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2개, KMDB 1개)

1947년. 긴자의 보석점에서 점원들이 독살하고 보석을 도난하는 흉악한 사건이 벌어진다. 츠바키 히데스케 자작이 용의선상에 올라 조사를 받지만 칸사이를 여행중이라는 알리바이가 성립해 풀려난다. 하지만 히데스케는 딸인 미네코에게 유서를 남기고 실종되어 2달후에 시체로 발견된다. 히데스케의 아내인 아키코는 자살한 히데스케와 꼭 닮은 사람을 목격하기 시작해, 아직 살아있을거라 의심하여 '모래점'을 통해 그 사실을 밝히려 한다. 미네코와 토도로키 경부는 긴다이치 코스케에게 참석을 의뢰하여, 의식에는 긴다이치 코스케를 포함한 10명이 입회하게 된다. 하지만 참석자 중 한명인 미네코의 백부 타마무시가 살해당하는 일이 발생하고, 긴다이치가 이 사건을 조사하던 중 츠바키가의 서생인 미시마가 히데스케와 칸사이의 스마 지방을 둘러보고 왔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긴다이치는 스마에 이 사건을 풀어낼 열쇠가 있다 생각해 스마로 향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쿠로카와 후미오
남 북전쟁이 한창인 1863년의 미국의 게티스버그. 마치 일가의 4 자매들은 전쟁에 나간 아버지 프레드릭을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남부군들이 게티스버그까지 진격하게 되고, 이에 뒤늦게 가족들은 북부의 친척집으로 피난을 갈 준비를 하게 된다. 하지만 친척인 마사는 마치 일가를, 자신의 재산에 기생하려는 거머리같은 존재로 여겨 탐탁치 않게 대하고, 이에 일가는 다시 콩코드로 이주해서 기반을 잡는다. 국내에 방송될때 대 유행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던 그물모양 머리장식이 인상적인, 침착하고 듬직한 첫째 마가렛 (매그), 활달하고 거침이 없는 성격인 둘째 죠셉핀 (죠), 조용하고 얌전한 셋째 엘리자베스 (베스), 말괄량이인 넷째 에이미 자매와 어머니가 엮어가는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드라마,문예,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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