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5개 결과 (TMDB 20개, KMDB 5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어린 시절, 샘과 딘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악마의 힘의 의해 어머니를 잃는다. 그로 인해, 그들의 아버지는 자식들을 헌터로 키우며, 미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 초자연적인 악과 괴물들을 처치하는 법을 가르친다. 이제 두 윈체스터 형제들은 67년형 쉐비 임팔라에 몸을 싣고 미전역을 가로지르며 그들과 마주치는 모든 초자연적인 위협들을 처리해나가기 시작하는데...

우리에게 슈퍼맨으로 친숙한 클라크 켄트의 유년기를 새로이 재조명한 워너 브라더스사의 SF시리즈물 드라마

과소 평가되어 무시되거나 미해결 상태로 남겨진 사건들(X 파일)을 조사하는 FBI 특수요원 폭스 멀더와 데이나 스컬리의 활약상을 그린 SF 스릴러 TV 드라마 시리즈. 멀더는 외계인의 존재나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믿는 반면, 회의적인 성격의 스컬리는 멀더가 발견한 것들에 대하여 과학적인 분석으로 비합리적인 부분들을 지적하며 멀더를 좀더 정상적으로 보이는 사건으로 끌어들이려 노력한다.

미국 시간으로 1997년 7월 27일에 첫 방송 되었으며 자그마치 10년에 걸친 드라마이다. 스타게이트 프랜차이즈는 미국드라마 사상 군사 SF류로써는 스타 트렉에 이은 2번째로 긴 시즌+에피소드를 자랑한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최초의 결성팀인 SG-1팀의 활약이 주 이야기이며, SG-1은 스타게이트 시리즈 중에서도 단일 드라마로는 미국 기준으로는 스몰빌과 함께 10시즌으로 최장 방영 SF드라마이다.[1] 다만 별 의미는 없지만, 에피소드 수는 스몰빌이 더 많다. 현직 공군 참모총장 두명이 카메오로 출연하고 주연 배우인 리처드 딘 앤더슨[2]이 시리즈 종료 후 공군 명예 준장을 수여받을 정도로 미 공군과의 관계가 각별하다. 공군은 우주군의 역할도 겸하기에[3] 홍보차원에서 SF시리즈에 대대적인 지원을 해 준 것으로 보이지만 사실 10년에 걸친 시리즈 대부분에 지구측 우주선이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4] 애초에 주된 스토리 라인중 하나가 바로 지구측이 우주 함대로 무장하기 위해서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주요 목표중 하나라서 지구측 우주선이 잔뜩 나오면 시리즈가 끝난다(...) 그리고 진짜 끝났다. 덕분에 대부분의 액션은 공군과는 크게 관련없는 잠입/침투나 지상작전(...) 또한 주력으로 등장하는 총기가 공항 등 후방 방어용으로 설계된 P90만 죽어라고 등장하는 이유도 공군탓도 있을듯.현실은 민간으로 구하기 쉬운것 중에서 가장 미래형 디자인으로 생겼기에(...)[5] 아포피스의 첫 지구 침투 사건을 계기로 잭 오닐은 스타게이트 보관 기지의 책임자 조지 해먼드 장군에게 불려온다. 그는 스타게이트 사령부[6]에 합류하게 되며, 최초의 팀이자 최고의 팀인 SG-1을 맡게 된다. 이 SG-1팀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배경은 "오리지널 시리즈"로부터 대략 100년 후로 설정되어 있으며, 2363년 10월 4일 새롭게 취역한 엔터프라이즈-D와 장 뤽 피카드 함장이 출연한다. 본 시리즈에서는 또한 베타조이드 혼혈인 디애나 트로이와 스타플릿 최초의 클링온 장교인 워프 등과 같은 외계 종족의 승무원이 등장하였다. 1987년 9월 28에 시작하여 1994년 5월 23일을 끝으로 7 시즌간 방영되었다. 이전 시리즈와는 달리, 네트워크 방송사에 공중파로 방송되지 않고 프로그램이 배급되었다. 《스타 트렉》의 다른 어떤 시리즈보다 호평을 받았으며, 방송 후반부에는 배급률 1위를 차지하였다. 최종 시즌은 에미상 최고 드라마 시리즈 부분의 수상 후보로 거명되었다. “The Big Good-bye”화는 우수 TV 프로그램 부분 피보디상을 수여받았다.

인간의 통제 범위를 벗어난 초현실적 사건에 봉착한 FBI 수사관 올리비아가 정신병원에 수감된 천재 과학자 비숍 부자의 도움을 받아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학 미스터리 드라마

동화책 속 캐릭터들이 기억을 잃은 저주를 받은 채 시간에 갇혀 살아가는 마을이 있다. 이곳에 28살인 엠마 스완이 어릴 때 입양보낸 아들, 헨리와 함께 온다. 엠마로 인해 멈춘 시간이 다시금 흘러가고, 엠마는 자신이 저주받은 사람들을 구해낼 '구원자'의 운명을 타고났음을 알게 된다.

스타트렉 시리즈 중 유일하게 함선이 아닌 기지가 주 무대이며, 우주 속의 모험에 집중되어 있는 타 시리즈들보다 개개인 사이의 드라마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 스타 트렉 시리즈의 창시자 진 로덴베리가 1991년 별세하고 난 뒤 방영을 시작해서 로덴베리가 참여하지 않은 첫 스타트렉 스핀오프이기도 하다. 벤자민 시스코 (사령관), 줄리안 바시어 (의료장교)등의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며, 체인지링 인 오도 (보안실장), 페렝기 인 쿼크 (주점 운영), 트릴 인 자드지아 젝스 (과학장교)등을 비롯, TNG보다 한층 다양한 외계인 레귤러들이 등장한다. 전작인 TNG와는 방영시기가 겹치기도 하고 동일한 시간대를 공유하고 있는데, 그래서 피카드 함장을 등장시킨 첫 에피소드 같은 크로스오버 에피소드들이 몇 있었으며, TNG의 레귤러였던 마일즈 오브라이언 (기관실장)이 시즌 1부터, 주연급이었던 클링온 장교 워프 (작전장교)가 시즌 4에서부터 캐스팅에 합류되었다. 시즌 5 에피소드 6에서는 우주력 4527.3의 USS 엔터프라이즈 (NCC-1701, 오리지널)이 등장하며 TOS의 거의 모든 인물이 등장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인간과 특수한 능력을 지닌 존재 '페이'가 공존하는 세계, 빛과 어둠, 어느 영역에도 속하지 않는 서큐버스 '보'가 인간친구 켄지, 늑대인간 다이슨과 함께 불가사의한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수사 판타지

줄거리 정보 없음

스티븐 킹의 원작 '데드 존'을 근간으로 하였으며, 교통사고로 인해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는 초능력이 생긴 남자의 기구한 운명과 고뇌를 서스펜스하게 그려낸 드라마.

컨티넘(Continuum)은 캐나다의 SF 액션 드라마이다. 밴쿠버를 무대로 2077년 처형을 피해 현재로 시간 여행한 테러리스트 그룹과 거기에 휘말려 시간 여행을 하게되는 경호관과의 대결을 그린다.

2033년, 인간은 자신이 선택한 가상 디지털 방식의 사후세계로 스스로를 "업로드"할 수 있다. 컴퓨터 프로그래머인 네이선이 자율주행차 사고로 젊은 나이에 죽게 되자, 그는 매우 비싼 돈을 내야하는 가상의 디지털 사후세계인 "레이크 뷰"에 업로드되지만, 곧 소유욕이 강하고 아직 살아 있는 여자친구 잉그리드의 손아귀에 넘어가게 된다. 네이선은 디지털 사후세계인 "레이크 뷰"의 장단점에 적응하면서, 그의 살아있는 고객 서비스 담당자인 노라와 유대감을 형성하게 된다. 노라는 직업의 압박감, 업로드되고 싶지 않은 그녀의 아버지, 네이선에 대한 커져가는 감정과 함께 네이선이 살해당했다고 서서히 믿게 된다.

각자의 삶을 살아가며 여러 가지 문제를 겪고 있던 친구 중 한 명이 사망한 후 다시 모이게 된 친구들의 이야기

SF장르의 신비한 이야기들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방송한 드라마.

여러가지 시대에서 실종된 4400명의 사람들이 한꺼번에 현재에 귀환을 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Maurice Murphy
바비 맥케인(Bobby McCain: 크리스토퍼 엣킨스 분)은 돈과 사업에만 마음이 있는 부잣집 아들이다. 그는 아버지 회사에서 극비리에 진행 중인 물렛해변 개발을 돕기위해 물렛해변으로 간다. 아직 개발되지 않아 천연상태로 보존된 그곳에서 맥케인은 여러 사람들과 사귀면서 땅매입 계획을 실천에 옮긴다. 그는 우선 마을사람들과 친해지기 위해 물렛해변에서 인명 구조대원으로 활동한다. 한편 사장의 아내와 회사 부사장인 리챠드 그레이(Richard Grey: 크리스토퍼 페이트 분)는 맥케인 사장을 정신병자로 몰고 회사를 빼앗으려 음모를 꾸민다. 그 사실을 모르는 맥케인 사장은 부인이 주는 영양제를 먹고 점점 무기력해져간다. 리챠드와 새엄마에게 이용당하게 된 바비는 아름다운 호주 해변의 경관과 친구들의 우정에 매료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철거대상 클럽의 주인인 쥴리(Julie Thomas: 레베카 크로스 분)와의 사랑을 통해 돈보다는 사랑과 우정, 그리고 진실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한편 바비는 철인 경기에 출전하여 우승을 하게됨으로써 악당들의 게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그로 인해 그들의 술수도 탄로 나게 된다. 그리고 아버지는 다시 정신이 되돌아와 자연보존의 계획을 실현시키게 된다.
코메디

감독: 사이먼 웨스트
라라, 세상은 이제 네 것이야! 세 개의 행성이 일렬로 서는 밤, 라라는 돌아가신 아버지 크로프트 경이 20년 전에 고고학 탐사 때 가지고 돌아온 상자에서 아직도 살아 돌아가는 시계를 발견한다. 그리고 몇 년 전에 아버지가 얘기한 시간과 우주를 여는 열쇠인 고대 시계를 찾아 다녔던 '일루미나티라'는 비밀 조직에 대한 이야기를 기억해낸다. 그리곤 그들이 적을 무찌르기 위해 오천년 전에 사용하였던 운석 결정체로 만들어진 신비로운 트라이앵글이 바로 이 시계의 비밀을 푸는 실마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만약 트라이앵글의 분산된 두 조각이 다시 합쳐진다면 시간은 멈추고 사자(死者)들이 살아나며 인간의 운명은 영원히 바뀔 것이다. 일루미나티는 트라이앵글이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그랜드 크로스(태양계의 행성이 일렬로 늘어서 일식이 있는 때)를 기해 우주를 정복하려 하는 것이다. 그리고 만약 이 시기를 놓치면 다음 오천년을 기다려야 한다. 라라는 일루미나티의 우주 정복을 막기 위해 비밀의 반을 쥐고 있는 '춤추는 빛의 무덤'이 있는 캄보디아와 나머지 비밀이 있는 시베리아의 사우선드 샤도우로 가기로 결심한다. 과연 라라는 48시간 내에 미스테리를 풀고 우주를 구할 수 있을까...
액션,어드벤처,판타지

감독: 캐들린 비켈로
FBI 죠니는 완전범죄에 가까운 은행강도 사건수사에 투입되는데 그 사건의 단서라면 이들이 서핑을 즐기는 무리라는 것 뿐이다. 그래서 죠니는 캘리포니아 해변에 서핑을 배우러 간다. 거기서 그는 서핑을 가르쳐줄 여성 타일러를 만나게 되고 그녀와 사랑에 빠진다. 이어 죠니는 보디의 무리를 알게 되고 서핑도 함께 즐기는데 어느날 죠니는 이들이 범인이라는 증거를 발견한다. 하지만 죠니의 정체를 알게된 보디는 타일러를 납치한 후 죠니에게 협력을 요구한다. 죠니는
액션,드라마,어드벤처,범죄,스포츠,스릴러

감독: 프랑코 아무리
9살난 소녀 에바는 애완동물을 갖는 것이 소원이다. 하지만 엄마는 방청소도 제대로 못하는 딸이 애완동물을 키울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또한 에바의 의붓아빠는 동물의 털 알레르기 체질이다. 한편 아즈로라는 집시 사기꾼은 핑거라는 악명높은 천재도둑 원숭이의 주인으로 핑거를 이용해 고급주택을 털 멋진 계획을 꾸민다. 그러나 아즈로의 구박을 피해 도망친 핑거가 에바의 눈에 띄면서 사건은 엉망진창이 된다. 동업자들로부터 쫓기는 아즈로는 핑거를 찾아나서고, 드디어 애완 원숭이를 갖게 된 에바는 기쁨에 넘친다. 둘 사이가 친해질수록 에바는 새친구를 돌보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깨닫는다. 이름까지 다저로 바꾼 꼬마 원숭이는 예전의 손버릇을 발휘해 주변을 어지럽히자 에바는 다저의 소매치기 버릇을 고칠 교정훈련에 들어간다.
코메디,가족

감독: 아벨 페라라
뉴욕 암흑가의 보스 프랭크(크리스토퍼 월컨 분)가 집행 유예로 풀려나면서 뉴욕의 뒷골목은 새로운 전쟁이 시작된다. 그들 사업의 커다란 자금줄이자 그들의 젖줄인 마약거래는 바로 그들 자신의 생활이기에 누구도 그것의 거래에 대한 죄책감이나 공포를 가지고 있지 않다. 다만 그들에게는 생활이 있을 따름이다. 자유와 속박받지 않는 신선한 바람은 뭔가 새로운 각오를 다지게 하고 지금껏 사장되어 버리고 인식되지 않던 뒷거리의 왕으로서 주어진 많은 기대를 마음껏 느끼면서 그는 자신을 배반하고 많은 시간을 고통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배신자들을 찾아 나서 암흑가는 프랭크의 인간 사냥에 대해 술렁이기 시작한다. 그는 잃어버린 시간 동안에 자신이 벌어야 했던 돈을 벌기위해 뒷거래에서 행하는 모든 거래에 자신이 관여하기를 원하고 이에 불응하는 자는 마땅히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해 주었다. 이에 뉴욕의 암흑가는 서서히 정리되고 정말 쓰레기 같은 인간들은 하나 둘씩 사라져 갔다. 뉴욕 경찰은 그를 잡기 위한 중기 소집에 혈안이 되어 있고, 그는 이들을 피해 마음껏 자신의 사업을 확대시켜 나간다. 이제 경찰과 프랭크는 막다는 골목에 서서 둘중 누군가 하나는 스스로 그들의 자유를 포기해야 되게 되었다. 이에 그는 자신은 응당 사라져야 할 사람을 사라지게 했을 뿐이라고 자신에게 주어진 죄목은 어떠한 것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하면서 경찰을 전철안에서 쏘아 버리고 그는 뉴욕의 시내 한복판에서 경찰과 복잡하게 이어지는 차들에 의해 포위되면서 이 영화는 끝이 난다.
액션,드라마,갱스터,범죄,느와르,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