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개 결과 (TMDB 20개, KMDB 2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1명의 천재, 8명의 공범, 철저히 준비한 세기의 강도. 스페인 조폐국에서 인질극까지 벌인 이들은 과연 포위 경찰을 따돌리고 거액의 돈과 함께 달아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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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디아스 데 비바르는 훗날 레온과 카스티야의 왕이 될 산초 왕자를 충성스럽게 모시는 젊은 시종이다. 그러나 타고난 검 실력으로 입신양명하기 위해 애쓰는 사이, 왕의 시해 음모에 휘말리게 된다. 이 음모로 인해 기독교도 왕국에서도 무슬림 타이파처럼 수많은 피바람과 고통, 죽음이 몰아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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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도심의 레스토랑 웨이트리스 루시아. 어느 날 6년 동안 동거했던 남자친구 로렌조가 갑자기 떠나버린다. 사랑을 잃은 상실감과 고통에 괴로워하던 루시아는 지중해의 한 외딴 섬으로 여행을 떠난다. 그곳의 신선한 공기와 눈부신 햇살, 빛나는 깊고 푸른 물에 둘러싸여 마음의 위안을 얻게 된 루시아는 로렌조와의 지난 시간을 되돌아본다. 소설가인 로렌조는 6년 전 여름 휴가지에서 만난 낯선 여자와 생애 최고의 섹스를 경험한다. 하지만 서로의 이름도 모른 채 헤어진 두 사람. 그 후 루시아와 사랑에 빠지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로렌조에게 6년 전의 섹스가 남긴 놀라운 비밀이 밝혀진다. 하지만 위험한 열정은 돌이킬 수 없는 비극을 가져오고, 모든 이들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기는데......

28살의 감독 ‘엔리케’ 앞에 어느 날 어린 시절 신학교 친구였던 ‘이나시오’가 배우가 되어 나타난다. 재회한 기쁨도 잠시, 이제부터 자신을 앙겔(천사)이라고 불러 달라는 이나시오가 낯설게만 느껴지는 엔리케. 이나시오는 자신들의 어린 시절과 당시 그들에게 ‘나쁜 교육’을 행한 마놀로 신부를 향한 증오와 복수, 음모와 살인에 관해 쓴 ‘방문객’이란 시나리오를 엔리케에게 건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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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유명한 팝 가수 베키는 자신의 야심을 위해 하나뿐인 딸 레베카를 매정하게 버리고 외국으로 떠난다. 엄마처럼 스타가 되고 싶은 레베카는 연습에 몰두하지만 부질없는 것임을 깨닫는다. 엄마에 대한 그리움은 증오심으로 변해 엄마를 좋아했던 마누엘과 결혼하여 복수를 한다. 15년 후 공연차 마드리드로 온 레베카는 그토록 그리워하던 엄마와 만나지만 미묘한 감정으로 혼란스럽기만 하다. 그녀는 베키가 그리울 때마다 모창가인 레딸의 쇼를 보곤 했었고 그와 친하게 된다. 베키는 자신이 좋아했던 마누엘이 사위가 되어있는 사실에 당혹하여 세사람의 관계는 어색하기만 하다. 마누엘은 베키에게 옛시절로 돌아가자고 하고, 이야기를 한다. 베키는 딸의 결혼이 파경으로 치닫고 있음을 예감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비가스 루나
두 남자가 사랑한 여자... 사랑할수록 위험한 사랑이 있다. 스페인의 작은 해안도시. 고등학교 국문학 교사로 부임한 우리시즈는 지중해처럼 아름답고 관능적인 여인 마르티나를 만나 그녀에게 미친 듯 빠져든다. 마르티나 역시 그가 들려주는 그리스 신화의 마력에 빠져 지방 유지인 시에라의 끈질길 청혼과 부모의 반대를 뒤로하고 그와 결혼한다. 생활에 묻혀 그들의 열정적인 사랑도 식어가던 어느 날 혼자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갔던 우리시즈가 돌아오지 않는다. 그리고 그가 타고 나갔던 배가 텅빈 채 바닷가에서 발견된다. 마르티나는 우리시즈의 죽음을 현실로 받아들이게 되고, 자기 곁에서 든든한 위로가 되어준 시에라와 재혼한다. 7년의 세월이 흐르고 마르티나가 풍요로운 생활에 익숙해질 무렵, 우리시즈에게서 전화가 걸려온다. 바다에서 푹풍우를 만났던 그는 어렵게 구조되어 세계 각지를 떠돌다가 그녀에게 돌아오게 됐다고 얘기한다. 시에라와의 안정적인 가정생활과 원망을 넘어서는 강한 그리움으로 다시 만난 우리시즈 사이에서 갈등하는 마르티나. 결국 열정적 사랑에 이끌린 마르티나는 우리시즈를 은밀한 공간에 숨겨두고, 다시 한번 격정적 사랑에 빠져드는데...
드라마,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