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개 결과 (TMDB 20개, KMDB 12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FX 채널의 미국 드라마 . 더 실드(The Shield)란, 방패모양처럼 생긴 경찰뱃지를 칭하는 은어다. 깡패와 경찰을 오가는 형사 빅 맥키와 그가 이끄는 좌충우돌 기동타격대의 이야기로 미국사회의 치부를 신랄하게 드러낸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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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Silvia: 페네로프 크루즈 분)는 고속도로변에서 매춘 술집을 운영하는 카르멘(Carmen: 안나 칼리에나 분)의 조카(국내 번역에는 조카지만, 실제 설정은 어머니임)로 팬티 회사의 공장에서 일하는 아름답고 관능적인 처녀이다. 실비아는 팬티 공장 사장의 아들 호세(Jose Luis: 조디 몰라 분)와는 연인 사이인데 호세의 어머니 콘치타(Conchita: 스테파니아 샌드렐리 분)의 맹렬한 반대는 두 사람을 힘들게 한다. 창녀의 조카라 비천한 신분에도 이유가 있지만 그보다 호세의 아버지 마뉴엘(Manuel: 후안 디에고 분)이 카르멘과 불륜의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호세가 실비아와의 결혼 승락을 구하려 하자 두 사람 사이를 갈라놓기로 작심한 콘치타는 햄 건조 공장에서 일하는 투우사 지망생 라울(Raul: 하비에르 바르뎀 분)을 고용하여 실비아를 유혹하도록 주문한다. 이 과정에서 라울의 젊은 육체에 사로잡힌 콘치타는 라울과 불륜 행각을 벌이고 라울의 접근으로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 실비아 때문에 번뇌에 빠진 호세는 카르멘과 육체 관계를 갖는다. 한편, 실비아와도 관계를 한 라울과 콘치타와 정사 장면을 목격하고 이성를 잃어버린 호세는 라울을 죽여버리겠다고 결심, 햄 건조공장에서 라울과 결투를 벌이지만 오히려 라울에게 맞아 죽고, 이때 건조장에 나타난 실비아, 카르멘, 마뉴엘은 통한의 눈물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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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어느 시골 마을에서 이웃해서 살고 있으나, 수 년에 걸쳐 소유지 분쟁으로 원수처럼 지내는 두 가문이 있다. 한쪽 집안의 맏딸인 사춘기의 이자벨과 치노의 사랑은 다른 쪽 집안의 딸 루시아나의 마음에 상처를 입힌다. 오빠들을 부추겨 복수하려 하는 루시아나의 의도는 마을 전체에 피를 부르는데….1992년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영화화한 이 작품의 박진감 넘치는 연출도 여러 영화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04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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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엄청난 유언을 남기고 돌아가셨다. 장례식에 모인 네 자매. 아버지가 아버지가 아니라니, 우리가 반쪽 자매였다니! 넷에게 남긴 영상을 따라, 네 여자는 각자의 뿌리를 찾아 함께 떠난다.
감독: 마누엘 고메즈 페레이라
어떤 사람들에게는 사랑이 되고... SeX 어떤 사람들에게는 인생을 황폐화시키는 집착이 되는 것...SeX 섹스 중독증 치료 모임. 시나리오 작가인 하비에와 라디오 심야 프로그램 상담가인 미란다가 만난다. 변태적인 이야기로 자신을 매혹시키고 사라졌던 묘령의 여자와의 폰섹스를 계기로 폰섹스에 사로잡힌 하비에. 과거 강간을 당한 이후 그 때 보았던 그 남자의 슬픈 표정을 잊지못해 그 표정을 다시 찾고자 매일의 산책길에서 낯선 남자와 섹스를 하는 미란다. 둘은 서로에게 본능적으로 이끌리고 거부할 수 없는 섹스 탐닉에 빠져든다. 자신을 섹스 중독에 사로잡히게 한 묘령의 여자와의 폰섹스 내용이 녹음된 카세트 테입이 마드리드 전역에 유통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하비에. 시나리오 작가로서 유명세를 타고 있었던 하비에는 곤경에 처하고 녹음 테잎을 듣게된 아내도 그의 곁을 떠난다.미란다에게도 가정이 있었다. 형사인 남편은 전에 없는 행동을 하며 정서불안 증세를 보이는 아내의 불륜을 눈치채게 된다.어느날 한 주차장의 버려진 차 트렁크에서 시체가 발견되고 그 사건을 미란다의 남편 펠릭스가 맡게 된다. 바로 그차안에서 하비에와 카섹스를 했었던 미란다는 점점 좁혀오는 불안감에 남편 펠릭스을 떠나 하비에 곁으로 온다. 피해자는 시나리오 작가 지망생. 그의 집에서 하비에의 명함을 발견한 펠릭스는 하비에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그의 행적을 추적하는데...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아쳬로 마냐스
'네가 원한다면, 뭐든지 다 해줄게' 진정한 아버지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영화! 레오에게는 아내 알리시아와 4살 된 딸 다프네가 있다. 변호사인 레오는 바빠서 아이와 놀아주는 건 전적으로 아내의 몫이다. 어느날 아내가 갑자기 죽게 되자 딸 다프네는 엄마의 부재를 인정하지 못하고 레오에게 립스틱을 바르고 엄마처럼 꾸며서 엄마가 되어 달라고 한다. 어린 딸이 애처로운 레오는 여장을 시작하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에또레 스콜라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코메디
감독: 주앙 카를로스 메디나
스페인 내전 발발 전야, 한 마을에서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이 병의 치료를 목적으로 외딴 병원에 격리 수용된다. 시간이 흘러 현재,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고 백혈병 선고를 받은 신경외과 의사 다비드(알렉스 브렌데뮬)는 골수 이식을 받기 위해 부모님을 찾았다 그가 입양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골수 이식을 위해 친부모를 찾아 나선 그는 그 과정에서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이 겪었던 끔찍한 과거와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과거와 관련된 잔혹한 진실을 알게 되는데…
공포,드라마
감독: 안토니오 샤바리아스
어릴적 실수로 소녀를 죽음에 이르게 한 두 남자가 죄의식으로 인해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
공포
감독: 제라르도 베라
중세 스페인, 부유한 귀족인 칼리스토는 자신이 흠모하던 멜리베아를 얻기 위해 노심초사 하던 중 하인들인 셈프로니오와 파르메노의 소개로 뚜쟁이 셀레스티나를 소개받는다. 셀레스티나는 늙은 창녀이자 물욕이 많은 중매쟁이로 칼리스토는 자신과 멜리베아를 성사시켜 주는 조건으로 후한 보수를 약속하는데... 그 후 셀레스티나는 아름다운 멜리베아에게 주문을 건 뒤 그녀의 집으로 찾아가 세치 혀로 멜리베아를 사랑에 빠지게 만든다. 그러나 셀레스티나는 칼리스토에게 받은 금을 독차지 하려다 셈프로니오와 파르메노에게 죽임을 당하고 두 하인 역시 체포되어 처형당한다. 칼리스토는 그 후 멜리베아의 옥상 정원에서 멜리베아와 고대하던 첫 만남을 갖고 둘의 사랑은 깊어만 간다. 그러던 며칠 후 멜리베아와 밀회를 나누던 칼리스토가 실수로 옥상에서 추락해 목이 부러져 죽게 되자 비통한 멜리베아 역시 탑으로 올라가 투신을 한다.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1980년대 뉴욕에서 함께 일했던 잉그리드(줄리안 무어)와 마사(틸다 스윈튼)오랜 시간 연락이 닿지 않았던 두 사람이 그때와 달라진 모습으로 다시 만나 사랑과 우정, 삶과 죽음에 대한 진실하고 내밀한 이야기를 나눈다.
드라마

감독: 곤자로 해랄드
1927년 봄 거대한 농장 소유자인 분파뉼라가에 상속자인 토마스와 부인 라우라가 신혼여행에서 돌아온다. 개방적인 가정환경에서 자란 라우라는 폐쇄적인 이 지방의 관습에 적응을 못하던 중,분파뉼라가의 사생아인 아드리안이 그녀에게 의도적인 접근을 해온다. 라우라는 그에게 묘한 매력을 느끼게 되고 남편과의 사이는 점점 멀어진다. 라우라가 딸을 낳자 남아선호사상을 가진 토마스는 실망하는데, 딸이 뇌막염으로 죽게되자 라우라는 심한 자폐증에 빠진다. 더욱 아드리안에게 빠져드는 라우라. 그러나 아드리안을 사랑하는 토마스의 여동생 테레사는 라우라의 사랑을 방해한다. 결국 외딴 곳으로 격리되어버린 라우라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황폐해지고 아드리안을 찾아가 자신과 도망치자고 하지만 차갑게 거절 당한다. 그제서야 라우라는 아드리안의 본심을 알게된다.
드라마
감독: 아르투로 립스타인
[욕망의 처녀]는 스페인의 소설가 막스 아우브의 「프란시스코 프랑코 장군의 죽음에 관한 진실」을 바탕으로 하여, 스페인의 독재자 프랑코 장군의 죽음을 둘러싼 가공의 이야기를 선보인다. 1940년대의 멕시코, “엘 미카도”로 알려진 과묵하고 외로운 이그나시오 후라도는 본국에서 추방당한 스페인 정치인들이 모이는 오펠리아 카페에서 일하는 웨이터다. 그는 카페와 집을 오가며 포르노 사진을 모으는 것을 낙으로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러나 자기 파괴적면서도 예측할 수 없이 부드러운 스페인 출신의 매춘부 롤라를 보는 순간, 이그나시오의 인생은 뒤바뀌기 시작한다. 둘은 사도마조히즘적인 관계로 발전하고, 이그나시오는 롤라의 사랑을 얻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려 한다. 그것이 프랑코 장군을 죽이는 일이라 할지라도…….(제7회 부산국제영화제)
드라마,멜로드라마,판타지
감독: 데이빗 트루바
슬럼프에 빠진 작가 롤라 세르까스는 어느날 신문사의 의뢰로 스페인 내전 말기에 죽은 안또니오 마차도와 살아난 산체스 마사의 엇갈린 운명에 관한 기사를 쓴다. 얼마후 롤라는 미겔 아귀레라는 독자로부터 산체스 마사에 관한 일을 듣고 정보를 모으기 시작하면서 아버지의 죽음을 겪고 점성가 콘치를 알게 된다. 롤라는 산체스 마사에 관한 일들을 캐나가면서 마사를 살려준 공화국 병사의 일도 알게 되지만 그 일은 곧 벽에 부닺힌다. 그러다 롤라는 자신이 가르치는 대학의 학생이 제출한 레포트를 읽고 그 레포트 속의 사람이 공화국 병사라는 확신을 갖고 그를 찾으려 하고 마사와 병사의 이야기를 쓰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게기도 갖게 된다.
드라마

감독: 페르난도 트루에바
1931년 스페인 군주의 시대가 끝나고 희망과 혼돈이 뒤섞인 시대, 젊은 이상주의자 페르난도는 군에서 탈영해 어느 시골을 헤매다 늙은 화가 마놀라의 저택에서 지내게 된다. 페르난도는 다음날 아침 떠날 예정이었으나 미놀라의 아름다운 네 딸을 본 후 그 집에 머물기로 한다. 첫째 딸 클라라는 과부이지만 아름다운 여인이고, 둘째 딸 비올레타는 아들을 원하는 어머니에 의해 사내처럼 키워진 아가씨로 페르난도의 청혼을 무시해버린다. 셋째 딸 로치오는 페르난도를 격렬한 사랑으로 몰아가고, 그리고 막내 루즈는 순진무구하고 발랄한 아가씨이다. 그녀는 언니들과 페르난도의 사랑놀음에 질투의 감정을 안은 채 지켜보기만 한다. 그러나 그 순진무구함 때문인지 그녀에게는 전혀 뜻하지 않은 순수한 사랑의 인연이 기다리고 있다.
코메디
감독: 알폰소 쿠아론
우리가 꿈꿔 왔던 파라다이스. 그래, 이제 '천국의 입'으로 들어가는거야... 17세의 동갑내기 테녹과 훌리오. 테녹은 멕시코에서 알아주는 갑부집 아들이고, 훌리오는 그저 그런 집안 출신이다. 하지만 그런 건 둘에게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막 섹스에 눈을 뜬 그들에겐 각자의 여자친구와 그걸 나누는 것이 더 중요하니깐... 그런데 여름 방학이 되자 여자친구들이 여행을 떠난다. 서로 못 만나는 동안 정조를 지키기로 약속했건만 남겨진 테녹과 훌리오, 그동안을 못 참고 터질듯한 그것을 발산할 대상을 찾아 여기저기를 기웃거린다. 그러던 어느 날, 테녹의 집에서 성대한 결혼 파티가 열리고, 거기서 테녹과 훌리오는 아름다운 연상녀 루이자를 만난다. 둘은 그녀의 미모와 분위기에 반해 '천국의 입'이란 해변으로 여행을 가자고 제안한다. 사실 천국의 입은 테녹이 얼떨결에 지어내 지상에 존재하지 않는 해변이다. 처음에 루이자는 그들의 제안을 웃어넘긴다. 그러나 얼마 후 남편이 다른 여자와 잤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듣게되자 마음이 바뀐다. 루이자는 테녹에게 그 해변으로 데려다 달라고 부탁한다. 상심한 그녀의 속마음도 모른 채, 루이자와 여행을 떠난다는 사실만으로도 신이 난 테녹과 훌리오... '천국의 입'이야 지금부터 찾으면 되는 거니까...
코메디,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