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1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Mike Walker
사회복지원의 소년훈련 센터에 말썽꾸러기 문제아들이 수용되게된다. 그들은 서로간의 이해부족으로 반목질시하여 서서히 파벌이 조성되기 시작한다. 막내격인 윌리는 여선생 앨리슨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고, 칼 스티븐 일행은 윌리를 계속 괴롭힌다. 릭키는 칼 스티븐 일당에게 린치를 당하고 부상까지 당하게 된다. 한편 윌리는 자신이 직접만든 도자기를 가지고 앨리슨의 거처를 찾아가는데...
드라마
감독: Alan Boyd, 스티븐 R. 먼로
줄거리 정보 없음
뮤직

감독: Lee Tso-Nam
아걸과 소천은 우연히 죽음직전의 인도인을 만나 불상을 인도의 카본왕자에게 전해달라는 부탁 을 받는다. 사실 그불상안에는 엄청난 비밀을 담겨 있어 인도에 가기도 전에 그들은 온갖 위험 에 처하게 되고 왕자를 만나서도 불상안에 있던 신비한 옥때문에 그위험은 끊이질 않는다. 음모와 배신으로 가득찬 궁에서 결국 애인 소천까지 잃게된 아걸은 복수를 위해 인도에 남아 카 본왕자와 행동을 같이 하기로 한다. 그러나 계획하던 일마다 실패로 돌아가고,사건은 미궁속에 빠져 헤어날 줄 모르는데...
액션

감독: 김태균
맨발의 꿈 은 동티모르 축구팀을 국제유소년축구대회 우승으로 이끈 한국인 '히딩크' 김신환 감독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한때 촉망 받는 축구선수였지만 지금은 사기꾼 소리를 듣는 전직스타. 이제 원광(박희순)이 인생역전의 마지막 승부수를 던질 곳은 내전의 상처로 물든 동티모르뿐이다. 하지만 이곳에서 커피장사로 대박을 꿈꾸던 그는 다시 사기를 당하고. 대사관 직원 인기(고창석)는 전직스타에게 귀국을 권한다. 공항으로 향하는 길, 그러나 그에겐 마지막 찬스가 찾아온다. 거친 땅에서 맨발로 공을 차는 아이들을 목격한 것! 아이들에게 축구화를 팔자! 이 귀여운 독점사업(?)의 성공을 확신한 원광은 축구용품점을 차리고 짝퉁 축구화 살 돈도 없는 아이들과 하루 1달러씩 2개월 동안의 할부 계약을 맺는다. 그러나 그들의 계약은 세상에서 가장 지키기 힘든 약속이 되고 만다. 축구팀의 일원이 되고 싶었던 아이들은 열심히 돈을 벌지만, 하루 1달러는 너무 큰 돈이었던 것. 1달러 대신, 닭 한 마리가 오가던 끝에 결국 아이들의 원망만 가득한 축구화는 반납되고 원광은 가게를 접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무슨 미련이 남아있었던 걸까? 축구는 그만두고 싶었던 원광이 아이들 때문에, 이번만큼은 끝을 보고 싶어졌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축구팀을 결성하기로 한 것! 내전 때문에 생긴 어른들의 상처를 이어 받은 소년들은 서로 패스조차 하지 않았다. 키 작은 소년의 여동생은 오빠도 축구팀에 넣어 달라며 원광에게 로비(?)를 한다. 그러나 누가 그래? 꿈도 꾸지 말라고! 돈 없으면 축구도 하지 말라고! 운동장에 서면 미국 애들이나 일본 애들이나 다 똑같단 말이다! 그리고, 이제 세상의 끝에서 믿지 못할 그들의 시합이 시작되는데...
드라마
감독: 박형우
영화판을 흔들었던 거대 프로젝트 '하이프네이션' 그 속에 숨겨져 있던 기막힌 사기극이 지금 공개된다!국내외 유명 제작자도 잡을 수 없었던 탑 아이돌스타 전격 캐스팅, 헐리우드 대형 스튜디오 공동제작 및 유명 배우 출연등으로 영화계를 뒤흔든 '하이프네이션'의 유능한 재미교포 영화제작자 제이슨 리. 국내외 최고의 스텝구성, 엄청난 제작비를 거침없이 투자 받으며 영화계의 뜨거운 이슈메이커로 등장한 그는 명성에 비해 철저히 사생활은 밝혀지지 않은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어느 날, 경찰서에 그에 대한 사기사건과 실종사건이 동시에 접수된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온 국민의 관심을 받았던 영화 '하이프네이션'은 사실상 거짓 프로젝트에 불과 했던 것. 그는 사라지고 그에 대한 추측만 무성한 채 경찰은 작은 단서들을 모아 '제이슨 리'를 추적해 나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를 고소한 피해자를 비롯한 실종신고를 한 첫사랑, 관계된 주변인 모두 그에 대한 증언이 서로 엇갈리고, 사건은 파헤칠수록 미궁으로 빠져든다. 화려한 인맥의 세계적인 영화제작자, 거침없는 입담의 연예인, 섬세한 로맨티스트, 알 수 없는 매력의 세기의 마성남이기도 하지만 누군가에겐 찌질한 사기꾼, 능숙한 거짓말쟁이, 여자 좋아하는 호색한에 불과 했던 것이다. 종잡을 수 없는 그의 이력으로 수사의 방향은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던 찰라, 사건의 핵심 제이슨 리가 예상치 못했던 모습으로 수사현장에 나타나는데…
드라마,코메디,범죄

감독: 남연우
엄마(조민수)가 온다. 한눈에 척 봐도 이 엄마는 성격만 급했지 얼렁뚱땅 허당이다. 엄마를 맞이하는 딸(치타)은 촉망받는 뮤지션인데 역시나 한 성격 한다. 둘은 안 닮아도 너무 안 닮았다. 이 상극의 모녀가 만난 건 어린 막내딸 혹은 여동생이 실종됐기 때문이다. 그런데 영화는 시종일관 긴장이 아니라 웃음으로 도배된다. 마침내 이 모녀의 떠들썩하고도 유쾌한 코믹 모험담이 시작된다. 실력파 배우 조민수와 독창적인 뮤지션 치타가 모녀 역할을 맡았는데, 사실은 꽤나 잘 어울린다. 치타는 영화 속에서 막강한 매력의 노래 실력도 뽐낸다. 이 모녀의 모험 속에서 때마다 등장하는 조연들도 적재적소에서 감동과 폭소를 선사한다. 만약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관객이 초미의 관심사 를 놓친다면, 근래의 어떤 한국대중영화와 비교해도 유쾌하고 재미있는 가족영화 한 편을 놓치는 일이 될 것이다.
드라마
감독: 대니 버데이
제이크는 아침 신문에서 자신의 별자리 운세가 최고임을 발견하고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한다. 행운만 가득할 줄 알았던 그날은 직장 해고와 애인의 바람 등 온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암울한 일들만 벌어진다. 화가 잔뜩 난 제이크는 점성학의 허무맹랑함을 밝히기 위해 자신과 같은 날, 같은 시각에 태어난 네 명의 사람들을 찾아 인생을 비교해 보기로 한다. 첫 번째로 찾아간 사람은 새라. 그녀도 불운한 생일을 보냈다는 것을 알고 제이크는 더욱 확신을 갖고 나머지 사람들을 찾아 나선다. 그러던 중 새라의 개인 사정까지 알게 되고 둘은 의도치 않게 가까워지고 삶을 송두리째 바꿀 예기치 않은 사건과 맞닥뜨리는데…
멜로드라마,로드무비

감독: 유주현
이력서 넣는 것도 지겹고, 맘 졸이는 것도 지겹고, 떨어졌다 문자 받는 것도 지겹단 말이야!”대학교 6학년 취준생 한미래. 미래는 일본 구마모토로 여행 중이다. 일본 구마모토 여행 마지막 날. 미래는 우연한 사고로 인해 일본 유학생 동준과 만나게 된다.동준의 세심한 배려에 감명 받은 미래는 그와의 로맨스를 꿈꾸지만 한국에 가야한다.“앞으로 다시 못 보겠지? 번호라도 딸 걸 그랬나...” 동준과 헤어져 한국으로 돌아온 미래는 아쉬움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다음날 아침, 이게 무슨 일이지?분명히 서울 집에 와서 잠이 들었는데 깨어보니 다시 일본 구마모토이다!어제의 하루가 똑같이 반복되고, 유일하게 반복되지 않는 것은 미래 자신뿐이다.“한국 돌아가도 취업 때문에 시달렸을 텐데, 일본 여행 실컷 하고 로맨스까지 챙기는 거야.”미래는 전날 못 다 이룬 동준과의 로맨스를 완성시킬 수도 있겠다는 기대감에 부푼다.과연 미래의 로맨스는 이루어질까?
멜로/로맨스

감독: 김태곤
대한민국 대표 독거스타의 임신 스캔들!이번엔 제대로 사고쳤다! 온갖 찌라시와 스캔들의 주인공인 톱스타 ‘주연’(김혜수) 그러나 점차 내려가는 인기와 남자친구의 공개적 배신에 충격을 받고,영원한 내 편을 만들기 위해 대책 없는 계획에 돌입하게 되는데! 대표 독거스타의 임신 발표는 전국민 스캔들로 일이 커지고, ‘주연’(김혜수)의 불알친구이자 스타일리스트인 ‘평구’(마동석)와 소속사 식구들이 안절부절하며 뒷수습에 동분서주 하는데… 통제불능 여배우! 그녀의 무모한 계획은 계속 될까?!
코메디,드라마

감독: 스티브 부세미
토미(스티브 부세미)는 되는 일이 없다. 사채 빚에 직장을 잃고, 8년 사귄 여자친구는 사장과 바람이 나 임신을 해버렸고, 그 일 이후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것도 만만치 않다. 단골 술집 ‘트리스 라운지’에서 곤드레가 되기 일쑤인 토미는 어느 날, 급사한 삼촌의 일을 이어받아 아이스크림 가게의 이동 판매를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옛 애인의 조카 데비가 찾아오고, 그녀는 아이스크림 가게 일을 돕기 시작한다. 한편 데비는 점점 토미에서 호의를 가지기 시작하는데... 스티브 부세미의 첫 영화 연출작. 이 영화로 스티브 부세미는 1997년 '필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리치 래그즈데일
금기를 어긴 자, 악령이 찾아올 것이다.짐과 줄리는 여행자들의 낙원 태국으로 휴가를 떠난다여행지에서 우연히 만난 로버트와 빌리는 가이드를 자청하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평소 유령에 관심이 많던 줄리에게 유령의 집을 보여주겠다는 흥미로운 제안을 하는 로버트를 따라 유령의 집을 찾게 되고, 기념으로 작은 조각상을 챙기라는 로버트의 말에 따라 무언가에 홀린 듯 정체 모를 조각상을 만지게 된다.그 순간 줄리는 오랜 저주가 깃든 사악한 망령 와타베의 저주에 걸려들게 되는데…
공포,스릴러

감독: 임초현
스피드에 몸을 던져라!지원, 밍, 티안은 서로를 이끌어 주며 완벽한 하모니로 승승장구하는 같은 사이클 팀의 일원이다. 팀을 꾸리던 매니지먼트사의 부도로 소속 선수가 모두 뿔뿔이 흩어져야만 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고 서로 다른 팀에서 각자의 길을 걷게 되는 그들. 각자의 포지션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는 지원과 밍, 그리고 티안 엎치락뒤치락 하며 그들만의 커리어를 만들어간다. 그러나 승리의 트로피는 오직 한 사람에게만 허락되고, 열정과 노력만으로 최후의 1인이 되기란 쉽지 않다. 또 다른 출발선에 서게 된 세 사람. 과연 결승선을 먼저 통과할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드라마,액션,스릴러
감독: 유진위
서유기 시리즈의 마지막! 새로운 전설이 탄생한다!인간으로 환생한 자하는 자신의 운명을 알기 위해 월광보합을 이용하여 과거로 가서 천서를 훔쳐본다. 그렇게 자신이 지존보와 함께 있으면 죽는다는 걸 알게되고, 지존보를 백정정에게 보내려 하지만 실패하고 만다. 결국 자하는 자신이 우마왕과 혼인하면 모든 게 순리대로 될 거라고 믿고 우마왕을 찾아가는데...
판타지,액션,어드벤처
감독: Jacob Burckhardt
뉴욕 동부의 조그만 마을에서 자전거 상점을 경영하는 `조오지`는 그를 쫓아내려는 집주인 때문 에 항상 시달림을 받고 있다. 이 상점의 주인 `알버트`는 여러 상점들을 소유하여 집세를 받아가 며 살아가는데, 그의 횡포는 날로 심하여 그 마을의 `스쿠루우지 영감`이라 불린다. 알버트는 인 정사정없이 가혹한 방법으로 돈을 모아가는데, 그보다 한단수 위인 강력한 자가 나타나 그를 괴 롭히기 시작한다.조그만 마을에서 우왕좌왕 일어나는 일들을 코믹하게 그려낸 비디오 홈 드라마.
코메디
감독: 페든 파파마이클
상류사회를 주름잡는 패션계의 거장 실버가 사무실에서 미모의 여인과 정사를 나눈 후 무참히 살해된다. 유일한 목격자인 데이지의 진술에 따라 범인의 몽타쥬가 완성되는데 놀랍게도 살인범의 얼굴은 사건의 수사를 맡고있는 잭의 아내 레이안이다. 이에 충격과 절망속에 빠진 잭은 가공의 인물을 그려 상관에게 제출하고 레이안에게 자백을 강요한다. 그러나 레이안은 이 사실을 완강히 부인하고, 그러는 와중에 부부간의 애정은 더욱 두터워지지만 사건은 점점 미궁속으로 빠져들면서 데이지 마져 살해되자 잭은 직접 사건에 뛰어든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복운석, 신혜진
흔하다면 흔한 사랑과 이별의 과정을 겪고 있는 스무살 나래, 갑작스러운 실직을 겪게 된 가장, 가장 원하는 것에는 관심조차 없는 엄마아빠 때문에 속상한 소녀, 아내를 떠나 보내고 홀로 남은 노인, 어쩌면 어딘가에서 누군가는 겪고 있을 크고 작은 삶의 아픔 속에 놓인 그들이지만 그들은 더 이상 외롭지 않다. 그들 곁에는 각자의 고양이가 있으니 말이다. 고양이 집사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고양이에 관한 네 개의 이야기.
가족,판타지,드라마

감독: 존 스와브
감옥에 투옥된 후 불치병에 걸려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조직의 보스 ‘아이다 워커’그녀의 아들이자 엄마를 대신하여 조직을 운영 중인 ‘와이어트’ 와 그의 삼촌 ‘달라스’그녀의 죽음이 찾아 오기 전 ‘와이어트’와 ‘달라스’는 그녀에게 자유를 줄 마지막 한탕을 계획한다.
액션,스릴러,범죄

감독: 김주환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
액션,범죄,느와르,스릴러,드라마

감독: 김주환
돈, 권력, 정의. 어두운 과거를 뒤로하고 선을 베푸는 대부업자 밑에서 복싱 선수 출신의 두 청년이 일을 시작한다. 이들은 약자를 먹잇감 삼는 악랄한 사채업자에 맞서 정의를 찾을 수 있을까?
드라마,액션,범죄,스릴러

감독: 하정우
더럽게 싸움을 걸면, 어떻게 더럽게 싸우죠? 연구밖에 모르는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은 라이벌 회사 대표 광우(박병은)의 뒷거래 때문에 기회도, 기술도 번번히 빼앗긴다. 그의 회사의 유일한 탈출구는 4조 원에 달하는 국책사업을 따내어, 한방에 자본을 확보하는 것!하지만 로비에 있어선 한수 위인 광우는 조장관(강말금)을 일찌감치 포섭한 상황, 창욱은 눈을 돌려 조장관의 최측근이자 실무를 쥐고 있는 남편 최실장(김의성)에게 접근해 더러운 싸움에 참전하게 되는데... 마침내 뒷거래가 이뤄지는 골프장에 한날 한시 각자의 목적을 위해 모인 로비팀들, 이들의 진흙탕 로비가 펼쳐진다!
코메디,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