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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나선희
이제 명절은 그만! 가족도… 그만?!LA에서 치매 걸린 어머니, 억척스러운 아내,그리고 철없는 아들과 함께 살고 있는 ‘최춘배’.설맞이 결혼한 딸 내외가 LA에 오지만,한국 문화가 서툰 재미교포 사위는 눈에 안 차고,아들은 멕시코계 여자친구까지 집에 데려온다!거기다 갑자기 어머니까지 실종되는데..과연 우리 가족, 이번 명절도 무사히 넘길 수 있을까?!
드라마,코메디,가족
감독: 김홍준
1998년 작고한 김기영 감독의 영화세계에 대한 22명의 현역 감독들의 기억과 생각.
인물

감독: 이경미
시도 때도 없이 얼굴 빨개지는 안면홍조증에 걸린 양미숙은 비호감에 툭하면 삽질을 일삼는 고등학교 러시아어 교사이다. '지지난해 회식자리에서도 내 옆에 앉았고, 집으로 가는 차 안에서도 내 옆에 앉은 걸 보면 서선생님은 나를 좋아하는 게 분명해! 라는 착각에 사로잡힌 양미숙. 그녀 앞에 단지 예쁘다는 이유로 사랑 받는 모든 여자의 적 이유리가 나타났다. 같은 학교 러시아어 교사인 이유리. 그러나 러시아어가 인기 없단 이유로 양미숙은 중학교 영어 선생으로 발령 나고, 자신이 짝사랑하는 서선생과 이유리 사이에도 미묘한 기운이 감지되는데... 열심히 해도 미움 받는 양미숙, 대충 해도 사랑 받는 이유리. 미숙은 자신이 영어교사로 발령 난 것도, 서선생의 마음을 얻지 못한 것도 모두 그녀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급기야 질투와 원망에 사로잡힌 양미숙은 서선생과 이유리 사이를 떨어뜨리기 위해 서선생의 딸 이자 싸가지없는 전교왕따 서종희와 모종의 비밀스런 동맹을 맺게 되는데…!전공 아닌 과목 가르치기, 아프지도 않은 몸 챙기기, 내 것도 아닌 남자 사랑하기. 29년째 삽질 인생을 걸어온 비호감 양미숙. 이제 짝사랑하는 남자를 지키기 위해 그녀의 본격적인 삽질이 시작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유철용
서로 다른 환경에서 태어난 주인공 두 남자가 마침내 각자 삶의 전부를 걸고 최후의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전기상
초상류층 학교의 꽃보다 아름다운 남자 F4. 그리고 평범한 여주인공이 빚어내는 순수하고 짜릿한 로맨스! 누구나 거쳐봤을 법한 꿈 같은 이야기들.
드라마
감독: 강형철
화투판에는 영원한 친구도, 영원한 원수도 없다! 어린 시절부터 삼촌 '고니'를 닮아 도박에 타고난 소질을 보이던 '대길'은 고향을 떠나 서울 강남의 하우스에서 심부름꾼으로 일하며 호시탐탐 판에 끼어들 기회를 노린다. 충청도에서 원정 온 호구들을 상대로 화려하게 데뷔한 '대길'은 하우스의 판돈을 몽땅 끌어 모으며 타짜로서 나날이 승승장구하던 도중, 가장 친했던 고향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게 된다. 강남 하우스를 떠나 전국을 떠돌던 '대길'은 '고니'의 옛 파트너 '고광렬'을 만나게 되고, 다시금 재기를 노리는데...목숨 줄이 오가는 타짜들의 한판 승부가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송일곤
방송국 프로듀서인 강민(감우성)은 '거미숲'에 대한 제보를 받는다. 취재를 위해 제보자를 찾아간 강민은 미스터리한 여인 민수인(서정)을 만나게 된다. 그녀를 통해 잊혀진 영혼이 머문다는 '거미숲의 전설'을 듣게 되고, 이후 강민은 이상한 일들을 겪게 되는데...갑자기 걸려온 낯선 남자의 전화를 받고 거미숲으로 간 강민은 숲 속의 집에서 자신의 연인이 다른 남자와 정사를 나누는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그때, 강민은 계속 자신을 뒤쫓고 있단 남자를 발견하고 그를 추격하던 중, 습격을 당하고 쓰러진다. 얼마 후 그 집에서 잔인하게 살해된 두 구의 시체가 발견되고 강민은 유력한 용의자로 몰리게 되는데...사고 후 뇌수술을 받고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강민은, 산산조각난 기억을 맞춰나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사건의 열쇠를 쥔 민수인의 흔적은 없고, 강민은 무언가에 이끌리듯 홀로 거미숲을 찾게 된다. 서서히 드러나는 사건의 실체, 그리고 잔혹한 기억속의 진실. 과연 그 숲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범죄

감독: 이상헌
이 집에 누군가 있는 것 같아..!공연을 할 수 없게 된 ‘승연’(조동혁)의 밴드는 재정비를 위해 춘천으로 떠나고, 우연히 그곳 클럽에서 멋진 실력을 보여준 그들은 정식 공연 제안과, 멋진 숙소까지 제공받게 된다.하지만 휴식도 잠시 기타리스트 ‘재혁’(차선우)이 뭔가에 홀린 듯 점점 섬뜩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고, 곧 이 집에 자신들만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공포,미스터리

감독: 윤기형
1980년대의 ‘시네마 천국’이었던 인천.당시 거리 일대는 극장으로 가득했고 그곳에서 수많은 영화인들이 꿈을 키웠다.시간이 지나 모든 것이 바람처럼 사라져도 한국 최초의 극장 ‘애관극장’은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역사를 증명해왔지만 그마저 사라질 위기에 놓인 지금.누군가의 머릿속에 아직도 살아 숨쉬고 있지만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애관극장’을 추억하는 사람들의 뜨거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역사,지역

감독: 남기남, 정창욱
평온하고 한적했던 어느 마을에 어느 날인가 흉흉하고 서늘한 기운이 감돌기 시작하는데, 마을의 몇몇 처녀들이 사라지고, 처녀를 구하려던 총각들은 억울한 죽임을 당했기 때문. 이 마을의 대감은 어쩌면 자신의 외동딸이 '드라큐라'라는 괴물로부터 납치되지 않을까 걱정하게 되고, 이 참에 '드라큐라'를 물리치고자, 온 마을에서 최고로 싸움 잘하는 무림고수들을 뽑기로 결심하는데...한편, 늙은 사부님 밑에서 열심히 무예를 연마하던 갈갈이 삼형제는 사부님의 명을 받고 마을의 '드라큐라'를 물리치고자 하산을 하게 된다. 사부는 그들에게 염력을 가진 세가지 색의 보자기를 주며, 위기에 처했을 때 보자기를 풀어보라고 당부한다. 대감의 외동딸 '다래'를 탐하던 '드라큐라'가 보름달이 뜨는 날에 '다래'와 혼인을 할 위험한 음모를 꾸미자, 대감이 뽑은 무림고수들과 갈갈이 삼형제는 드라큐라 일당들과 정면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차성호
대경실업 이사실에서 비서로 근무하는 혜경은 선배 성희의 돌연한 죽음에 의심을 품는다. 학창시절 스키선수까지 지냈던 성희가 스키장에서 실족사한 것. 한편 혜경은 여비서들의 모임이 열리는 호텔의 영업담당 직원인 영민을 알게 되지만 외국 바이어 접대에 불려나가고, 중역들의 노리개가 된 자신의 처지때문에 그를 멀리한다. 그러나 영민의 진심어린 마음에 깊은 신뢰감을 느끼고 그와 함께 성희의 죽음을 해결하기로 한다. 성희가 오랫동안 회장의 비서로 근무하면서 회장과는 특별한 관계였다는 사실을 안 혜경은 회장에게 의심을 품고 접근할 기회를 노리던중 회장이 머물고 있는 별장으로 간다. 산속을 헤매던 혜경은 회장에게 구출되고, 혜경에게 관심을 갖게된 회장은 그녀를 비서로 특채한다. 회장실 비서로 근무하면서 가까이에서 회장을 지켜보던 혜경은 그가 마약중독자이며, 성희를 죽인 범인임을 확신하고 물적증거를 찾기로 한다. 그러나 이 사실을 눈치챈 회장에게 혜경은 납치당하지만 별장까지 추격해온 영민에게 구출되고, 두 사람은 새로운 시작을 약속한다.
멜로드라마

감독: 최호
액션은 특급! 질주는 본능! 유머는 옵션!천재 악당 '에이스'(신하균)로부터 납치된 형(이성민)을 구하기 위한 불굴의 파이터 '익호'(이정재)의 초특급 무한 질주가 시작된다! 유치장 탈출부터 거대 도박장, 상암 경기장, 서울역에 이르기까지 도심 전체를 무대로 멈추지 않는 질주. 승부의 룰은 단 하나, 멈추면 터진다. 일생일대 목숨을 건 빅매치가 시작된다! 도심 전체를 무대로 천재 악당(신하균)으로부터 형을 구하기 위한 '익호'(이정재)의 무한질주를 그린 초특급 오락액션
💬 7~15일 뒤 비공개
액션,코메디
감독: 박홍균, 이동윤
1회10년 전, 잘나가던 아이돌 그룹 '국보소녀' 출신의 구애정은 현재 간신히 몇 안되는 방송에 출연하면서 겨우 명맥을 이어나가는 생계형 연예인. 우연히 들른 주유소에서 애정은 톱스타의 밴을 구경하다 작은 실랑이가 벌어지고, 그녀는 거만하고 뻔뻔한 밴 안의 이름 모를 톱스타에게 굴욕을 당한다. 한편 최근 개봉한 자신의 영화가 썩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자 분노하는 국민 톱스타 독고진. 설상가상으로 할리우드 피터 제이슨 감독의 신작에 자신의 하찮은 영어 실력으로 인해, 결국 출연하지 못하게 되었다는 소식까지 듣게 된다. 그러나 그 비밀스런 얘기를 우연히 듣게 된 한 사람이 있었으니...2회전화 연결퀴즈 마지막 문제에서 애정의 실수로 그만 자신의 뇌물 사실을 만천하에 공개해버린 독고. 서둘러 애정을 찾아가 제작진에게 통편집을 요청하라 명령하고, 이에 울컥한 애정과 실랑이를 벌인다. 결국 독고는 주차장에서 애정의 차를 의도적으로 박고 도리어 자신이 피해자인 것처럼 위장, 병원으로 이송된다.한편 필주는 신규 한의사 채용을 위해 나간 자리에서 우연히 애정과 만나고, 자신을 오해한 애정으로부터 황당한 물세례를 당하는데...3회애정은 자신의 모습에 걱정할 애환을 피해 황급히 독고의 차를 얻어타고 자리를 떠난다. 공원 근처에 잠시 차를 세운 두 사람, 우연히 만난 아줌마들로부터 졸지에 맞고 사는 아내로 오해받은 애정은 독고가 자신 때문에 난처해 질까봐 서둘러 몸을 숨긴다.한편 방송 출연을 앞두고 제니와 함께 한의원을 찾은 애정은 그 곳 원장이 '커플 메이킹' 의 남성 출연자로 나간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제니의 성화에 못이겨 시치미 뚝떼고 직접 원장에게 한방 미용시술을 받기로 결심한 애정. 문 사이로 보이는 원장이 필주라는 사실을 알고 화들짝 놀라고 마는데...4회필주는 의외의 선택(?)으로 촬영 현장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필주가 건넨 장미꽃을 받고 기뻐하던 애정은 촬영현장을 찾은 독고진에게 자신이 선택받았음을 자랑한다.한편 독고진은 번번히 자신을 당황하게 만드는 애정이 자꾸만 신경쓰이고, 애환이 가지고 있던 필주의 펜을 돌려주기 위해 한의원을 찾아간 애정은 그 곳에서 같은 국보소녀 멤버였던 미나를 보게 되는데..5회필주는 의외의 선택(?)으로 촬영 현장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필주가 건넨 장미꽃을 받고 기뻐하던 애정은 촬영현장을 찾은 독고진에게 자신이 선택받았음을 자랑한다.한편 독고진은 번번히 자신을 당황하게 만드는 애정이 자꾸만 신경쓰이고, 애환이 가지고 있던 필주의 펜을 돌려주기 위해 한의원을 찾아간 애정은 그 곳에서 같은 국보소녀 멤버였던 미나를 보게 되는데..6회독고는 애정을 데리고 몰래 영화관을 빠져 나오고, 김피디와 한작가는 독고와 세리가 깨졌다는 소문이 사실 이었냐며 독고 옆에 있던 묘령의 여인에 대해 의문을 품는다. 필주는 그런 애정이 걱정스럽기만 하고...커플메이킹 야외 녹화날! 데이트 미션을 놓고 여성 출연자들 간 한바탕 닭싸움 경기가 벌어지고, 현장을 급 방문한 독고는 장닭 같은 애정의 놀라운 실력을 못마땅하게 바라보고 심술을 부리기 시작하는데...7회애정과 필주의 다정한 장면을 목격한 독고는 한 손엔 감자를 터질 듯이 쥐고 자존심을 꼿꼿이 세우며 돌아선다. 쓸쓸하게 애정이 사온 재료로 카레를 만들어 먹는 독고와 거짓말 탐지기를 보며 속상해 하는 애정. 두 사람의 골은 점점 깊어만 가고...애정 주변의 지인들은 독라인을 탈 것인지 필라인을 탈 것인지 설전을 벌이는 가운데, 필주는 세리에게 독고와의 관계를 묻는다. 한편 커플 메이킹팀에서는 출연자들의 애장품을 홈페이지에서 자선 경매에 붙이는 이벤트를 기획하는데...8회기자들 사이에서 당황한 애정 앞에 나타난 독고는, 기지를 발휘하여 기부천사의 이미지를 다시 한 번 굳힌다. 커플메이킹 제작진은 프로그램을 위해 필주에게 애정을 탈락 시켜달라 부탁하고 이에 필주의 마음은 무겁기만 하다.한편 독고가 청순가련 모드로 자신의 심장이 좋지 않다는 사실을 털어놓자, 애정은 당황스럽고 내심 걱정스럽다. 세리의 필주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높아져만 가는 가운데, 필주 또한 애정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데...9회수술 후유증으로 인한 최면으로부터 회복됐다는 독고의 말에 애정은 상처를 받고, 독고는 그 동안 수치스러웠던 주변 상황을 수습하며 세리와의 CF계약을 지속하기로 한다. 필주는 어머니의 잔소리에도 불구, 담담하게 연애서적 등을 학습하며 애정에 대한 마음을 키워간다.6090 안전지대에서 평화로운 삶을 살게된 독고! 하지만 왠지 모르게 마음은 허하기만 하다. 한편 필주의 한의원을 방문한 세리는 그 곳에서 우연히 미나와 마주치는데...10회필주는 애정의 손을 꼭 쥐며 편안하고 흔들림 없는 필라인에 합류할 것을 제안한다. 초조한 마음의 독고는 애정의 집앞에 찾아가고, 소풍 전날이라 한껏 들떠있는 띵똥에게 심란한 자신의 심경을 털어 놓는다. 애정과 필주의 러브라인으로 커플메이킹은 연일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고, 세리는 세간의 이목과 필주의 진심 또한 애정에게 향하자 질투심에 불타 오른다. 한편 독고에게 헐리우드에서 다시 캐스팅 제의가 들어오고...11회집 앞에 몰려든 기자들 덕분에 애정은 꼼짝없이 독고의 집에 갇히고, 자신을 잘 피해서 도망가보라는 아리송한 독고의 말이 그녀는 그저 황당하기만 하다. 필주는 시상식장에서 독고가 애정을 위해 장실장을 때렸다는 사실을 알고 씁쓸해하고, 세리는 독고에게 자신이 윤필주를 좋아하고 있음을 털어놓는다.충전이 필요해 애정의 집을 찾아온 독고는 그녀의 방으로 잠입(!)하나, 썩 아름답지 않은 자태로 애정에게 발각되는데...12회늦은 밤 독고집으로 소풍을 간 두 사람! 그러나 술취한 재석이 촉촉 아련한 눈빛으로 들이닥쳐 분위기를 깨어놓고, 독고는 재석의 입을 막으랴 애정의 눈치를 보랴 정신없다. 필주에 대한 미안함이 점점 커져가는 애정은 아파서 결근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직접 문병을 간다. 필주는 우연히 독고의 주치의인 정박사와 사석에서 만나게 되고, 독고의 심장에 뭔가 심상치 않은 문제가 생겼음을 눈치챈다. 한편 애정은 섹션티비 연예통신의 대타 리포터로 발탁되는데...13회필주는 애정이 받을 상처를 생각해 보라 하지만 독고는 남겨진 애정이 극복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사랑을 주겠다고 맞선다. 애정은 다시 한 번 도와달라는 미나의 절박한 부탁에 어찌할 바를 모르겠고 마음은 더욱 심란해진다.한편 필주와 애정의 리얼연애다큐가 막을 내린다는 소식에 기자들은 그 배경을 캐기 시작하고, 그 사실을 모르는 애정과 독고는 석이와 띵똥이를 대동한 채 그들만의 소풍길에 오르는데...14회자신을 엮어 이 상황을 벗어나라는 독고! 애정은 절대 그럴 수 없다며 홀로 기자회견장에 들어선다. 애정의 파격 발언으로 상황이 더욱 악화되자, 독고는 자신의 심장 수술을 기사화 시켜 이 상황을 다 덮어 버리자고 제안하고...한편 필주 덕분에 드디어 한 자리에 마주한 세리와 미나. 국보소녀의 해체에 대한 모든 진실을 처음으로 얘기하기 시작하는데...15회해외 모처에서 절대 안정을 취한 후 귀국길에 오른 독고는, 업그레이드 된 후 더욱 특별한 독고진으로 변모한다. 애정은 기적의 사나이 로 한층 더 대단해진 독고의 앞날을 위해 쌩하게 달려갈 때 박수쳐 줄 타이밍이 바로 지금이 아닐까 고민한다.약재 시장을 찾은 필주는 장금이 분장을 하고 촬영중인 애정과 오랜만에 만나게 되고, 그 시각 독고는 애정의 집으로 가 반갑게 띵똥과 재회하는데...16회독고와 애정의 깜짝 연인발표에 전국민은 패닉 상태에 빠지고, 독고는 신도 같았던 팬들의 외면과 떨어져 나가는 CF 등 난생 처음 악플의 중심에 서게 된다. 한편 일각에서는 '독고진 동영상' 이 빠른 속도로 퍼져 나가고 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하는데...
멜로드라마

감독: 호세 포조
우정과 이상을 소중희 여기는 돈 키호테와 그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후원자인 산초는 그 누구도 보지 못한 둘시네아를 만나고 위해 초승달의 기사와 결투하는 길을 떠난다. 마을의 시장은 이들을 방해하기 위해 공작을 펼친다. 가짜 둘시네아등 위기의 순간마다 돈 키호테의 이상과 산초와 그의 말 로시난테의 도움으로 헤쳐나간다. 돈 키호테는 산쵸의 고백으로 로시난테는 산쵸가 꾸며낸 이야기란걸 알고 낙심한다. 루시오와 로시난테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발걸음을 돌려 바르셀로나로 향하고 그곳에서 초승달의 기사와 결추를 벌이기 위해 진짜 돈 키호테를 뽑는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루시오를 타고 출전한 돈 키호테는 결승전의 상대에게 아깝게 패하고 만다. 하지만 결승전의 상대는 산쵸가 만들었던 가상의 인물인 돌시네아였다. 돌시네아 역시 돈 키호테가 가상의 인물인지 확인하고 싶어 대회를 열고 출전을 했던 것이다. 로시난테는 닭들을 돌보기 위해 돌아가고 동키는 돈 키호테의 옆에 남는다.돈 키호테와 돌시네아는 그들만의 성에서 행복하게 산다.
액션,코메디,어드벤처,아동,가족

감독: 이주형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시위 진압에 동원됐던 공수부대원 '김강일'이 퇴역 후 포크레인 운전사로 살아가던 중,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20여 년 전 묻어두었던 불편한 진실을 좇아가는 내용을 그린 진실 추적 드라마
드라마

감독: 정용기
최고 명문家 백호파의 대모 홍덕자 여사! 조직은 조직대로 무럭무럭 크고, 슬하의 세 아들은 나름(?) 믿음직하다. 그러나 반드시 이룩해야 할 단 하나의 과제가 남아 있었으니, 가문의 체질개선을 위한 ‘엘리트 며느리’ 모시기!! ‘홍여사’는 세 아들에게 자신의 환갑잔치 때까지 무조건 큰 며느리감을 데려오라는 명령을 내린다. 며느리감 물색에 나선 세 아들, 드디어 어디 내놔도 안 부끄러울 며느리 감을 발견했단다!! 근데 며느리 될 아이가 강력계 검사라고라고라? 가문의 영광을 이루려다 가문이 위태롭게 생겼다~! 과연 홍여사와 세 아들은 엘리트 며느리 모시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코메디
감독: 정명수
친구를 위한 연애 프로젝트를 만들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의 단편 영화
드라마

감독: 장준환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습니다”1987년 1월, 경찰 조사를 받던 스물두 살 대학생이 사망한다.증거인멸을 위해 박처장(김윤석)의 주도 하에 경찰은 시신 화장을 요청하지만, 사망 당일 당직이었던 최검사(하정우)는 이를 거부하고 부검을 밀어붙인다.단순 쇼크사인 것처럼 거짓 발표를 이어가는 경찰. 그러나 현장에 남은 흔적들과 부검 소견은 고문에 의한 사망을 가리키고, 사건을 취재하던 윤기자(이희준)는 ‘물고문 도중 질식사’를 보도한다. 이에 박처장은 조반장(박희순)등 형사 둘만 구속시키며 사건을 축소하려 한다.한편, 교도소에 수감된 조반장을 통해 사건의 진상을 알게 된 교도관 한병용(유해진)은 이 사실을 수배 중인 재야인사에게 전달하기 위해 조카인 연희(김태리)에게 위험한 부탁을 하게 되는데…한 사람이 죽고, 모든 것이 변화하기 시작했다.모두가 뜨거웠던 1987년의 이야기.
드라마

감독: 김영준
926년, 발해. 거란의 침입에 의해 왕자 모두가 암살된 발해는 나라가 멸망하는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제 발해의 마지막 희망은 어릴 적 정쟁에 휘말려 쫓겨났던 왕자 '대정현'(이서진)뿐. 이에 당대 최고의 절대 고수 '연소하'(윤소이)가 마지막 왕자를 구해야 하는 중대한 임무를 부여 받는다. '연소하'는 어릴 적부터 군영에서 자라 발해 최고의 무사로 성장한 여무장이다. 그녀는 발해의 운명을 되돌릴 마지막 희망, '대정현'을 지키기 위해 무영검을 든다. 그러나 거란 반란군의 두목 '군화평'(신현준)과 그의 심복 '매영옥'(이기용)의 숨막히는 추적이 계속되고, 가문의 복수와 자신의 야망을 위해 조국을 배신하고 거란의 앞잡이가 된 거란의 무장 '군화평'은 반드시 왕자를 찾아 암살하려는 뜨거운 복수심에 불탄다. 그의 명령이라면 목숨을 걸고 따르는 '매영옥'은 뛰어난 검술을 지닌 여자 검객 '연소하'를 꺾고 최고가 되고자 하는 질투심에 사로잡혀 끝까지 그녀를 쫓는다. 과연 발해인들의 마지막 희망 '대정현'과 '연소하'는 자신들을 쫓는 거란의 세력에 맞서 무사히 발해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인가. 발해의 재건을 위한 이들의 목숨을 건 여정과 함께 마침내 발해의 운명을 건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액션

감독: 김태형
붉은 달이 뜨는 밤, 봉인에서 풀려난 ‘붉은 눈’이 7개의 징검다리를 밟고 자신의 반쪽, ‘검은 눈’을 찾아간다. 그리고 마지막 제8일의 밤, 그 둘이 만나 하나가 되면 고통과 어둠만이 존재하는 지옥의 세상이 될 것이다. “때가 되었구나. 전해라… 놈이 왔다”북산 암자의 ‘하정 스님’(이얼)은 2년째 묵언수행 중인 제자 ‘청석’(남다름)에게 ‘깨어나서는 안 될 것’의 봉인에 관한 전설을 들려주며, ‘선화’를 찾으라고 유언을 남긴다. ‘청석’은 주소지만 적힌 종이를 들고 길을 떠나던 중 사리함을 잃어버리고 그곳에서 정체모를 소녀 ‘애란’(김유정)을 만나게 된다. 한편, 괴이한 모습으로 죽은 시체들이 발견되고, 강력계 형사 ‘김호태’(박해준)와 후배 ‘박동진’(김동영)은 산발적으로 나타나는 괴시체들의 공통점을 찾기 위해 수사를 이어간다.“놈이 필요로 하는 걸 없애는 거다”세상을 등진 전직 승려 선화, ‘박진수’(이성민)는 귀신을 천도해야 한다는 숙명을 외면한 채로 살아간다. 돌연 그를 찾아온 ‘청석’으로 인해 애써 모른 척해온 과거와 마주하는 ‘진수’. 그러나, ‘깨어나서는 안 될 것’의 봉인이 풀리는 것을 막아야만 하는 ‘진수’는 ‘그것’이 눈을 뜨기 위해 밟아야 할 7개의 징검다리 중 존재를 알고 있는 유일한 징검다리를 찾아 길을 나서는데...끝을 알 수 없는 밤의 세상이 열린다!
미스터리,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