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개 결과 (TMDB 10개, KMDB 2개)

미연방 역사상 가장 아픈 상처로 기억될 남북전쟁. 그 사이에 노예제도가 있었다. 모든 인간은 자유로워야 한다고 믿는 링컨은 전쟁이 끝나는 순간 노예제 폐지 역시 물거품이 될 것이라 확신하고 전쟁 종결 이전에 헌법 13조 수정안을 통과시키려 한다. 하지만 수정안 통과까지 20표만을 남겨놓은 상황에서 남부군으로부터 평화제의가 들어온다. 전장에서 흘리게 될 수많은 젊은 장병들의 목숨, 그리고 앞으로 태어날 모든 인류의 자유. 그 무엇도 포기할 수 없는 링컨에게 위대한 결단의 순간만이 남아 있는데…

노예로 태어나 노예제도 반대 운동에 동참한 어린 소년의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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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잭 아놀드
1950년대 초, 작가이자 아마추어 천문학자인 존 퍼트넘(리처드 칼슨)과 그의 연인인 학교 교사 엘렌 필즈(바바라 러쉬)는 애리조나 주 샌드 록의 작은 마을 근처에서 대형 운석이 추락하는 장면을 목격한다. 헬리콥터를 가지고 있던 이웃의 도움으로 세 사람은 모두 추락 현장으로 날아간다. 운석 충돌지점으로 내려간 퍼트넘은 분화구 구덩이에 부분적으로 묻혀 있는 둥근 물체를 발견한다. 이윽고 6면으로 된 금속성 물체가 그리로 가까이 다가오는 것을 보고 이것이 운석이 아니라 거대한 외계 우주선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금속성 물체가 낸 진동과 소음으로 인해 산사태가 일어나면서 우주선은 완전히 매몰된다. 퍼트넘은 이 사실을 샌드 록의 보안관 워렌(찰스 드레이크)과 지역 뉴스에 전하지만 되려 비웃음을 산다. 엘렌조차도 처음에는 무엇을 믿어야 할지 확신하지 못하지만, 결국 그녀는 퍼트넘의 조사를 돕기로 한다. 그 후 며칠 동안 지역 주민들이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이 가운데 몇몇은 돌아오지만 평소와 달리 멀뚱멀뚱하게 행동하거나 다소 멍한 모습을 보인다. 이런저런 기이한 사건들을 겪은 워렌 보안관은 운석이 실제로 외계인이 타고 있는 추락한 우주선이라는 퍼트넘의 이야기를 서서히 믿게 되고, 외계인들을 공격하기 위한 특수부대를 조직한다. 하지만 퍼트넘은 다가오는 위기를 평화적으로 해결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는 혼자서 근처에 있는 버려진 광산에 들어가 그곳에 묻혀 있는 우주선과 외계인 탑승자들과 교신해보기로 한다. 마침내 우주선을 발견한 퍼트넘은 외계인 지도자로부터 그들이 우연히 지구에 불시착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외계인들은 선량해 보이며 손상된 우주선을 수리할 때까지만 지구에 머물다가 다시 항해를 계속할 계획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퍼트넘에게 마침내 드러난 외계인의 실체는 땅 위를 미끄러지듯 지나가다가 곧 사라지는 반짝이는 흔적을 남기는 해파리 같은 커다란 존재이다. 또한 인간처럼 보이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으며, 필요한 수리 재료를 수집하기 위해 눈에 띄지 않게 돌아다닐 수 있다. 이를 위해 그들은 마을 사람들을 잠시 납치한 뒤 그들의 인간 형태를 모방한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마을 사람들의 정확한 성격을 재현하는 데 실패하여 의심을 받게 되고, 결국 워렌 보안관이 조직한 특수부대원들에 의해 외계인 두 명이 죽는다. 자포자기한 외계인들은 자신들이 발각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더 큰 문제가 벌어지기 전에 스스로 자폭하기로 한다. 하지만 퍼트남은 외계인들을 설득한 끝에 외계인 지도자에게 수리를 끝내도록 설득하고, 외계인들의 선의의 표시로 납치된 사람들을 데리고 나가 워렌 보안관에게 인계한다. 여전히 외계인들을 공격하고자 하는 워렌 보안관으로부터 외계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퍼트넘은 일부러 폭약을 터뜨려 광산을 봉쇄합니다. 얼마 후 외계인 우주선은 수리를 끝마치고 마침내 지구를 떠난다. 엘렌은 퍼트넘에게 그들이 영원히 사라진 것인지 묻는다. 퍼트넘은 아니, 지금 당장은 그렇겠지. 지금은 우리가 서로 만나기엔 적절한 때가 아니었나 봐. 하지만 언젠가 다른 밤, 다른 별을 볼 날이 있을 거야. 그들은 돌아올 거야. 라고 말하며 영화는 끝을 맺는다.
공포(호러),SF,스릴러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매사츄세츠 주 경찰청은 보스턴의 최대 범죄 조직망을 일망타진하기 위한 대규모 작전에 돌입한다. 막강한 세력을 지닌 조직의 최고 보스 프랭크 코스텔로의 권력을 내부에서 와해시키는게 작전의 키 포인트.남부 보스턴 토박이인 신참 형사 빌리 코스티건이 이 임무를 맡게 된다. 빌리가 코스텔로의 신임을 얻기 위해 애쓰는 동안 또 다른 신참 콜린 설리반은 경찰청 내에서 승승장구. 특수수사반에 배치된다. 특별 수사반의 임무 역시 코스텔러를 제거하는 것. 그러나 경찰청 측에서 모르는 사실이 하나 있었으니, 그것은 콜린이 코스텔러의 부하라는 것. 경찰청의 동태를 사전에 코스텔로에게 알리는게 그의 진짜 임무였던 것.결국 범죄 조직원과 경찰이 서로 상대방의 조직에 위장 침투한 것이다.두 사람이 자신의 임무을 열심히 수행하는 동안, 첩자가 침투했다는 사실이 양쪽 조직 모두에게 알려지게 된다. 언제 정체가 탄로날지 모르는 급박한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은 상대방의 정체를 캐내기 위해 혈안이 된다. 상대보다 한발 늦으면 자신이 죽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드라마,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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