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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한 프리 스토커가 초자연적 라디오 신호를 조사하기 위해, 용병들로 구성된 한 팀을 '존(The Zone)' 깊숙한 곳으로 인도하는 임무를 맡는다. 이 이야기는 G.S.C. 게임 월드의 비디오 게임 시리즈 **《S.T.A.L.K.E.R.》**를 바탕으로 한다

감독: 데이비스 구겐하임
1978년 미국 뉴저지, 15살의 소녀 '그레이시'(칼리 슈로더 분)는 한때 축구스타였던 아빠(더못 멀로니 분)와 사회적 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자상한 엄마(엘리자베스 슈 분), 고교 축구부 주장인 오빠 '쟈니' 그리고 두 남동생과 함께 '축구가문'의 외동딸로 자랐다. 가족 모두가 축구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의 축구광들. '그레이시'도 누구 못지않게 축구에 대한 애정과 실력을 자부하지만 누구도 그녀의 열정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가족 중 유일하게 자신을 이해하고 믿어주던 오빠 '쟈니'가 경기에 크게 패한 당일,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된다. 가족의 기둥이던 오빠의 죽음으로 그레이시의 가정에는 웃음이 사라지고, 그레이시는 오빠의 못다 이룬 꿈을 이루고자 축구선수가 되겠다 선언한다. 그러나 그녀에게는 자신의 꿈을 외면하는 가족과 '여자여서 안된다'는 사회적 편견의 벽이 가로막혀 시작조차 쉽지 않다. 그레이시는 점점 삐뚤어질 것인가? 아니면 이 모든 장애물을 극복하고 꿈의 그라운드를 누비며 가족의 행복을 되찾아 올 수 있을 것인가?
드라마,스포츠
감독: 존 두이간
호주의 한 지방에 있는 남자와 여자 기숙사에서 일어났던 사랑의 이야기. 백인 소년 대니 앰블링과 흑인 소녀 탠디아 아쥬아. 둘은 밤에 몰래 만나 밀어를 즐겼고 학교 연극연습을 하면서 동료 학생들의 눈총을 받는다. 한편 아프리카에 있는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연락을 받은 탠디아는 아프리카로 돌아가기 전에 대니와 만나 모텔에서 함께 지내는데 이를 안 부모들과 선생들이 그 자리에 들이닥치고.
드라마,청춘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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