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1개 결과 (TMDB 20개, KMDB 11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FBI 프로파일러로 구성된 정예 팀이 미국에서 가장 뒤틀린 범죄자들의 심리를 분석하고, 범죄를 또 저지르기 전에 다음 수를 예측한다. 팀원들은 함께 성장하며, 이 행동 분석팀은 전문 지식으로 범죄자의 동기를 찾아내고 범죄를 저지하는 노력을 계속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강간을 당한 아내를 잃은 한남자의 복수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남북전쟁이 끝난 뒤, 제임스 랭든 대령이 이끄는 남부군 대대와 그의 가족들은 미국 땅을 떠나 멀리 멕시코로 향한다. 전쟁에 패한 미국땅에서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은 그들은 멕시코에서 새로운 삶을 개척하고자 한다. 한편 북군의 존 헨리 토마스 대령은 군복을 벗고 황야로 돌아가 부하들과 함께 말을 돌본다. 3천 마리의 말을 소유한 존과 그 부하들은 이제 그 말을 팔아 고향으로 돌아갈 것이다. 제임스 일행과 존의 일행은 우연히 만나게 되고 남군과 북군이었다는 약간의 거리감 속에서도 서로에게 신뢰를 느낀다. 멕시코 국왕이 보낸 특사들이 말을 사러 존을 찾아오고 그들은 무사히 멕시코까지 말을 데리고 가면 그때 돈을 지불하겠다고 한다. 제임스와 존은 인디언들의 공격을 같이 막아내는 등 위기상황을 서로 도우면서 가까워지고, 그 와중에 제임스의 딸과 존의 양자인 인디언 청년은 서로에게 사랑을 느낀다. 멕시코에 도착해 국왕의 부하들에게 큰 환대와 함께 환영파티를 받은 제임스 일행. 그러나 그들은 순식간에 돌변해 총으로 위협한다. 그들은 국왕의 부하가 아니라 혁명군이었던 것. 혁명군들이 원하는 것은 혁명에 필요한 말. 그들의 리더는 제임스에게 다음날 정오까지 존이 가진 말들을 가져오지 않으면 남은 사람들을 총살하겠다고 한다. 양키에게 자존심을 굽힐 수 없다던 그는 할 수 없이 존을 찾아가고 존과 부하들은 함께 고민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남북전쟁이 끝난 후, 새로운 돈벌이를 찾는 미국의 총잡이들은 황제군과 민중반란군의 내전이 벌어지고 있던 멕시코로 모여든다. 냉혹한 무법자 조 에린과 전 남군 대령 벤 트레인은 그중에서도 일급 총잡이들로, 두 사람은 막시밀리안 황제에게 사례금을 받고 백작부인을 베라 크루즈까지 호위하기로 한다. 이들은 수행 도중 백작부인의 마차에서 막대한 양의 황금을 발견한다. 백작부인은 황제의 군자금인 이 황금을 셋이서 빼돌리자고 제안하지만, 백작부인의 배신을 경계하고 있던 후작이 선수를 쳐 황금을 다른 루트로 가져간다. 여기에 황금은 멕시코 민중의 정당한 몫이라고 주장하는 반란군이 가세하여 사태는 더욱 복잡해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남북전쟁이 끝난 후 여기저기 떠돌던 클린트와 벤 형제는 우연히 만난 재스퍼의 돈을 훔치려 하지만 재스퍼로부터 의외의 제안을 받는다. 소떼를 몰고 몬타나까지 안전히 가준다면 더 큰 돈을 주겠다는 것이다. 제안을 수락한 형제는 거센 겨울 눈보라를 뚫고 목적지를 향하던 중 넬라라는 매력적인 여성을 만난다.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줄거리 정보 없음

미국 서부 개척 시대의 꿈과 모험과 사랑을 그린 고전적인 서부극. 모험을 즐기는 베이커(Joe Baker: 딘 마틴 분)는 자신을 따르는 부하들과 함께 평생을 꿈꿔 온 '큰 일'을 계획하고 시도하려고 한다. 현상금이 걸려 있는 악당 커브(Jonny Cobb: 알버트 살미 분)는 그 소문을 듣고 '큰 일'에 필요한 기관총과 여자를 거래하자는 제의를 베이커에게 해 온다. 모간 대령(Colonel Morgan: 브라이언 키스 분)은 은퇴를 눈 앞에 두고 은퇴식에 참가할 아내를 기다리지만, 우연찮게도 여자를 구하고 있던 베이커에게 그의 아내가 걸려들게 된다. 거처로 돌아온 베이커는 여자의 정체를 알고 고민을 하기 시작하는 동시에 호감도 느끼게 된다. 한편, 베이커와 결혼 약속을 했던 도비는 기다리다 지쳐 그를 찾아 길을 나선다. 부인의 납치에 분노한 모간 대령은 추격에 나서는데 도중에 기관총을 교환하러 가던 커브를 붙잡에 앞세우고 베이커를 찾아온다. 베이커의 신사적인 행동에 감흥한 모간 대령의 부인의 남편을 설득하여 기관총을 그에게 준다. 멕시코로 금을 찾으러 나선 베이커 일당은 기관총의 위력을 십분 발휘, 결국 '큰 일'을 성사시킨다. 모간 대령은 은퇴식을 마치고 부인과 돌아가며, 베이커도 '큰 일'을 끝내고 도버와 고향을 향해 드넓은 대지를 달려간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맥시코 혁명 속에서 사랑에 빠진 남과 여.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호선
1905년 멕시코만 새벽 안개를 뚫고 범선들이 닻을 내리면 지상낙원을 꿈꾸며온 조선인들이 짐짝처럼 하역된다. 그들 무리 중엔 백정출신의 천동과 몰락한 양반출신의 어봉헌 노인과 그의 자녀 동주와 국희도 끼여 있고 역관으로서 후에 농장주의 앞잡이가 되는 무칠도 있다. 이들은 옥토와 신천지를 찾아 새 생활을 꿈꾸어 온 사람들인데 이들 앞에는 황색모래가 눈앞을 가리는 불모지와 찔리면 살이 썩어 들어가는 가시돋힌 애니깽 뿐이다. 이들은 상투가 잘리고 농장 관리인과 감시인들의 학대와 더위속에서 애니깽 잎을 수확하는 노동에 시달린다. 고된노동을 견디지 못하고 몇몇은 탈출을 하나 대부분 총에 맞아 죽거나 혹독한 고문을 당한다. 여인들은 감시인에게 희롱당하거나 멕시칸에게 몸을 얹어 행색을 차리는 부류도 생긴다. 천동은 국희가 곤경에 처해있는 것을 구해내는것을 계기로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다. 천동에겐 신분을 초월한 범상치 않은 기백이 있었고 국희는 그런 천동과 부부의 연을 맺을 것을 결심하게 된다.
시대극/사극,사회물(경향)

감독: 박정례, 이지윤
모든 생명의 시작이자 끝, 바다.그 바다가 지금, 조용히 무너지고 있습니다.고래의 꼬리는 찢겨 나가고, 산호는 색을 잃은 채 침묵하며, 바다는 점점 말라가고 있습니다.해양 쓰레기, 고스트 피싱, 멸종 위기, 해수면 상승…익숙해진 단어들 속에서 우리는 조용히 무너지는 바다의 신호를 놓치고 있습니다.‘씨그널(SEAGNAL)’은 그 신호를 직접 들은 7명의 인물을 통해 바다가 건네는 마지막 이야기를 전합니다.“지금, 당신은 바다의 목소리를 들을 준비가 되었습니까?”
사회
감독: 에밀리오 페르난데즈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어드벤처
감독: 어윈 윈클러
미모의 컴퓨터 프로그래머 안젤라 베네트는 새로 나온 소프트웨어의 바이러스나 에러를 분석하는 일이 전문이다. 취미는 인터넷의 컴퓨터광들과 채팅하는 것이 전부로 컴퓨터와 붙어사는 그녀가 외출하는 이유는 단 하나, 요양원에 있는 어머니를 만나러갈 때다. 어느날 안젤라에게 동료 데일이 새 인터넷 프로그램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며 분석을 의뢰한다. 겉으로는 평범한 음악용 소프트웨어에 불과한 모차르트 밴드지만 이 프로그램에는 연방정부의 극비 데이터 베이스 시스템이 담겨있다. 놀란 안젤라는 데일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그는 의문의 비행기 사고로 죽고 만다.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알폰소 쿠아론
우리가 꿈꿔 왔던 파라다이스. 그래, 이제 '천국의 입'으로 들어가는거야... 17세의 동갑내기 테녹과 훌리오. 테녹은 멕시코에서 알아주는 갑부집 아들이고, 훌리오는 그저 그런 집안 출신이다. 하지만 그런 건 둘에게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막 섹스에 눈을 뜬 그들에겐 각자의 여자친구와 그걸 나누는 것이 더 중요하니깐... 그런데 여름 방학이 되자 여자친구들이 여행을 떠난다. 서로 못 만나는 동안 정조를 지키기로 약속했건만 남겨진 테녹과 훌리오, 그동안을 못 참고 터질듯한 그것을 발산할 대상을 찾아 여기저기를 기웃거린다. 그러던 어느 날, 테녹의 집에서 성대한 결혼 파티가 열리고, 거기서 테녹과 훌리오는 아름다운 연상녀 루이자를 만난다. 둘은 그녀의 미모와 분위기에 반해 '천국의 입'이란 해변으로 여행을 가자고 제안한다. 사실 천국의 입은 테녹이 얼떨결에 지어내 지상에 존재하지 않는 해변이다. 처음에 루이자는 그들의 제안을 웃어넘긴다. 그러나 얼마 후 남편이 다른 여자와 잤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듣게되자 마음이 바뀐다. 루이자는 테녹에게 그 해변으로 데려다 달라고 부탁한다. 상심한 그녀의 속마음도 모른 채, 루이자와 여행을 떠난다는 사실만으로도 신이 난 테녹과 훌리오... '천국의 입'이야 지금부터 찾으면 되는 거니까...
코메디,드라마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전문으로 쓰는 로맨틱 소설가 레오의 실생활은 소설만큼 아름답지가 못하다. 사랑하는 남편은 침대에 오려하지 않고, 어머니는 늘상 언니와 싸우고 정신병원에 넣어달라고 늘 부탁한다. 그렇다고 자식도 없고 가정부는 마치 자신이 주인인 것처럼 건방지기만 하다. 떠나 있는 남편을 그리워하며 신은, 남편으로부터 선물받은 부츠는 비에 맞아 벗겨지지 않고… 무언가 진짜 고통은 따로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 고통의 원인은 그녀만이 모르고 있다. 그녀의 남편은 바로 그녀의 가장 친한 친구와 바람이 나 있는 것이다.
드라마

감독: 헤랄도 나란요
페르난다는 자신을 떠난 전 남자친구인 차노가 나타나자 여전히 그를 사랑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현재의 남자친구 때문에 갈등한다. 차노는 페르난다에게 자신과 함께 떠나자고 하고 페르난다도 그와 떠날 결심을 하지만 현재 남자친구인 곤잘로가 이 사실을 알게 되고, 괴로워하는 그를 보며 갈등한다. 한편 자살을 결심한 중년 제이미는 자살을 하려고 바닷가로 가는데 바닷가에서 집을 나온 소녀 티그릴로를 만난다. 비행 청소년이지만 순수한 면을 지닌 그녀는 제이미의 지갑을 훔치려다 그가 자살하려는 모습을 보게 되고 그 때부터 시간을 함께 보내주어 결국 그의 자살을 막는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미구엘 마뎀
새해 전날마다 발생하는 미녀 살인사건... 2010년 하루 전날 밤, 잔인하게 노파를 토막 살해한 사건이 발생한다. 단서는 현장에 남은 밀랍과 감시 카메라에 잡힌 수녀 복장의 실루엣... 사건을 맡은 경찰서장 아리바는 학계에서 축출 당한 천재 박사 베르너를 만나고 감시 카메라에 잡힌 수녀가 베르너 박사의 환자임이 밝혀진다. 그녀는 베르너 박사의 수술로 최악의 추녀에서 최고의 미녀가 된 롤라 오테로였다. 사건의 실마리는 잡혔지만 그녀의 행방은 오리무중이고, 미인 대회 준비를 앞두고 미녀 살인이 연이어 발생하기 시작하는데... 미녀의 과거, 그 숨겨진 이야기... 1982년 한 여자아이가 병원에서 태어난다. 아기를 본 간호사는 실신하고 마는데... 그 아기가 바로 최악의 추녀, 롤라 오테로. 그녀는 태어나자마자 부모를 잃고 수녀원에서 자라지만 흉칙한 얼굴 때문에 친구도 없이 성장한다. 이성에 관심이 많던 시기, 그녀는 가면을 쓰고 가장 무도회에 참가한다. 그리고 거기서 스페인 최고의 남자, 루이 카사노바를 만난다. 그는 여자는 외모가 아니라 마음이라며 얼굴을 보여달라고 한다. 그의 말에 희망을 걸고 롤라는 가면을 벗지만, 그는 그녀의 얼굴을 보자마자 구토를 한다. 세월이 흐르고, 그녀는 29세가 되던 해에 베르너 박사를 만나 대대적인 성형수술을 받는다. 그리고 11년 전, 자신의 면전에서 토악질를 해댔던 루이 카사노바의 약혼자가 되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코메디,SF,범죄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28살의 감독 '엔리케' 앞에 어느 날 어린 시절 신학교 친구였던 '이나시오'가 배우가 되어 나타난다. 재회한 기쁨도 잠시, 이제부터 자신을 앙겔(천사)이라고 불러 달라는 이나시오가 낯설게만 느껴지는 엔리케. 이나시오는 자신들의 어린 시절과 당시 그들에게 '나쁜 교육'을 행한 마놀로 신부를 향한 증오와 복수, 음모와 살인에 관해 쓴 '방문객'이란 시나리오를 엔리케에게 건네는데 어린 시절 이나시오와 엔리케는 신학교의 억압적인 분위기가 답답할 때면 함께 영화관으로 달려가 해방감을 맛보며 내밀한 우정을 쌓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이들의 '특별한' 관계는 문학 교사였던 마놀로 신부에게 발각되고, 이나시오를 남몰래 사랑하고 있었던 신부는 질투심에 엔리케를 쫓아내려 한다. 두려움에 떨던 이나시오는 엔리케를 퇴학시키지 않는다면 신부가 원하는 건 뭐든 하겠다고 간청한다. 이나시오는 약속을 지켰지만, 결국 신부는 엔리케와 이나시오를 갈라 놓고 말았었다.엔리케는 이나시오의 시나리오를 읽어본 후 실화와 허구가 뒤섞인 이야기에 매료돼 영화화를 결심한다. 그런데 이나시오 역할을 자신이 맡겠다고 고집하는 앙겔. 엔리케는 앙겔이 이나시오 역에 어울리지 않는다며 앙겔의 부탁을 거절하고, 화가 난 앙겔은 엔리케와 심하게 다툰 후 떠나 버린다. 앙겔이 놓고 간 라이터를 단서로 이나시오의 고향집을 찾아간 엔리케. 그는 이나시오의 어머니로부터 상상도 하지 못했던 충격적인 사실을 전해 듣는데...
드라마,동성애,스릴러
감독: 에스테반 이바렛시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루이스 로사
뜨겁고 습한 아마존의 깊은 정글, 사람이라고는 살수 없을 것 같은 이 오지에 매력적이고 활동적인 여인 알리사 로스먼과 괴팍한 성격의 사진기자가 도착한다. 환경보호 연구가 암살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이곳에 온 의욕적인 사진 기자와 그의 작업을 돕기위해 온 알리사는 도착하는 순간부터 서로 다른 성격 탓에 계속 부딪힌다. 덥고 습한 날씨에 신경이 곤두 서고, 야생동물이 도사리는 위험과 원시부족의 위협 속에서 미궁의 사건을 조사해 가던 두 사람, 그들은 위기의 순간을 넘기면서 서서히 동행자로서의 유대감을 넘어선 야릇한 감정에 휩싸이게 된다. 환경 보호 연구가 사건에 대한 의혹이 풀려가면서 결국 두 사람의 관계는 아마존의 열기만큼이나 뜨겁게 달궈지는데.....
액션,어드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