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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노먼 토커, 로버트 스티븐슨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드라마,SF,서부,어드벤처,전기,가족,판타지

감독: 양익준
사채 수금 일을 주로 하는 용역 깡패 '상훈'(양익준)은 어린 시절, 아버지의 폭력으로 마음 속에 깊은 상처를 간직하고 있다. 아무런 기쁨도 희망도 없이 하루하루를 의미 없이 살아가던 상훈은 어느 날 우연히 길에서 깡 센 여고생 '연희'(김꽃비)와 마주친다. 서로에게서 어딘가 닮은 구석을 발견한 상훈과 연희는 점점 가까워지고, 상훈은 연희를 통해 세상과 주변에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앞날을 꿈꾸기 시작하는 상훈, 과연 그에게 행복이 찾아올까?
드라마

감독: 이하
집 나온 남자들 은 가출한 부인을 찾아나선 남편 성희(지진희)와 얼떨결에 따라나선 그의 후배 동민(양익준), 그리고 아무도 몰랐던 성희의 처남 유곽(이문식)이 집을 나와 겪는 좌충우돌 모험담을 담은 이야기.
코메디,드라마

감독: 김운기, 연상호
세 감독의 원티드 , 사랑은 단백질 , 무림일검의 사생활 3편의 묶어 개봉하는 작품. 원티드(WANTED). 공개수배, 셀마를 아시나요? 평화로운 마을에 검은 베일의 수상한 노파가 나타나자 느닷없이 큰 비가 쏟아진다. 다음날 도 같은 현상이 반복되고, 마을주민들은 뒤늦게 찾아온 경관을 통해 그 노파가 공개수배자임을 전해 듣고, 점점 더 공포에 빠진다. 도대체 셀마는 누구일까? 사랑은 단백질 (Love is Protein). 세상의 모든 치킨에겐 사연이 있다! 무료한 여름 밤. 자취생 재호, 경순, 홍찬은 돼지 저금통을 털어 치킨을 시킨다. 하지만 족발집의 돼지가 대신 배달을 오고, 그 돼지를 뒤늦게 따라온 닭사장은 배달된 치킨이 제 손으로 튀길 수 밖에 없었던 자기 아들 '닭돌이’라며 대성통곡한다. 그러나 세 친구는 후라이드된 닭돌이의 사연 앞에 각각 입장이 다르다. 무림일검의 사생활 (A coffee Vending Machine It's Sword). ‘커피자판기’라도 괜찮아! 무림제일검이라 불리던 검객 진영영은 강적과의 대결 끝에 죽고, 소원대로 강철로 환생한다. 무슨 곡절인지 차가운 강철의 커피자판기로 환생한 진영영은 가슴에서 따뜻한 커피를 만들어내는 사내가 되고, 술을 먹으면 동정심이 왕성해지는 소녀 혜미와 첫사랑에 빠진다.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미스터리,판타지,스릴러

감독: 오점균
매일 밤, 동네 남자들과 어울려 술 마시기 바쁜 불량남편 대신 노래방과 하숙으로 생활을 책임지는 억척엄마 봉순(김해숙 분)씨!어느 날, 철모르는 백수 딸 정윤(김혜나 분)은 하숙생인 구상(김영민 분)과의 관계를 폭로하며 결혼을 선포한다. 딸의 결혼 소동도 잠시, 취직이 결정되자 정윤은 결혼이 망설여진다는 쪽지 한 장만 남긴 채 가출해 버린다. 난데없는 정윤의 가출로 약혼녀를 잃어버린(?) 구상은 매일 술로 밤을 지새고, 그러던 어느 날, 술에 취해 길에 널부러진 구상을 업고 집으로 오던 봉순씨는 그만, 구상과 하룻밤을 보내고 만다! 그 날 이후, 21살 연하남 구상을 남자로 느끼게 된 봉순씨는 구상에게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치고, 엄마 같고 또 연인 같은 봉순씨의 애정공세에 어느덧 구상도 마음의 문을 연다. 아내와 구상의 애정행각을 뒤늦게 알아차린 남편은 가출한 딸 정윤을 찾고, 딸을 앞세워 봉순씨의 마음을 돌리려 애쓰지만 쉰 살에 찾은 봉순의 늦사랑은 굳건하기만 하다 21살 나이 차, 문제적 커플의 뻔뻔한 사랑은 과연 어떻게 될까?
코메디,드라마

감독: 임상수
나쁜 놈들이 판치는 세상!나쁜 놈에 맞서려면 더 나쁜 놈이 되어야 한다!잘난 척하지 않는 지누와 착한 척하지 않는 나미우연히 발견한 돈가방을 통 크게 나눠 갖기로 한다.하지만 이를 되찾으려는 일당들은 두 사람을 점점 조여오고,위험천만한 상황 앞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한 지누와 나미그들의 멈추지 않는 질주가 시작된다6월 25일, 끝내주는 놈들이 온다!
드라마,액션,범죄

감독: 정병길
“당신의 이름은 카터입니다. 절 믿어주세요. 그래야 모두가 살 수 있어요”DMZ에서 발생한 바이러스로 미국과 북한이 초토화된 지 2달.모든 기억을 잃은 채 눈을 뜬 ‘카터’(주원).머릿속에는 정체 모를 장치, 입 안에는 살상용 폭탄, 귓속에는 낯선 목소리가 들려온다.바이러스의 유일한 치료제인 소녀를 데려오지 않으면 폭탄이 언제 터질지 모른다.그리고 턱 끝까지 추격해오는 CIA와 북한군. 살기 위해 임무를 성공시키고, 소녀를 찾아 북으로 향해야만 하는 ‘카터’의 리얼 타임 액션이 시작된다!
액션,어드벤처

감독: 연상호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 의장과 박정자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 변호사와 새진리회,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공포,스릴러,미스터리,판타지
감독: 김방현
철수는 이벤트 회사의 삐에로로 살아간다. 가진 것 없는 우울한 대한민국 대표청년. 그런 철수에겐 초등학교 시절부터 좋아하던 영희가 있다. 언제나 바라볼 수 밖에 없었던 영희. 그런 영희 곁에는 잘생기고 젠틀하고 부자이고 항상 반장이었던 친구 중배가 있다. 그리고 이제 영희는 중배에게 영원히 떠나가려 한다. 고백도 제대로 못해보고 떠나가는 영희의 뒷모습만 바라보던 철수, 절망의 순간 갑자기 소리가 들린다. ‘열쇠를 찾아라’
드라마

감독: 김종관
독립영화계의 독보적인 감성지기 ‘김종관’ 감독의 단편영화 11편을 묶은 옴니버스 멜로.1. 폴라로이드 작동법(How to Operate a Polaroid Camera): 유미는 대학선배 정민을 좋아하지만, 아직까지는 그저 말없이 바라만 볼 수 밖에 없다.2. 누구나 외로운 계절(A Loney Season): 서로에게 무심해 보이는 소년과 여자. 그들의 무료한 청춘은 어느덧 설레는 한 순간으로 흘러간다.3. 낙원(Slowly): 비 개인 다음 날 아침, 여자는 왔던 길을 따라 떠나버리고, 남자는 하염없이 여자의 뒷모습을 쫓는다.4. 영재를 기다리며(Waiting for Young-jae): 일본에서 유학 온 카나에게는 너무나 사랑하는 한국인 남자친구 영재가 있다. 그러나 그는 그녀를 너무 기다리게만 한다.5. 운디드(Wounded...): 건널목을 건너는 소년과 소녀. 신호등이 깜빡이는 순간, 둘의 믿음도 흔들리기 시작한다.6. 메모리즈 (Memories): 젊은 연인들은 많은 대화를 나누지만, 어느 순간 자신들도 모르게 많은 것은 변해 있기 마련이다. 한형모 감독의 1956년 작 자유부인 을 모티브로 한 작품.7. 드라이버(Screwdriver): 남자는 세상에 구멍을 내고 싶다. 그러면 기분이 조금 좋아질까?8. 모놀로그#1 (Monologe#1): 조금은 성깔 있는 어느 여자의 이별 후 모놀로그.9. 길 잃은 시간 (Lost): 어느 플랫폼. 두 남자는 선로를 사이에 두고, 다시는 보지 않을 것처럼 싸우기 시작한다.10. 헤이 톰 (Hey Tom): 오늘도 다현은 가은에게 자신의 남자친구에 대한 불만을 쉴새 없이 늘어놓는다. 그러나 이야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가은은 다현의 남자친구가 몹시 궁금하다.11. 올 가을의 트랜드(Trend of This Fall): 오늘은 성오와 지혜의 첫 데이트. 그와 그녀는 올 가을에 대한 트랜드에 대해, 자신들의 연애에 관해 이야기한다.
멜로드라마,청춘영화,옴니버스,드라마
감독: 김동호
영화제 심사를 위해 모인 다섯 명의 심사위원이 모인 자리. 영화는 마음이라고 말하는 정감독, 마음 보다는 메시지를 강조하는 강수연, 한국영화의 경향을 비판적으로 논하는 토니, 서투른 영어 때문에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토미야마, 그리고 이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심사위원장 안성기. 영화제 심사를 위해 모인 다섯 명의 심사위원들의 묘한 갈등은 극에 달하고 결국 서로의 감정이 폭발하는 영화제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는데… 과연 다섯 명의 심사위원은 하나의 작품을 선정할 수 있을까? 영화를 만들고, 보고, 비평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영화가 지금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손원평
정수기 회사의 대리점 영업사원인 영은은 같은 건물 1층에서 일하는 피아노조율사 용희의 허물없이 구는 태도가 성가시다. 본사에 승진되어 갈 욕심으로 용희의 도움을 받아 정수기 판매 실적을 올리지만, 동료들 앞에서는 용희를 은근히 무시하면서 두 사람이 친한 사이로 비칠까봐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곤 한다.정수기 회사의 영업사원 영은은 적당히 가식적이고 계산적인 인물로, 눈치없는 피아노 조율사 용희를 싫어하지만 정수기 판매를 위해 그에게 접근한다. 스스로 애써 외면하고 있던 가식과 외로움을 들키는 순간 찾아오는 당황스러움은 우리를 한층 성숙하게 만들 것이다. 어느 영화속의 이야기들이 모두 그렇듯이 이 이야기도 영은의 삶에서의 한 장면일 뿐이다. 우리 삶이 수많은 에피소드와 사건들로 점철되어 있고, 흘러가는 시간이 그 사건들을 무딘 추억거리로 만들어 버리듯이 이 한 토막의 이야기가 쉽게 변하지 않는 그녀에게 얼만큼의 영향을 줄지는 잘 모르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가 끝난 후에도 계속해서 이어져나갈 영은의 삶이, 고단하고 지친 그녀가 조금씩은 성장하기를 바란다.
드라마

감독: 이송희일
시골 고아원에서 대학 진학의 꿈을 갖고 서울로 올라온 수민은 낮에는 공장에서 일하고 밤에는 대리운전을 하며 살아간다. 어느 날 삶에 지쳐있던 부잣집 아들 재민의 차를 운전하게 되면서 두 사람은 서로 연정을 품는다. 얼마 후 그들은 기업 부사장의 아들과 부당 해고당한 노동자로 재회한다. 재민의 호의로 해고조치가 철회되지만 수민은 공장을 나와 게이 호스트바에 취직한다. 결혼을 앞둔 재민은 수민을 잊을 수 없어 수민의 게이바를 찾아온다. 형식적 야심을 뒤로 하고, 게이 커플의 비극적 연애를 섬세한 필치로 그려낸 인상적인 멜로드라마.
드라마,멜로드라마,동성애
감독: 김종관
시놉시스비가 오는 날 여자는 버스를 탄다. 여자와 남자는 하루를 같이 보내고 여자는 다시 비 개인 길을 떠난다. 연출의도 처음에는 가족에 관한 슬픈 이야기를 그리려 했습니다. 그러다 내러티브는 버리고 슬픔만 남겨놓으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천천히, 차곡차곡 쌓여 가는 슬픔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조근식
문덕고의 캡짱인 박중필의 하루는 무척 고단하다. 일단 학교 조무래기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호시탐탐 그의 자리를 노리고 있을 무리들과 겨뤄 심심챦게 얘깃거리를 제공해야 하고, 젊음과 문화의 상징인 디스코텍이며, 로라장까지 관리해야 한다. 시간이 나면 용돈벌이를 위해 춘화사업을 이용한 삥뜯기... 그야말로 중필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 그러나 세상 거칠것도 두려울 것도 없는 중필의 가슴에도 예기치 못한 큐피트의 화살이 날아와 박히고 말았으니... 이웃 여학교의 퀸카 민희가 바로 그 주인공! 하지만 그의 핑크빛 풋사랑이 제대로 피어날 겨를도 없이 안락했던 일상은 깨질 기미가 보이기 시작하는데...
코메디,드라마,하이틴(고교)

감독: 이철하
아도니스 클럽 최고의 호스트 줄리앙(김주혁). 그에게 여자는 장난감보다 쉬운 유희의 상대이고, 달콤한 속삭임 한 마디에 쉽게 열리는 간편한 지갑이다. 그에게 깊이 빠져든 고객의 자살 사건에 연루된 줄리앙은 감옥에서 나와 다시 화려한 인생을 꿈꾸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는 건 클럽퇴출이라는 잔인한 통보와 28억 7천만원이라는 엄청난 빚 뿐. 돈을 받기 위해서라면 살인도 서슴치 않는 냉혈한 광수(이기영)가 단 30일의 시간을 조건으로 그의 목을 조여오고... 그 순간, 아버지를 잃고 혼자가 된 상속녀 민(문근영)이 어린 시절 잃어버린 오빠를 찾고 있다는 기적 같은 전화가 걸려온다.교통사고로 사망한 자신의 운전사 류진의 핸드폰을 우연히 손에 넣게 된 줄리앙은 그가 상속녀의 유일한 혈육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죽은 류진 대신 16년 전 헤어진 가짜 오빠 행세로 유산을 손에 넣겠다는 계획을 세운 줄리앙은 그를 따르는 후배 호스트 미키(진구)와 인생 전부를 건 마지막 게임을 시작하는데... 어마어마한 저택을 찾은 그는 여동생 민이 앞을 보지 못한다는 뜻밖의 행운에 안도한다. 류민은 시력과 시력과 함께 세상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린 채, 자신의 옆을 지키고 있는 이선생(도지원)의 헌신적인 보살핌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를 죽고 싶다는 생각으로 버텨가고 있다. 철저히 혼자라고 믿고 있는 민의 어둠 속으로 어느 날. 오빠라는 이름으로 낯선 남자가 걸어 들어오고... 가짜 오빠 줄리앙의 손을 잡는 민은 알 수 없는 떨림을 느끼는데...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김태용
그래, 누구나 가슴에 상처 하나씩은 품고 살아... 구역질 나는 집을 나와 보호시설인 그룹홈 '이삭의 집'에서 자란 열일곱 '영재'.시설을 나가야 할 나이가 되었지만, 무책임한 아버지 집으로는 결코 돌아가고 싶지 않아 초조하다. 선량을 베푸는 사람들에게는 얼마든지 무릎을 꿇어주며 신부가 될 모범생처럼 살갑게 굴지만, 남몰래 후원물품을 훔쳐 팔기도 하고, 거짓말로 친구를 배신하며 하루하루 버틴다.눈칫밥 먹으며 살기 바쁜 어느 날, '영재'에게 아버지가 찾아온다.자신에게 동생마저 떠맡기려는 아버지로 인해 '영재'는 참을 수 없는 절망과 분노로 폭발하게 되는데… …무능한 아버지를 죽여주시고, 못난 어머니를 벌해주시고, 이런 나를 품어주세요 절망을 먹고 거인처럼 자란 '영재'가 전하는 차마 버릴 수 없는 가족, 몹시 아팠던 청춘의 이야기 거인
드라마

감독: 류승완
때는 바야흐로 2003년.. 고성능 카메라폰과 MP3, 디지털카메라, 펜티엄 4, X-게임, 화상채팅과 혼전동거가 젊은이들을 사로잡던 바로 지금의 서울 도심 한복판. 마천루 속에 거하는 '절대내공' 생활도인들 고층 빌딩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유리를 닦는 청소부, 무거운 보따리를 자유자재로 이고 다니는 할머니, 아무도 모르게 거대한 도심 속에 평화를 유지하는 도인들이 살고 있다.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자신의 기를 갈고 닦은 생활 도인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루어지는 이들의 활약이 세상을 평화롭게 이끌고 있다는데..자신의 힘을 나쁜 곳에 쓰는 사람들을 혼내주고 싶어 순경이 된 철부지 상환. 그러나 조직폭력배의 발아래 무릎 꿇어야 하는 비굴한 순경이 그의 현실이었다. 어느 날, 좌절한 그에게 갑자기 다가온 사람들. 자네는 마루치가 될 재목이야! 장풍도 가르쳐 준다니까? 그들의 이름은 칠선이라고 했다. 그리고 '아라치' 의진과의 첫만남도 그렇게 시작되었다!!!이상한 사람들의 말을 믿을 수는 없지만, '아라치'라는 예쁜 소녀 의진의 말에 상환은 '마루치'가 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가르쳐 주겠다던 장풍과 공중부양은 뒤로 하고, 부황 뜨고, 청소하기로 하루하루를 보내는데... 그즈음 칠선들에 의해 봉해진 절대악 '흑운'이 봉인에서 풀려나고.. 세상은 그 어느때보다 '마루치'의 탄생을 기다리는데..... 과연 평범한 청년 상환은 '아라치'와 힘을 합쳐 세상과 평화로운 기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액션,코메디,드라마,무협,활극
감독: 리차드 레이니스, 아트 비텔로
고릴라 뭉크가 나오는 유령대소동 1987 과는 다른 작품이다. 이 유령대소동 에 나오는 등장인물은 영화 고스트버스터즈 에서와 같다. 에디와 제이크, 그리고 트레이시가 한 팀을 이루어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유령들을 퇴치한다는 내용이다. 뉴욕 한 복판에 유령 퇴치 사무실을 차려놓고 일거리를 받는다. 이들은 물자분해기라는 화염방사기 모양의 무기를 사용하는데, 이것을 유령에게 조준하고 광선을 발사하면 그들은 다른 차원으로 강제로 보내진다.
액션,코메디,SF,판타지
감독: 양익준
현재 선우와 익준은 연인이자 한 영화의 공동연출자이다. 영화의 시작은 여명이 막 밝아 오기 직전의 풍경이다. 익준은 자신의 집 베란다에서 건너편 산동네를 바라보며 담배를 피우고 있다. 안방에 있는 선우는 눈을 뜬 채로 익준의 침대 위에 누워있다. 그들 옆으로는 서로 같은 시나리오가 놓여있고, 둘의 표정에서 어떤 생각들이 움직이는 것이 느껴진다. 촬영의 중반을 맞이한 둘은 오늘도 촬영 현장으로 향하며 찍어야 할 장면에 대해 긴 대화를 나눈다. 촬영이 이루어지는 현장에서 배우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연기 지도를 한다. 그 과정에서 선우와 익준은 각자 혹은 함께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겪게 된다. 그들이 찍는 영화 속에 그들이 겪었던, 겪고 있는 연애가 들어있는 액자구조의 영화로 양익준 감독의 반가운 신작이다. 현실과 허구가 뒤섞이면서 이 둘 사이에 흐르는 감정들과 복잡하고 미묘한 순간들을 영화는 섬세하게 표현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