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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던 왕국에 또 다시 어둠이 찾아든다. 누군가 왕국의 비밀인 ‘크리스탈 개구리’에 대한 이야기를 퍼뜨리고 다니는 것. 위기를 직감한 왕의 명령으로 ‘프레디’를 비롯한 전사들은 왕국의 운명이 걸린 크리스탈 개구리를 지키기 위해 신비의 땅으로 향하는데... 악당 애꾸눈 일당의 계략에 빠진 재키 공주와 프레디, 그리고 전사들은 과연 왕국을 구할 수 있을 것인가?!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브라이언 드 팔마
1947년 L.A, 절대권력의 갱들과 부패한 정치인, 경찰들로 인해 천사들의 도시는 점점 타락의 도시로 변해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무명 여배우의 엽기적인 살인사건이 대도시를 충격에 빠뜨린다. 예리하게 두 동강난 시체는 피 한 방울도 남아있지 않았으며 사체의 입술은 양 귀 쪽으로 찢어져 있었다. 너무나 잔인해 절대 비밀에 붙였던 일명 '블랙 달리아' 사건은 결국 언론에 의해 대중에 공개되고 사회는 더욱 공포에 휩싸인다.경찰청 권투경기로 인해 당시 최고 기관인 수사대에 입성하게 된 스타 복싱선수 출신 경찰 '벅키'(조쉬 하트넷)와 '리'(아론 에크하트)는 갱단을 상대하던 중 '블랙 달리아' 사건에 긴급 투입된다. 당시 부패한 경찰과는 조금 다른 태생의 두 경찰은 처음부터 자신들의 방식대로 사건을 재조사하기 시작하고 뜻밖에도 사건의 실마리가 풀려 나가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사건에 강한 집착을 보이며 개인적인 수사를 펼치던 '리'가 의문의 살인을 당하게 되고, '벅키'는 '리'의 죽음을 애도할 겨를도 없이 '리'의 수사 파일을 비밀리에 조사하게 된다. '리'의 수사파일에서 엄청난 단서들을 얻게 된 '벅키'는 '리'의 죽음 또한 이 수수께끼 같은 '블랙 달리아'사건과 연관이 있음을 알게 되면서 혼란에 빠진다. 그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된 '벅키'는 이 엽기적인 살인을 벌인 희대의 살인마를 잡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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