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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0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수사물.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미궁속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라스베가스 시경 과학수사과 심야근무반. 17년 경력의 베테랑 길 그리섬, 혼자서 키우는 딸과 직장 사이에 균형을 잃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캐서린 윌로스, 도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지만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유한 워릭 브라운, 하바드 출신의 새라 사이들, 그리고 매력적인 남자 닉 스톡스 등 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이들은 사건이 미궁에 빠질 때마다 첨단 기술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를 확보하여 진범을 가려내기 위해 365일 24시간을 투자한다.

배경은 "오리지널 시리즈"로부터 대략 100년 후로 설정되어 있으며, 2363년 10월 4일 새롭게 취역한 엔터프라이즈-D와 장 뤽 피카드 함장이 출연한다. 본 시리즈에서는 또한 베타조이드 혼혈인 디애나 트로이와 스타플릿 최초의 클링온 장교인 워프 등과 같은 외계 종족의 승무원이 등장하였다. 1987년 9월 28에 시작하여 1994년 5월 23일을 끝으로 7 시즌간 방영되었다. 이전 시리즈와는 달리, 네트워크 방송사에 공중파로 방송되지 않고 프로그램이 배급되었다. 《스타 트렉》의 다른 어떤 시리즈보다 호평을 받았으며, 방송 후반부에는 배급률 1위를 차지하였다. 최종 시즌은 에미상 최고 드라마 시리즈 부분의 수상 후보로 거명되었다. “The Big Good-bye”화는 우수 TV 프로그램 부분 피보디상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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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 당시, 미군을 중심으로 전쟁의 참혹성과 실태를 리얼하게 그려낸 전쟁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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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에서 주지사 후보로 나선 빌 글럭맨의 아들 브래드는 백인이면서 최고의 랩퍼를 꿈꾼다. 선거 유세장에 나타나 난장판을 만든 브래드 때문에 고민이 많던 선거 참모들은 브래드에게 진짜 흑인 빈민가 게토와 갱스터를 보여줘 겁을 주기로 작전을 짜고, 배우인 숀과 피제이를 고용한다. 이들은 샨드라에게 브래드를 유혹해 게토로 끌어들이고 숀과 피제이는 권총 강도 행세를 해, 브래드를 납치한다. 이들은 브래드에게 슈퍼마켓을 털게 하고, 클럽으로 데려가 랩 실력을 보이게 하여 망신을 준다. 샨드라는 브래드에게 더 이상 흑인 흉내를 내지 말도록 권유하고, 브래드도 자신에게 크게 실망한다. 그러나 세 사람이 진짜 갱스터들에게 납치되고, 선거 참모장, 톰에게 몸값을 요구하는 전화를 걸지만, 톰은 사건을 크게 벌여 선거에 이용할 생각에 몸값을 거절한다. 결국 모든 사실을 알게된 빌 글럭맨은 아들을 구하러 나서고, 게토에서 브래드와 상봉한 빌은 아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기로 하고 화해한다. 그러나 브래드를 구하러 온 친구들까지 합세해 난장판이 벌어지려는 순간, 브래드가 양쪽을 진정시켜 화해하게 된다. 이후, 브래드는 샨드라와 사랑에 빠져 연인이 되고, 빌은 선거에 이겨 주지사가 된다.

NBA 스타 플레이어의 꿈을 가진 14세의 고아소년 캘빈. 고아원의 수녀에게서 낡은 운동화를 건네 받은 캘빈은 이니셜 MJ를 발견하고 마이클 조단이 신었던 것이라며 행복해 한다. 그 운동화를 신은 캘빈은 단짝인 머피와 함께 경기장에 갔다가 입장권이 당첨되어 L.A. Knights 팀 최고 스타인 트레이시와 맞대결을 하게 된다. 운동화 끈을 조이며 ‘마이클 조단처럼 해주세요’라는 주문을 건 캘빈은 밀착 마크를 뚫고 텅크 슛을 성공시켜 관중들을 열광시킨다. 이를 계기로 팀에 전격 스카우트 된 캘빈은 승승장구한다. 캘빈이 달갑지 않던 트레이시는 그의 아이다운 순수함과 착한 심성에 점점 마음을 열게 되고 캘빈은 트레이시에게 아버지의 존재를 느낀다. 그러나 운동화의 비밀을 알게 된 고아원 원장을 머피를 협박해 운동화를 손에 넣고 음모를 꾸미는데...

전직 CIA 지부장 벤 멀로이는 눈앞의 폭발 사고로 아내를 잃게 되는데, 머지않아 CIA 요원인 아내의 죽음이 단순한 사고가 아님을 깨닫는다. 동료들은 숨진 아내를 이중 첩자로 몰아가고, 벤은 그의 오랜 숙적들을 찾아가면서까지 진실에 가까워지려 한다.

단 한 번의 실패 없이 생애 모든 미션을 성공한 킬러 ‘게이브’(마이클 루커) 사랑하는 아내의 죽음 이후 그녀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은퇴를 결심하던 그에게 부동산 재벌이자 절친한 친구 ‘아놀드’(브루스 윌리스)는 마지막 의뢰를 지시한다. 그러나 이를 완수하고 후계자 ‘카를로’와 함께 복귀하던 중 잠복한 형사들을 마주하게 되고, 목격자가 된 이들을 제거하기 위한 사투를 벌인다. 한편, 격전의 전투 속에서 ‘게이브’는 마지막 의뢰 속 숨겨진 진실을 알게 되고, 뒤쫓던 여형사 ‘바네사’와 함께 역으로 조직을 말살하기 위한 작전을 펼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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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던 최고의 수금 콤비가 다시 뭉쳤다. 1편에서 죽은 줄 알았던 수가 살아돌아와서 프렌치에게 또다시 수금 제안을 하게 되고 둘은 3건의 극한 수금 작업을 하러 간다. 근데 이번엔 미행하던 자들도 따라붙었다. 한 건씩 수금을 해치울 때마다 밝혀지는 돈의 비밀. 둘은 무사히 수금을 마치고 돈을 받을 수 있을까?

왓츠와 그의 팀은 귀신이 나온다는 악명 높은 폐쇄 교도소에 가서 생존자를 확인하고 건물을 폭파하라는 명령을 받고 출동한다. 기술 담당자인 후퍼가 개발한 특수 카메라가 달린 안경을 쓰고 교도소 안으로 침투한다. 그 안에서 1992년에 실종된 엠마를 발견하게 된다. 그녀는 616이라는 숫자와 관련된 모든 사건과 연관되어 있으며 아직까지 풀지 못한 미제사건의 용의자 이다. 초심리학자인 테커 박사는 그녀를 감방에 가두어 놓는다. 그 이후 교도소 안을 조사하던 대원들은 알 수 없는 공포의 환상에 빠져 차례대로 죽어나가고.. 이런 상황을 더는 지켜볼 수 없던 왓츠는 바로 건물에 폭탄을 설치하려고 한다. 하지만 감방에 있던 엠마로 인해 또 다른 충격적인 살인 사건들이 발생하는데...

때는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44년, 프랑스를 침략한 독일 장교 폰 브루크너 대령과 그의 프랑스인 연인 마리는 노상에서 프랑스 반군에게 기습당한다. 3년 후, 연합군이 프랑스를 수복하자 나치에 공조했던 마리는 머리가 깎인 채 처벌당할 운명을 벗어나려 미군에게 도움을 청한다. 나치의 금을 찾게 해 주겠다는 약속에 눈이 먼 메이틀랜드 소령은 마리와 부하 세 명을 대동하고 금이 숨겨져 있다는 공동묘지를 찾는다. 그러나 너무나도 지독한 운명이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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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렉스 잉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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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멜로드라마,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