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0개, KMDB 10개)

감독: 스테판 프리어스
18세, 지켜야 할 국민이 생겼다.21세, 함께 할 가족이 생겼다.81세, 처음으로 친구가 생겼다.위대한 빅토리아 여왕과 평범한 인도 청년 압둘모두가 반대했지만 누구도 막을 수 없었던 역사상 가장 특별한 우정이 시작된다.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존 휴스턴
독일 겐스돌프에 있는 연합군포로수용소에 포로들은 오랜 억류생활에서 축구로서 기분전환을 하게된다. 이 수용소의 포로들에 대한 평화의 위장을 위해 포로팀과 독일팀과의 친선시합을 제의한다. 수용소안의 탈주위원회에서는 이 시합을 탈주에 이용하려 한다. 수용소안의 축구를 지도하는 콜비대위의 제안에 따른 다른 수용소에 있는 전직 축구선수들이 도착한다. 미식축구 출신인 해치대위는 수번의 탈주 실패끝에 탈주의 성공하여 파리의 레지스탕스와 접선 시합때 탈출시키는데 협조
드라마,전쟁

감독: 제임스 아이보리
루시는 나이든 독신녀인 샤롯트와 함께 프로렌스로 간다. 루시는 그곳에서 죠오지라는 청년과 사랑에 빠지게된다. 그러나 샤롯트는 죠오지가 성실하지 못하다고 느끼고 루시를 황급히 영국으로 보낸다. 영국에서 루시는 약혼을 하게되지만 행복하지는 못하다. 우연히 죠오지가 근처의 오두막에 와 있을 때 죠오지의 아버지에 의해 루시는 그녀가 이태리에 있을 때 사랑을 부인함으로서 실은 자기앞에 모습을 드러냈던 유일한 기회를 통해 빛과 자애심을 부인했던 것임을 깨닫게된다.
코메디,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이안 먼
마오리 족들의 범죄조직인 카이파 족은 잔인하기로 악명이 높은 집단이다. 카이파 족은 자신들과 세력다툼을 벌이고 있는 또 다른 범죄집단인 스네이크 족과 일대 전쟁을 선포하고 무기를 챙겨 들고 싸움을 하러 출발한다. 사회로의 진출이 막혀버린 마오리족의 후손들에게 남은 일자리란 막노동이나 범죄밖에 없다. 젊은이들은 하나둘 조직폭력배로 전락하고 노인과 아이들은 배고픔 속에서 죽어간다. 제이크(Jake Heke: 테무에라 모리슨 분)의 아들 닉(Nig Heke: 줄리안 아라한가 분)도 이런 불행한 젊은이들 중의 하나로 스네이크 족과 격렬한 싸움을 하는 동안 의문의 사내로부터 총격을 당해 죽는다. 제이크 역시 불우한 가정 속에서 자라 술주정과 주먹질을 일삼다 부인과 이혼하고 쓸쓸히 살아가고 있다. 새로 사귄 사랑하는 여인 리타의 집에서 달콤한 하룻밤을 보낸 제이크에게 장남인 닉의 죽음을 알리러 찾아 온 둘째 아들 서니(Sonny Heke: 클린트 이루에라 분)의 방문은 제이크를 폭발하게 만들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닉의 장례식은 치뤄지고 제이크는 멀리서 그 광경을 지켜보고 있다. 닉의 연인인 타냐와 동생 서니는 슬픔에 잠긴 채 아무말없이 닉의 하관식을 치루고는 스네이크 족에 대해 형의 복수를 하기로 결심한다. 제이크에 대해 깊은 원망을 갖고 있는 서니는 자신의 형을 지켜주지 못한 데 대해 제이크에게 불만을 토로한다. 아들을 잃은 제이크는 하루하루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자신의 애인인 리타마저도 서니의 거친 행동에 그의 곁을 떠나 버린다. 닉을 살해한 자가 다름 아닌 같은 조직의 재키로 판명나자 제이크, 서니, 타냐의 분노는 극에 다다른다. 제이크의 반대도 무릅쓰고 서니와 타냐는 재키가 기거하는 소굴로 쳐들어가고 결국 재키는 서니의 총에 맞아 죽는다. 그러나 서니와 타냐는 갱조직원들에게 잡혀 갖은 고초를 겪고 거의 죽음 일보 직전까지 간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제이크는 갱들의 소굴로 들어가서 서니와 타냐를 무사히 구출하고 돌아온다.
드라마,갱스터

감독: 마이크 피기스
벤은 할리우드에서 유망한 극작가이다. 그의 작품은 좋은 평판을 받고 있지만 그와 반대로 벤의 몸은 이미 알콜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 지경이다. 벤은 알콜로 인해 더 이상 직장에 근무하지도 못하고 해고를 당한다. 가족, 직장, 친구들 모두 잃게 된 벤은 라스 베가스로 떠난다. 그곳에서 술과 함께 이 세상을 마감할 생각인 것이다. 하지만 벤은 라스 베가스에 도착하자마자 창녀 세라를 만나면서 마지막 생의 불꽃을 태운다.
드라마

감독: 볼프강 페터센
고대 그리스 시대, 가장 잔인하고 불운한 사랑에 빠지고 만 비련의 두 주인공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올란도 블룸)와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네'(다이앤 크루거). 사랑에 눈 먼 두 남녀는 트로이로 도주하고, 파리스에게 아내를 빼앗긴 스파르타의 왕 '메넬라오스' (브렌든 글리슨)는 치욕감에 미케네의 왕이자 자신의 형인 '아가멤논'(브라이언 콕스)에게 복수를 부탁한다. 이에 아가멤논은 모든 그리스 도시국가들을 규합해 트로이로부터 헬레네를 되찾기 위한 전쟁을 일으킨다. 그러나 전쟁의 명분은 동생의 복수였지만, 전쟁을 일으킨 진짜 이유는 모든 도시 국가들을 통합하여 거대한 그리스 제국을 건설하려는 야심이었다.그러나 '프리아모스' 왕(피터 오툴)이 통치하고 용맹스러운 '헥토르' 왕자(에릭 바나)가 지키고 있는 트로이는 그 어떤 군대도 정복한 적이 없는 철통 요새. 트로이 정복의 결정적인 키를 쥐고 있는 것은 바다의 여신 테티스(줄리 크리스티)와 인간인 펠레우스 사이에서 태어난 불세출의 전쟁 영웅 위대한 전사 '아킬레스' (브래드 피트) 뿐. 어린 시절, 어머니 테티스가 그를 불사신으로 만들기 위해 스틱스 강(황천)에 담궜을 때 손으로 붙잡고 있던 발뒤꿈치에는 강물이 묻질 않아 치명적이 급소가 되었지만, 인간 중에는 당할 자가 없을 만큼 초인적인 힘과 무예를 가진 아킬레스는 모든 적국 병사들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다. 그러나 아킬레스는 전리품으로 얻은 트로이의 여사제 브리세이스(로즈 번)를 아가멤논 왕이 빼앗아가자 몹시 분노해 더 이상 전쟁에 참가하지 않을 것을 선언하고 칩거해버린다. 아킬레스가 전의를 상실하자 연합군은 힘을 잃고 계속 패하게 되고 트로이의 굳게 닫힌 성문은 열릴 줄을 모른다. 결말이 나지 않는 지루한 전쟁이 계속 이어지고 양쪽 병사들이 점차 지쳐갈 때쯤, 이타카의 왕인 지장 오디세우스(숀 빈)가 절묘한 계략을 내놓는다. 그것은 바로 거대한 목마를 이용해 트로이 성을 함락시키자는 것...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어드벤처,전쟁
감독: 리 타마호리
호전적인 성격과 탄탄한 근육의 제이크는 아내인 베스에겐 그 무엇보다도 소중하고 사랑스런 남편이다. 그리고 이들은 다섯 아이들의 부모이기도 하다. 그러나 제이크의 실직, 도박, 폭음 그리고 야수적인 폭력은 베스의 영혼을 갈갈이 좀먹기 시작한다. 하지만 베스는 가정을 지키기 위해 자신 앞에 던져진 현실을 외면하려 애쓴다. 그런 그녀 앞에 가정의 희망이었던 큰 딸 그레이스의 죽음이 찾아온다. 베스는 자신의 사랑하는 아이들과 자신의 삶을 지키기 위해 무겁고 어두운 삶과의 싸움을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스티브 마이너
1961년 보스톤 레드윈이 오랜 시간과 노력 끝에 잡아놓은 악의 추종자 워락은 처형 직전 사탄의 도움으로 30년 후의 LA로 날아간다. 1991년 LA. 카산드라와 집주인 채스는 자신의 거실에 쓰러져 있는 낯선 남자를 발견하고 간호해준다. 의식이 돌아온 워락은 채스를 무참히 살해하고 경찰은 그의 죽음을 엽기적 살인사건으로 일단락 져버린다. 한편 카산드라는 악마의 성서를 찾아 돌아온 워락의 저주를 받아 하루에 20년씩 늙어가고, 워락을 잡기 위해 뒤쫓아 온 레드윈은 카산드라에게 워락의 존재에 대해 설명해준다. 하룻밤 사이에 40세로 늙어버린 카산드라는 악의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레드윈과 함께 워락의 추적에 참여한다.
액션,공포(호러)

감독: 제니퍼 린치
닉크 카바나는 수술 솜씨가 뛰어난 외과의사이지만 성장과정에서 엄격하고 냉정한 어머니의 비정상적인 영향으로 남성적인 자신감을 갖지 못하고 독신으로 산다. 닉크는 우연한 기회에 만나게 된 헬레나에게 사랑을 느끼고 그녀의 환상에 사로잡히지만 개성이 강하고 자유분방한 헬레나는 그를 노골적으로 무시한다. 그러던중 닉크가 헬레나의 환심을 사기 위해 열었던 파티장에 두고온 백을 공항으로 가져다 달라는 헬레나의 부탁을 받은 닉크는 의도적으로 빈 손으로 나가 그녀를 자신의 집에 끌어들인다. 그러나 저녁식사만이라도 같이 하자는 닉크의 제안을 뿌리치고 뛰쳐나오던 헬레나가 교통사고를 당하고 만다. 닉크는 헬레나를 집으로 운반해 직접 양다리 절단수술을 집도하고 정성스럽게 돌본다. 그럼에도 헬레나의 태도가 변함이 없자 급기야는 그녀의 양팔마저 절단해 버린다.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안소니 히콕스
사탄의 유일한 후계자이며 파문당한 천사인 위락은 불의 사슬에서 사탄을 구하고자 돌아온다. 그 지옥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월식과 일식 사이 6백년전 사라진 6개의 돌을 모아 지옥의 문을 열어야 하는데, 이 6개의 돌은 개별적으로는 쓸모가 없지만 모이면 가공할 힘을 가진 아마게돈을 형성해 지옥이 열리고 사탄이 세상을 지배하게 되는 것이다. 이를 저지하기 위해 하늘로부터 특별한 힘을 부여받는 두르이드족은 자신들의 힘을 모아 대항해 싸우지만 현대로 환생에 성공한 워록은 여러가지 끔직한 사건을 일으킨다. 이때 드루이드족의 후예로 전사의 피를 이어받은 사만다와 케니는 특별한 전사로서의 훈련을 받고 엄청난 위력을 지닌 위력에 맞서 대항한다.
공포(호러),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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