대하지 않은 손님, 감옥에서 막 출소한 금고털이 팹시가 합류하고 5명은 각자 인생 최고의 반전을 꿈꾸며 홍콩으로 향한다. 홍콩에서 한국 도둑들을 기다리고 있는 4인조 중국도둑 첸, 앤드류, 쥴리, 조니. 최고의 전문가들이 세팅된 가운데 서로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는 한국과 중국의 도둑들. 팽팽히 흐르는 긴장감 속에 나타난 마카오박은 자신이 계획한 목표물을 밝힌다. 그것은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 .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위험천만한 계획이지만 2천만 달러의 달콤한 제안을 거부할 수 없는 이들은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한 작업에 착수한다. 그러나 진짜 의도를 알 수 없는 비밀스런 마카오박과 그런 마카오박의 뒤통수를 노리는 뽀빠이, 마카오박에게 배신당한 과거의 기억을 잊지 못하는 팹시와 팀보다 눈 앞의 현찰을 먼저 챙기는 예니콜, 그리고 한국 도둑들을 믿지 않는 첸과 중국 도둑들까지. 훔치기 위해 모였지만 목적은 서로 다른 10인의 도둑들은 서서히 자신만의 플랜을 세우기 시작하는데…
드라마,액션
감독: 류승완
거대한 국제적 음모가 숨겨진 운명의 도시 베를린. 그 곳에 상주하는 국정원 요원 정진수는 불법무기거래장소를 감찰하던 중 국적불명, 지문마저 감지되지 않는 일명 ‘고스트’ 비밀요원 표종성의 존재를 알게 된다. 그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뒤를 쫓던 정진수는 그 배후에 숨겨진 엄청난 국제적 음모를 알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위기에 빠진다. 한편 표종성을 제거하고 베를린을 장악하기 위해 파견된 동명수는 그의 아내 연정희를 반역자로 몰아가며 이를 빌미로 숨통을 조이고, 표종성의 모든 것에 위협을 가한다. 표종성은 동명수의 협박 속에서 연정희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서 그녀를 미행하게 되지만, 예상치 못한 아내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혼란에 휩싸이게 되는데... 국제적 음모와 각자의 목적에 휘말려 서로를 쫓는 이들의 숨막히는 추격전! 2013년, 초대형 액션 프로젝트가 펼쳐진다!
액션

감독: 크리스 나옹
인간 아버지와 뱀파이어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16세 소녀 사야는 국가로부터 비밀리에 받은 미션을 수행하는 뱀파이어 헌터다. 수세기 동안 이 임무를 수행해 왔지만 자신도 피를 마셔야 살 수 있는 아이러니한 운명은 그녀를 힘들게 한다. 그러던 중 할로윈 축제로 한창 떠들썩한 고등학교에 임무를 수행하러 간 사야. 이번에야말로 뱀파이어의 수장 오니겐을 처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걸 직감하는데…
액션,판타지

감독: 양윤호
하얀 편지봉투위에 미소처럼 새겨진 빨간 사과 하나. 그리고 설레는 그 이름 박현준. 자고 일어나면 들켜버릴 거짓말처럼 정민은 군인 아저씨에게 여 선생님인척 편지를 쓴다. 철부지 꼬마 정민이 스무해 되던 해. 그녀의 작은 마을에 젖은 눈동자를 가진 서른살의 청년이 스며든다. 상처받은 비둘기를 돌보고, 늘상 슬픈 눈으로 하늘을 바라보는 그. 매일밤 그는 죽은 연인을 향해 쓴 편지를 비둘기 편에 날려 보낸다. 부질없이 하늘로 부친 편지, 그러던 어느날 거짓말처럼 하늘에서 답장이 날아온다. 정민에게도 비둘기가 전해준 편지는 두근거림 자체였다. 누군가의 외로움과 고독과 따뜻한 마음이 녹아 있는 비둘기 편지. 그리고 우연히 마주친 두사람. 그러나 현준은 새롭게 시작되려는 사랑이 두렵고 죄스러워 정민에게 마지막 비둘기를 띄워 보내고는 어디론가 떠난다. 마지막 편지에 쓰여진 이름, 박현준. 이제 정민은 어린 시절 추억속에 설레는 사람으로 남은 그를 기억해 낸다. 그리고 마음속으로만 그렸던 그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비둘기에 털실을 매달아 그에게로 날려보낸다.
멜로/로맨스

감독: 이즈미 세이지
아메리칸 스쿨에 다니는 부유한 집안의 사토는 18세 소년이다. 어느날 불어 가정교사로 매력적인 아름다운 백인 여성 소피와의 만남을 통해서 사토는 차츰 이성에 눈뜨기 시작한다. 그러나 소피의 접근은 집안의 운전사 오바의 음모에 의한 것으로, 오바는 사토와 비밀스런 장면을 비디오로 찍어 협박하려는 목적으로 소피를 집안으로 끌어들인 것이다. 그러나 계속되는 소피의 유혹에 사토는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고 소피도 차츰 사토의 순수한 모습에 매력을 느낀다. 그러나 사토의 아버지가 해외출장을 간 사이 오바는 목적했던 장면을 손에 넣고 거액의 돈을 요구하기에 이른다. 이에 자책감을 느낀 소피는 사토를 도와 오바의 음모를 밝혀내고 사토의 곁을 떠난다.
드라마

감독: 이수연
결혼을 앞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정원. 지하철에서 우연히 어린 아이들의 죽음을 목격한 뒤로, 신혼집 식탁에는 아이들의 귀신이 자꾸만 나타난다. 악몽인지 현실인지, 그의 일상은 공포로 변해버린다. 그러던 어느날, 기면증으로 대로변에서 갑자기 잠들어버린 여자 연을 만난다. 연이 자신처럼 귀신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정원은 그녀가 자신의 공포의 비밀을 풀어줄 것이라 직감한다. 절박한 심정으로 연에게 접근한 정원.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했던 공포와 비밀을 그녀와 공유하게 된다. 그러나 연을 통해 자신의 과거에 얽힌 무서운 비밀을 알게 된 정원은 더 큰 혼란에 빠지고, 베일에 싸였던 연의 사연이 드러나면서 그녀에 대해 의문을 갖기 시작하는데...
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정윤철
3년째 방송프로덕션에서 신파 '휴먼다큐'를 찍고 있는 송수정PD. 억지 눈물과 감동으로 동정심에 호소하는 프로그램에 신물이 난 그녀는 차라리 '동정심 없는 아프리카 사자'를 찍겠다며 밀린 월급 대신 회사 카메라를 챙겨 나온다. 그러나, 난데없이 아프리카 촬영은 취소가 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카메라까지 날치기 당한 순간, 어디선가 나타난 하와이언 셔츠의 남자가 도둑을 쫓아 카메라를 되찾아준다. 그는 악당이 머리 속에 넣은 크립토나이트 때문에 현재는 초능력을 쓸 수 없다는, 자칭 슈퍼맨이라고 주장하는 사나이.슈퍼맨은 여학교 앞 바바리맨 혼내주기, 잃어버린 개 찾아주기 등 하찮고 사소한 선행에 열중하는가 하면, 북극이 녹는다며 지구를 태양에서 밀어내기 위해 물구나무를 서는 등 엉뚱한 행동을 일삼는다. 수정은 제정신이 아닌 듯 하지만 눈길을 끄는 그를 휴먼다큐 소재로 이용하기로 하고 새로운 이야기 꺼리에 동료들은 열광한다. 숙취에 시달리며 집에 누워있던 송피디의 눈앞에 다시 슈퍼맨이 나타난다. 슈퍼맨은 진실을 알려야 한다며 괴물이 나온다는 골목 맨홀로 수정을 데려가지만, 괴물은 커녕 하수구 냄새만 진동할 뿐이다. 수정은 그 곳에서 머리를 다친 슈퍼맨을 병원으로 데려가게 된다. 거기서, 엑스레이 사진 속 슈퍼맨의 머릿속에 진짜 무언가가 박혀있다는 것을 알게 된 송피디는 그를 집중 취재하기로 결심하는데… 그리고, 슈퍼맨의 진짜 이야기가 냉철한 그녀의 마음을 두드리기 시작한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이현승
'일마레'로 이사온 성현에게 이상한 편지가 왔다. 1999년, 2년후로부터 온 편지. 그 편지에 있던 내용들이 예언과도 같이 현실속에 나타난다. '1월엔 눈이 많이 와서 감기가 유행이었어요. 조심하세요.' 라는 메세지가 다시 도착한다. 그날은 거짓말 같이 함박눈이 내리고... 자신의 편지가 1998년 12월로 갔다는 것을 믿게 된 은주는 이것저것 자주 그곳으로 편지를 보낸다. 녹음기를 찾아달라고 부탁을 한다. 성현은 은주가 얘기한 시간에 그 장소로 가는데... 스쳐지나가듯 성현앞을 지나는 은주. 두사람은 처음으로 만나게 된 것이다. 연락이 없는 애인때문에 쓸쓸한 은주에게 성현은 그렇게 얘기한다. 이것은 자신을 버린 아버지를 미워하면서도, 그리워할 수 밖에 없는 자신에게 하는 말이다. 은주가 보내준 아버지의 유고집을 보고 아버지가 자신을 사랑했다는 것을 알게 되는 성현. 아버지의 무덤앞에서 자신이 편협했음을 고백한다. 은주에게는 애인이 미국에서 돌아온다. 그러나 그에게는 이미 결혼을 약속한 여자가 옆에 있었고, 모든 것을 되돌리고 싶었던 은주는 애인과 만났던 마지막 장소로 가줄 것을 성현에게 부탁한다. 이미 은주를 사랑하고 있는 성현. 성현은 은주의 부탁에 괴로워한다. 시간이라는 어쩔 수 없는 현실이 이토록 힘들줄 몰랐다. 또다시 지하철에서 은주와 맞닥뜨린 성현은 자신을 몰라보는 은주에게 말한다. 내가 그렇게 낯설어요? 한번만 기회를 줘요. 성현의 사무실로 찾아간 은주는 성현이 그날 대학로에서 교통사고로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제서야 자신이 성현을 사랑했다는 것을 알게되는 은주. 은주는 자신이 얘기한 장소로 가지말라는 편지를 들고 일마레앞 우편함으로 달려가는데 은주의 눈앞을 가로막는 눈물 가지말아요, 제발요...
멜로드라마,판타지
감독: 토미나가 마사노리
세상 사람들에게 미녀 네자매로 알려진 아키노, 미하리, 히비코, 아즈키(카시이 유우)가 있는 니노미야 가문은 대대로 동물 국보 도룡뇽 '킨지로'를 관리하면서 국가로부터 수십억 엔의 돈을 받고 있는 '살라만더 킨지로 재단'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칭 21세기 최고의 천재 뢴트겐 기사 토비시마 호이치(오다기리 죠)는 제2 농향회 회장 카가와로부터 킨지로의 촬영을 의뢰 받는다. 킨지로가 가짜라는 의혹이 급부상하고 있는 이유로 진짜인지 아닌지를 알아내야 했기 때문. 한편 아즈키는 킨지로가 위험하다는 말을 듣고 킨지로를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아직 만나지 못한 엄마를 보러 가고자 한다. 아즈키는 미하리나 히비코와는 배다른 자매였던 것. 킨지로의 150세 생일 파티가 니노미야의 호화 저택에서 열리던 밤, 호이치와 아즈키는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 된다.
코메디

감독: 유위강
개인전시회를 준비하며 광장에서 초상화를 그리는 화가 혜영(전지현). 낯선 도시 암스테르담에서 그녀를 지탱해주는 것은 첫사랑의 추억뿐이다. 얼굴도 보지 못한, 그러나 가장 아름다운 설레임을 주었던 그에게 혜영은 데이지 꽃 그림을 선사했었고, 마치 그 답장처럼 데이지 화분이 매일 배달되고 있다. 그러던 중 늘 같은 시간 초상화를 그리러 오는 남자가 있다. 묘한 느낌을 받는 혜영.... 그는 국제경찰 정우. 임무수행 중 혜영에게 접근했을 뿐이다. 하지만, 만남이 이어지면서 정우 역시 해맑고 순수한 혜영에게 사로잡힌다. 그녀가 기다리던 사람이 자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지만, 그녀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실을 말하지 못한다. 혜영이 기다리던, 그러나 혜영과 정우의 사랑을 고통스럽게 지켜볼 수 밖에 없는 남자 박의(정우성). 사랑이란 감정을 가져선 안되는 킬러 신분때문에 그녀에게 몸을 숨길 수 밖에 없는 박의는, 그들의 행복한 모습을 씁쓸하게 바라본다. 그러나, 아픈 사랑은 쉽게 접어지지 않는데... 한 여자 앞에서 엇갈리는 두 남자의 운명, 그러나 가장 놀라운 파국은 박의에게 암살타겟으로 정우의 사진이 배달되면서 비로소 발생한다....
멜로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