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개 결과 (TMDB 3개, KMDB 11개)

왕조의 역사적 주역들과 이들을 보듬어 안았던 여인들의 이야기

부모의 갑작스런 죽음 후 다섯 명의 입양한 동생들을 책임지게 된 스물다섯 보험사 직원 진빨강과 생모에게 버림받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변호사 원강하의 사랑을 다룬 드라마다.

네 아이를 가진 싱글맘과 바람둥이 1등 신랑감과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감독: 최하동하, 경순
울지마 구럼비, 힘내라 강정! 8인 독립영화 감독들의 100일간 즉흥연주 제주도 서귀포시 최남단에 위치한 강정마을은 한적한 여느 시골과 다름없는 평화로운 마을이었다. 해안을 따라 뻗어있는 구럼비 바위에선 용천수가 솟아오르고, 멸종위기에 놓였다는 붉은발 말똥게가 줄을 지어 다니는 곳. 유네스코가 보전지역으로 지정하고, 제주 올레길 중에서도 으뜸으로 꼽힌다는 7코스의 길목에 자리한 이 아름다운 마을에 해군기지가 들어올 수도 있다는 사실을 짐작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2007년, 해군은 남방해양 자주수호를 위해 제주도 남쪽에 기지가 필요하다고 했다. 해군 기지 건설은 마을에 경제적 부흥을 가져다 줄 것이라는 설명도 잊지 않았다. 그 후로 강정마을 주민들은 기지 찬성과 반대 두 편으로 나뉘어 길고 긴 싸움을 시작했고, 그 싸움은 2011년 여름, 8명의 영화감독이 제주에 도착한 순간까지 계속되고 있었다. 나와 내 가족의 역사가 깃든 집과 땅, 우리 아이들을 키워낸 바다와 바위, 그리고 모든 생명을 지키기 위한 처절하고도 절박한, ‘전쟁’의 한 가운데서, 우리는 희망을 발견할 수 있을까.
역사,자연ㆍ환경
감독: 이효정
건축학과에 다니는 희지는 가장 친한 친구인 은서를 사랑한다. 은서는 희지에게 같이 살자고 한다. 먼 훗날 희지가 설계한 집에서 같이 살고 싶다는 은서. 희지는 은서의 마음이 자신과 같은 마음인지 알고 싶다. 두 개의 마음이 엇갈리고 교차하며 그려낸 관계들의 풍경.
멜로/로맨스
감독: 이효정
고등학교에 올라가기 전, 바다에 가기로 약속한 4명의 친구들. 친구들은 돈이 없는 ‘예나’를 위해 길거리에서 솜사탕을 팔기로 한다. ‘예나’와 친구들은 오해로 인해 다투지만, 결국 화해하고 진짜 바다가 아닌 ‘우리들’만의 바다에 가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드라마
감독: 이효정
영화과 입시생인 효정과 친구들은 정동진 독립영화제로 여행을 떠난다. 입시 스트레스와 좌절, 불안과 고민은 1박 2일 간의 휴가로 잠시 멈춘다. 서로를 향하는 카메라 앞에서, 이들은 영화를 만들고 싶게 된 계기를 성찰하고, 좋아하는 영화를 뽑아보면서 미래적 희망을 다시 설정한다. 감독과 친구들의 발랄함만큼이나 빠른 전개와 경쾌한 편집의 감각이 돋보이는 이 다큐멘터리는 단단한 꿈이 되어서 돌아올 감독과 친구들의 꿈을 응원한다.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김숙현]
인물,문화

감독: 김효중
준수는 자신만만한 성격의 소유자로 고급 외제 차를 타고 다니며 과시욕이 있는 넘친다. 이러한 준수의 조건에 집착하는 서현은 남들의 시선과 보이는 조건에 중요시하기 때문에 준수에게 조심스럽게 접근한다.가인은 물질만능주의 서현을 말로는 안타깝게 생각하면서도 그런 그녀를 속으로는 질투한다. 결국 이들의 본심이 드러나는데..
드라마
감독: 이효정
비장애인 육상선수였던 여진이 사고로 하반신마비 장애인이 된다. 그녀의 가장 친한 친구인 강은 여진의 곁에서 그녀를 돕고자 한다. 혼자이고 싶은 여진과 그녀를 혼자 둘 수 없는 강은 서로 갈등한다.
드라마

감독: 김한성, 김정용
1953년, 젊은날 만주벌판을 누비던 시라소니가 나타나자 김두한은 그를 형으로 대우하기로 한다. 한편 이정재는 동대문시장을 중심으로 막강한 힘을 과시하고 있는데, 시라소니의 안하무인적인 태도를 못마땅해하던 중 그의 부하들이 보스의 권위를 세울 필요를 느끼고 흉기로 시라소니를 구타하고 만다. 과거 동대문사단에 당한 적이 있는 명동파 이화룡, 정팔 등은 시라소니를 병원으로 옮기고 복수를 맹세하지만 오히려 성한 한쪽 다리마저 린치를 당한다. 이때부터 청계천을 명동과 동대문 양 주먹계의 경계선으로 정한다. 그리고 이정재가 유지광을 불러들이기로 결정하면서...
액션,전기
감독: 박선주, 배효정
서로에게 무관심한 가족들 사이에서 무료한 일상을 보내는 엄마. 어느날 아침, 가족들이 모두 집을 나간 후, 엄마는 비밀스러운 외출을 준비하는데…….
드라마,판타지
감독: 김만태, 노효정
강욱은 종손인 아버지와 문중 어른들의 마찰로 고향을 떠나, 종손으로서의 의무를 저버리고 산다. 그는 당숙의 이장문제로 유공함을 들고 종가로 가던 중 현주란 여자를 만나게 되고 그녀와 하룻밤을 같이 보낸다.
드라마
감독: 김만태, 노효정
40대 초반의 동일은 해직되어 궁핍한 나날을 보낸다. 한편 남편의 생일을 위해 아내는 금반지를 팔고 딸은 돼지 저금통을 턴다. 하루 종일 일자리를 찾아 배회하다 귀가한 동일은 아내와 딸이 준비한 생일상에 가슴이 아프다.
드라마,사회물(경향),가족
감독: 김금호, 마원상
시놉시스episode 1 초원에 양 한 마리가 있다. 그 때 나타난 언덕 위의 양떼가 혼자 있는 양을 공격하려한다. 하지만 우연히 공격받던 양의 옷이 벗겨지고 늑대였음이 드러난다. 전세가 역전되어 늑대가 양떼를 공격하려하자, 양떼무리들도 하나 둘 옷을 벗는다. 그들도 모두 늑대였다. episode 2.. episode 3.. episode 4.. 연출의도 가식적인 세상과 그것을 묵인하고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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