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1개, KMDB 4개)

고등학생 시절 풋볼 스타로 등극했지만, 지금은 판매원으로 살아가는 한 남자의 일상을 그린 코믹 시트콤

감독: 데이비드 매든
전직 형사 탐 벡퀴스는 아내의 자살에 충격을 받아 심리치료를 받고 있다. 그런 어느날 심리학 박사인 로렌이 자신을 미행해 달라는 이상한 부탁을 한다. 그녀를 감시하던 탐은 로렌이 낮에는 지적인 심리학 교수지만, 밤이면 마약범들과 어울리는 완벽한 이중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로렌은 탐에게 어릴 적 끔찍한 경험으로 다중인격 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고백한다. 그녀는 어머니와 양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한 후 그 기억을 지워버림으로써 가끔씩 자신도 모르는 사람으로 변해 기억도 못하는 행동을 하고 다닌다는 것이다. 이에 탐은 예전의 그 사건을 수사하기 시작하는데, 결국 범인은 로렌의 친아버지임이 드러나고, 이 사실을 알아낸 순간 로렌의 친아버지는 자신의 과오를 덮기 위해 탐과 로렌을 죽이려고 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임신 10주 만에 출생한 잭은 조로증에 걸린다. 10살이지만 보기에는 40살이나 되어 보인다. 학교갈 나이가 됐지만 잭을 학교에 보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부모와 가정교사는 고민을 하고, 결국엔 정규교육을 위해 학교에 보내게 된다. 예상대로 학교에서 놀림감이 된 잭, 그러나 화려한 농구기술, 가지가지 장기들로 잭은 학교 최고의 인기스타가 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올리버 스톤
가정에서나 학교에서나 인정받는 건실한 청년 론은 레슬링시합에서 패한 후 패배감에 사로잡혀 상처받은 영웅심을 보상받고자 월남전에 참전하지만 하반신 불구가 되어 귀향한다. 론이 미국으로 돌아왔을 때는 모든 것이 변해 있었다. 영웅으로 대접받기는커녕 사람들은 미국의 패배로 끝난 배트남전의 상이군인에게는 관심이 없다. 론은 이 모든 상황을 보면서 회의에 빠진다. 론은 우연히 전행에 참여했던 동창생을 만나 전쟁의 어리석음을 이야기하면서 서서히 변해간다. 반전운동
드라마,전기,전쟁

감독: 페테르 내스
수에 천재적인 감각을 갖고 태어난 도널드(조쉬 하트넷), 자폐증의 일종인 말을 곧이 곧 대로 받아들이는 아스퍼거 증후군을 갖고 있다. 지저분하고 덤벙대는 도널드는 자폐증 지역 모임을 이끌어 나간다. 그는 언제나 숫자에 사로잡혀 머릿속에 떠오르면 스스로를 주체하지 못하고 걸핏하면 일상을 엉망으로 만든다. 로널드가 이끄는 자폐증 지역 모임의 사람들은 그들의 관심 밖의 일들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잘 하지 못한다. 그룹에 이사벨 소렌슨(라다 미첼)이란 이름을 갖은 새로운 멤버가 찾아온다. 도널드와 같은 아스퍼거 증후군을 갖고 있으며, 미술과 음악에 뛰어난 소질을 갖고 있으며 묘한 매력까지 있다. 도널드와 이사벨은 서로에게 깊은 사랑을 느낀다.도널드는 정상적인 사람들 가운데 사회생활을 하고 자신감을 찾으면서 이사벨이나 자신이 본래 지니고 있는 비정상적인 부분을 거부하려 한다. 서로의 모습을 더 잘 이해할 것이라고 믿었던 이사벨은 이에 크게 실망하고 도널드를 떠난다. 둘은 다시 만나지만 이사벨은 여전히 도널드가 자신의 비 정상적인 부분을 받아들이지 못한다고 믿는다. 자신들이 속하지 못한 평범한 세상에 대한 분노로 이사벨은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된다.
멜로드라마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