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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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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중반 스페인. 곧 진급을 앞둔 건장하고 잘생긴 군인 호세는 담배공장에서 위병근무를 하던 중 카르멘의 매력에 영혼을 사로잡힌다. 카르멘은 공장에서 칼을 휘두르고 호송되는 길에 거짓말을 하며 호세를 유혹한다. 이미 카르멘의 매력에 눈이 먼 호세는 카르멘의 애원대로 그녀를 풀어 주게 되고 직무태만으로 군생활에 오점을 남긴다. 그러나,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호세의 머리에는 카르멘에 대한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 카르멘을 다시 만나길 고대하던 호세는 우연히 그녀를 다시 만나 동정을 바치는 불타는 사랑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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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갑작스런 아빠의 죽음으로 큰 상처를 받은 ‘키트’는 계속해서 문제를 일으키고 학교에서는 불량 학생으로 낙인 찍힌다. 더 이상은 통제할 수 없다고 판단한 ‘키드’의 엄마와 새아빠는 문제 학생들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블랙우드 기숙학교에 입학시킨다. 블랙우드에 입학한 학생은 ‘키트’를 포함한 다섯명의 소녀들. 학교 원장인 마담 ‘뒤레’의 지휘 아래 강압적인 생활을 하던 학생들은 각기 다른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이 발현되기 시작하고, 그동안 발견하지 못했던 능력에 스스로 놀라워한다. 하지만 그럴수록 학생들은 알 수 없는 존재를 점점 가까이 느끼게 되고, 두려움에 빠진다. 결국 이를 견디지 못한 한 친구가 자살하는 사건이 벌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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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비트리즈 플로레스 실바
호스티스를 하는 27세의 엘리사는 몬테비데오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것이 꿈이지만 두 아이를 키워야 하는 빈털터리 아줌마일 뿐이다. 새로운 삶을 기대한 엘리사는 뚜쟁이 플라시도의 꾐에 빠져 여자친구 루루와 함께 바르셀로나로 불법 이민을 떠나지만 이내 환상은 깨어지고, 결국 다시 몸을 팔기 위해 거리로 나서야 하는 처지가 된다.
코메디,드라마,범죄
감독: 호세 루이스 아코 스타
엽기적 연쇄 살인을 그린 스릴러. 꽤 수입이 짭잘한 홀리아의 술집은 그녀가 아버지에게서 물려 받아 줄곳 경영해 오고 있었다. 어느날 술집 바에서 발견된 심장을 시발점으로 그녀와 관련된 남자들이 똑같은 방식으로 하나 둘씩 죽어간다. 범인은 범행을 저지를 때마다 피해자의 심장만을 가져간다. 경찰은 신변 보호 차원에서 24시간 홀리아를 보호하지만 범인은 계속 범행을 저지르고 이런 사건이 있은 뒤로 그녀에게 어김없이 배달되는 비디오 테입에는 범인 자신의 정체와 사랑을 하나하나씩 고백하는데. 홀리아에게 보낸 범인의 비디오를 통해 경찰은 어렵게 범인의 집을 찾아가지만 범인은 없고 그의 물건들만 남아있었다. 범인은 바로 홀리아 집의 건너편 건물에서 그녀를 지켜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던 중 범인은 홀리아의 가장 친한 친구에게로 찾아가 그녀를 위험에 빠뜨리지만 때 마침 찾아온 경찰에 의해 홀리아의 친구는 목숨을 건진다. 그렇게 해서 범인의 얼굴을 알게 된 경찰은 사건의 진전을 보이기 시작한다. 더 이상 방관만 하고 있을 수 없던 경찰은 술집에 잡복하여 범인을 잡으려 한다. 범인은 드디어 홀리아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이며 사랑을 고백하고 그녀와 떠나려 한다. 하지만 사복 경찰이자 홀리아를 사랑하는 안토니오의 손에 의해 죽게 된다. 마지막으로 범인은 자신이 끼고 있던 반지를 홀리아에게 끼워주고 죽어간다. 홀리아는 그의 죽음에 연민을 느끼고 그 반지를 계속 간직하면서 자신을 어려서부터 좋아했던 그가 마지막으로 보낸 테잎을 지켜본다.
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