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4개, KMDB 3개)

맨해튼의 사립학교에 다니는 특권층 학생들은 만사에 제멋대로 행동하며 부유층의 특권을 누린다. 그러나 한 익명의 블로거가 이들의 행적을 사사건건 주시하고 있다.

현실이 연예가 되었을 때 모든 게 바뀐다. 텔레비전 역사상 최초의 리얼리티 가족!! 시네마 베리테는 1970년대 초반 산타 바바라 가족, 라우드 부부의 삶을 연대기적으로 기록한 획기적인 다큐멘터리인 “아메리칸 패밀리” 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려준다. 새로운 텔레비전 장르인 리얼리티 TV를 제작하는 동안 라우드 부부는 악평에 시달리게 된다. 이 영화는 이 시리즈의 기원을 드라마화 한 것으로, 영화제작자 크레이그 길버트(제임스 갠돌피니)는 팻과 빌 라우드(다이안 레인과 팀 로빈스)에게 접근하여 그들은 산타 바바라에 있는 자신들의 가정과 주변의 가족을 카메라로 촬영하는 것에 동의한다.

포츈지 기자의 베스트 셀러에 기초하여 미국 역사상 최대의 스캔들로 기록된 엔론의 파산을 다룬 다큐멘터리. 7대 기업에 속하던 엔론이 파산하던 순간, 엔론의 최고 경영진은 10억 달러 이상의 돈을 챙겨서 유유히 사라졌으며 투자자와 노동자들은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남편에게서 이혼을 요구받은 보수적인 뉴욕 변호사 다이앤이 뉴욕 교외 우드스탁의 모친 농장으로 십대인 딸과 아들을 데리고 휴가를 보내기 위해 방문하면서, 이들이 과거 히피족이었던 할머니와 관련한 가족의 비밀과 자아를 찾아가는 모습을 로맨스를 곁들여 담고 있다.
감독: 프레드 갸르송
난 토요일 밤, 12시에만 나를 느껴! 정식으로 춤을 배워본 적이 없는 댄서 인디아. 그녀는 토요일 밤 12시, 나이트클럽에서는 모두가 열광하는 스타지만,그것은 춤추는 그 순간뿐... 무대 위의 시간이 끝나면 집없는 거리의 처량한 신세일 뿐이다.매니저를 자처하는 오빠 재스퍼는 온갖 직업을 전전하며, 인디아의 성공을 꿈꾸지만 말 못하는 흑인 여자 댄서에게 관심을 기울여 주는 곳은 아무데도 없다. 드디어 그녀에게 찾아온 오디션 기회.수백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최종결선까지 올라가지만 인디아가 자신의 이름을 수화로 말하는 순간, 꿈은 산산조각이 나고 만다. 춤이 꿈이자, 현실이자, 자신의 삶 자체였던 인디아는나이트 클럽의 일자리도 놓쳐버리게 된다. 한편, 사람의 몸동작과 소리와의 관계를 연구하던 음향 연구원 스테판은 우연히 인디아의 춤을 보고 진전이 없던 자신의 연구에 실마리를 찾게 된다. 새로운 소리를 찾으려던 스테판과 자신의 소리를 내고 싶었던 인디아의 만남. 오빠와의 갈등 속에서도, 두 사람의 노력은 계속된다. 그리고 불현듯 찾아온 사랑... 다시 돌아온 나이트 클럽, 청중들이 열광하는 가운데 인디아의 춤은 시작된다. 인디아는 온몸으로 춤을 추며 만들어낸 환상적인 소리로 이렇게 외친다. 느껴봐! 내 춤의 소리를!
드라마
감독: 폴 그린그래스
무역센터, 펜타곤에 연쇄 충돌한 3대의 민항기, 세계를 발칵 뒤집은 9.11 테러사건! 그러나 그날, 납치된 비행기는 총 4대였다... 따뜻하고 평온한 분위기가 감도는 뉴저지 공항. 새로운 국장의 취임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미국연방항공국. 민항기들을 인도하고 진로를 체크하느라 바쁜 아침을 보내고 있는 관제센터. 편안한 하루의 시작을 알리듯 고요한 9월 11일 오전. 그러나 갑작스레 항로를 이탈하기 시작한 민항기로 평온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보스턴에서 L.A로 향하는 아메리칸 항공 'AA11'편이 예고 없이 항로를 이탈하고, 관제센터가 교신을 시도하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다. 그 순간 들려온 이국적인 말투의 짧은 교신, 우리는 비행기들을 납치했다! 다급해진 관제센터는 테러집단에게 납치된 비행기들 을 찾아야만 한다. 美 영공에 떠있는 민항기는 총 4200대! 군과 항공국은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민항기들을 찾기 시작한다. 뉴욕 근처에서 갑자기 레이더망에서 사라진 'AA11'편. 그 시각, CNN에서는 뉴욕의 상징인 세계무역센터에 비행기가 충돌했다는 충격적인 뉴스가 보도된다. 세계무역센터에서 불길과 연기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민항기가 재차 충돌하고, 이어 국방부 펜타곤에도 민항기가 추락한다. 미국 전역은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뉴욕은 극도의 공포로 마비된다. 같은 시각, 뉴저지에서 샌프란시스코를 향하고 있는 '유나이티드93'편의 승객들은 지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른 채 평온한 비행을 하고 있다. 하지만 승객으로 위장한 테러집단들이 행동을 개시, 비행기를 장악하자 공포에 휩싸이고, 가족들에게 마지막 목소리를 전하며 눈물을 흘리던 승객들은 오직 살기 위해 테러집단에 맞설 준비를 시작하는데...
드라마,범죄,액션
감독: 조지 쿠커
앤서니 존은 훌륭하고 빛나는 연기를 하지만 정신분열증세가 있는 고전드라마 전문연기자이다. 그의 사교적이고 외향적인 성격은 모두에게 사랑받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그의 아내는 어느 날 갑자기 잔인하게 변해버리는 그의 포악한 면을 잘 알고 있다. 그는 매력적인 금발의 미녀 웨이트리스인 팻 크롤과 함께 있는 짧은 순간에 곧 그의 잔인함을 증명하게 되었다. 그 자신이 오델로라고 믿어버린 그는 그녀를 목졸라 죽이고 그 잔인한 행동들을 그의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자신의 아파트로 돌아온다. 살인을 저지른 또 다른 그는 범죄를 연극의 줄거리에 연결시키고 연극의 선전용으로 이용하려고 한다. 이 일로 인해 존이 당황하게 되자 그 대행인은 그를 침범하려고 한다. 그의 대행인인 오브라이언은 정신착란 증세를 보이는 진짜 존을 위험에 빠뜨리기 위해 레스토랑으로 데려가 크롤과 흡사한 웨이트리스에게 주문을 받게 한다. 경찰은 그녀의 모습에 당황하는 존을 보고 그를 살인자로 확신하고 체포한다.
드라마,범죄,느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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