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4개, KMDB 3개)

평범한 서민 집안의 한 소녀가 부유층 자제들로 가득한 고등학교로 전학해 네 명의 꽃미남 재벌소년들과 만나면서 벌이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재벌 2세 공찬은 위독하신 할아버지를 위해 여동생을 찾던 중 관광가이드 유린을 만난다. 공찬은 동생과 닮은 유린에게 동생인 척 연기를 해달라고 부탁하고, 돈이 급했던 유린은 이를 승낙하게 된다.

보디가드의 세계를 다각적인 시선으로 파헤치고, 보디가드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는 젊은이들의 사랑과 우정을 통해서, 나약하게만 느껴지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실은 얼마나 건강하고 당당하며 뜨겁게 살아가는지를 보여주는 드라마

춘향이가 돌아왔다. 갑갑한 한복과 쓰개치마를 훨훨 벗어버리고, 배꼽티에 청바지를 입은 엽기발랄, 쾌걸 춘향이가 되어 돌아왔다
감독: 이태웅, 박준범
4명의 사람들이 그들만의 행동으로 인해 서로 의도치 않게 피해를 입힌다. 그로인해 갈등이 발생하고, 그 갈등은 점차 심화 되어 간다. 결국 상황은 극으로 치닫는다. 연출의도.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혹여, 나 자신도 극중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처럼 행동하지 않았는지 느끼게 하고 나로 인해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진 않았는지 생각하게 하고 싶었다. 4명의 인물들이 불쾌한 일로 인하여 서로 얽히게 되는 과정을 재밌게 표현하고자 했다.
드라마
감독: 성기완, 임승률
음악,문학,미술,연극,사진,디자인,영화등 각 예술분야의 전문가 8명의 작가들이 제작한 옴니버스 영화. 장르간의 크로스오버, 형식적인 실험으로 국내 예술영역의 확장을 모색한다.The 1th of all attendances : 성기완 - 즐거운 나의 집/후진The 2th of all attendances : 임승률 - 오! 마이 갓The 3th of all attendances : 권병준 - 영화찍으러 가요The 4th of all attendances : 김지양 - 젊음과 죽음The 5th of all attendances : 서상영 - POSTThe 6th of all attendances : 최빛나 - 맛과 멋 Tastes TellThe 7th of all attendances : 김홍석 - 와일드 코리아 Wild Korea The 8th of all attendances : 김성호 - 리사이클드 포에버 recycled forever

감독: 김기덕, 강철우
평화로운 오후, 그 속에 숨겨진 우리들의 일그러진 일상. 한 소녀가 나를 빤히 들여다본다. 나보고 그림을 잘 그린다고 한다. 한동안 들어보지 못한 말이다. 소녀가 내게 좋은 것을 주겠다고 나를 유혹한다. 하지만 소녀를 따라간 그곳엔... 난생 처음보는 포악한 사내가 있었다. 분노로 심하게 충혈된 그의 눈에서 내 모습을 보았다. 왜 그렇게 한심하게 사냐고. 그가 나를 추궁한다. 포악한 사내가 속삭인다. 지금도 늦지 않았어! 나의 그림을 찢어버린 여자. 바람을 피우고도 뻔뻔스런 꽃처럼 화려한 나의 애인, 나의 그림을 모욕하면서 나를 이용한 사진사, 뱀처럼 징그러운 놈, 나의 애인을 빼앗고 낡은 만화책처럼 만든 놈. 핏물이 묻은 손으로 고기를 주물럭거리는 나의 전우, 나를 저 고깃덩어리처럼 다뤘던 건 잊었나보다... 어떻게 이럴 수 있지? 나 이렇게 화가 나는데, 내가 왜 화가 나는지 아무도 모른단 말야? 그림처럼 나를 기다리고 있는 참하고 얌전한 일상 그러나 나는 이제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 잔잔한 일상에 끊임없이 곤두박질하는 충동들을... 순간, 광포한 비명이 들려온다. 온순한 이웃... 그도 가슴속에 사나운 뱀 한 마리를 키우고 있었나보다.
드라마,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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