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2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호선
1905년 멕시코만 새벽 안개를 뚫고 범선들이 닻을 내리면 지상낙원을 꿈꾸며온 조선인들이 짐짝처럼 하역된다. 그들 무리 중엔 백정출신의 천동과 몰락한 양반출신의 어봉헌 노인과 그의 자녀 동주와 국희도 끼여 있고 역관으로서 후에 농장주의 앞잡이가 되는 무칠도 있다. 이들은 옥토와 신천지를 찾아 새 생활을 꿈꾸어 온 사람들인데 이들 앞에는 황색모래가 눈앞을 가리는 불모지와 찔리면 살이 썩어 들어가는 가시돋힌 애니깽 뿐이다. 이들은 상투가 잘리고 농장 관리인과 감시인들의 학대와 더위속에서 애니깽 잎을 수확하는 노동에 시달린다. 고된노동을 견디지 못하고 몇몇은 탈출을 하나 대부분 총에 맞아 죽거나 혹독한 고문을 당한다. 여인들은 감시인에게 희롱당하거나 멕시칸에게 몸을 얹어 행색을 차리는 부류도 생긴다. 천동은 국희가 곤경에 처해있는 것을 구해내는것을 계기로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다. 천동에겐 신분을 초월한 범상치 않은 기백이 있었고 국희는 그런 천동과 부부의 연을 맺을 것을 결심하게 된다.
시대극/사극,사회물(경향)

감독: 실비오 데 어브루
레지나는 성생활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지만 항상 선정적인 환상을 통해 성적 불감증에 대해 보상을 받곤 한다. 때문에 레지나는 남편과의 잠자리를 회피하게 되고 남편과의 관계는 악화된다. 죄책감을 느끼던 레지나는 정신분석학의 권위자를 찾아 치료를 받으면서 완전하게 변하게 된다. 이 와중에 남편과 별거를 하게 되고, 그녀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서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그녀는 남편의 친구인 페르난도와 동침을 하고 만족감을 느낄 뿐 아니라, 남편과의 관계도 성생활을 통해 좋아진다.
드라마,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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