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5개, KMDB 4개)

줄거리 정보 없음

어느 날 밤, 남자에게 걸려온 전화 한통. 바로 그의 어릴 적 친구가 죽었다는 비보였다. 동창생의 죽음은 중년 남성의 삶을 바꾸는 신호탄이 된다.

홍콩의 밤을 떠도는 한 젊은 게이 남성은 데이팅 앱으로 만난 상대의 정체성을 흡수해 그들의 역할을 연기한다. 배우, 과학자, 교사, 배달노동자, 건축가로 변신하며 남자들의 집을 오가고, 그들의 이야기를 재구성해 들려주면서 예상치 못한 반응과 마주한다. 짧은 친밀감과 폭력적 긴장이 교차하는 순간들 속에서 그는 점차 현실의 경계를 잃어가고, 마침내 한 배우와 다시 맞닥뜨리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형준, 하종도
홍콩의 교포 라두식 회장은 재벌급 인사로서 노령기에 들어 한국에 돌아가 여생을 보내려고 하나, 북괴는 그를 납치하려고 하며 홍콩 암흑가의 사내들은 그의 재산을 노린다. 라회장은 비밀리에 한국의 유능한 국제경찰 유문걸을 초청하는데 전자전문가이기도 한 유문걸은 전자경보장치를 설치한다는 위장 아래 그들의 방해공작을 하나씩 물리쳐 나간다. 마침내 북괴 공작원의 우두머리 박상용의 정체가 드러나자 보기좋게 그들을 때려 눕히고 일망타진한다.
액션,반공/분단,활극

감독: 리 루이준
물길따라 푸른 초원 위, 집으로 돌아가는 길 바터와 아디커 형제는 옛날 실크로드의 핵심 길목이었던 '하서 회랑' 지역의 소수 민족인 위구족 소년이다. 멀리 초원에서 유목을 하고 계시는 부모님과 떨어져 도시의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돌봐주시던 할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시고 여름방학이 되자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된다. 결국, 어린 형제는 낙타 2마리와 함께, 저 멀리 물길 따라 푸른 초원 위에 있는 부모님의 집으로 돌아가는 용감한 여정을 떠난다. 그리고, 그 여정에서 마주치는 것들은.... 길은 멀고 서로의 진심이 드러난다. 과연, 이 아이들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리뤼준
중국의 서북부 간쑤성 한 농촌 마을에 사는 가난한 총각인 유톄. 버려진 집에 살며 가진 것이라고는 당나귀 한 마리뿐이다. 같은 마을에 사는 여성 구이잉은 요로 질환으로 대소변을 가리지 못해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살아가지 못하며 출산도 불가능하다. 오빠네 식구들과 함께 사는 구이잉은 새언니에 의해 유톄의 아내로 팔아 넘겨진다. 누구도 구이잉의 의견을 묻진 않았다. 뿌리 깊은 남아선호 사상으로 여자가 귀한 중국에선 신부 지참금 '차이리(彩禮)'가 남아있다. 중국에서 유톄가 구이잉 가족들에게 준 '차이리'는 200위안, 우리 돈 4만원. 유톄는 아내 구이잉을 지극 정성으로 돌본다. 구이잉도 이런 유톄를 보며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김성균, 이마리오
2012년을 살아가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로부터 제주도 강정마을 해군기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역사,자연ㆍ환경,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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