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1개, KMDB 4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비가스 루나
고속도로변에서 매춘 술집을 운영하는 카르멘의 조카 실비아는 아름답고 관능적인 처녀이다. 팬티공장에서 일하는 실비아는 공장 사장의 아들 호세와 연인사이이지만 호세의 어머니 콘치타의 맹렬한 반대에 부딪친다. 실비아가 창녀의 조카라는 비천한 신분이라는 이유가 있지만 그 보다는 호세의 아버지 미뉴엘이 크라멘과 불륜의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호세가 실비아와의 결혼 승낙을 구하자 두 사람을 갈라놓기로 작심한 콘치라는 햄 건조공장에서 일하는 투우사 지망생 라울을 고용, 실비아를 유혹하도록 한다. 이 과정에서 라울에게 반한 콘치타는 라울과 불륜행각을 벌이고, 실비아는 라울의 접근에 마음이 흔들린다. 한편, 라울과 콘치타의 정사장면을 목격한 호세는 격분해 라울과 결투를 벌이다 라울에게 맞아 죽고 만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제임스 코튼
멕시코 티후아나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거대 폭력조직의 보스인 살라자가 불치병에 걸렸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점점 병색이 짙어져 가는 살라자는 후계자로 조직의 2인자 페론을 지명하여 그로 하여금 조직을 꾸려나가도록 한다. 하지만 건재했던 살라자 조직은 페론의 폭력성과 위험한 사업 추진, 다른 조직의 견제 등에 의해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한다. 은퇴를 결심한 킬러 마크는 살라자 조직의 2인자인 페론을 생포해오라는 누군가의 의뢰를 받아 티후아나로 향한다.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던 중 불의의 부상을 입게 된 그는 오랫동안 자신을 괴롭혀온 트라우마에 맞서며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다시 페론을 향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폭발하는 긴장감과 상상할 수 없는 반전, 흔들리는 살라자 조직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드라마,액션,범죄,스릴러
감독: 테드 데미
1970년대에 이르러 가루로 된 코카인 산업은 잘 알려지지 않은 불법적인 약물 산업에서 점차 수십 억 달러의 국제적인 규모로 발전하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던 사실은 이런 코카인의 확산은 어떤 희생에도 돈을 만들기 위한, 콜롬비아 범죄 조직들의 연합이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사람들이 몰랐던 사실은 콜롬비아 마약상들이 미국에도 손을 뻗고 있다는 것이었다. 조지 정은 흔히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작은 마을의 평범한 미국 소년이다. 그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고 있었는데, 그것은 미국에서 첫 번째로 대규모로 코카인을 수입한다는 계획. 그는 기업가적인 재능을 잘 이용하여, 대학생들과 고소득층, 할리우드의 사교계 인물들에게 약을 퍼트리게 되는데...
드라마,범죄,전기
감독: 호세 루이스 아코 스타
엽기적 연쇄 살인을 그린 스릴러. 꽤 수입이 짭잘한 홀리아의 술집은 그녀가 아버지에게서 물려 받아 줄곳 경영해 오고 있었다. 어느날 술집 바에서 발견된 심장을 시발점으로 그녀와 관련된 남자들이 똑같은 방식으로 하나 둘씩 죽어간다. 범인은 범행을 저지를 때마다 피해자의 심장만을 가져간다. 경찰은 신변 보호 차원에서 24시간 홀리아를 보호하지만 범인은 계속 범행을 저지르고 이런 사건이 있은 뒤로 그녀에게 어김없이 배달되는 비디오 테입에는 범인 자신의 정체와 사랑을 하나하나씩 고백하는데. 홀리아에게 보낸 범인의 비디오를 통해 경찰은 어렵게 범인의 집을 찾아가지만 범인은 없고 그의 물건들만 남아있었다. 범인은 바로 홀리아 집의 건너편 건물에서 그녀를 지켜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던 중 범인은 홀리아의 가장 친한 친구에게로 찾아가 그녀를 위험에 빠뜨리지만 때 마침 찾아온 경찰에 의해 홀리아의 친구는 목숨을 건진다. 그렇게 해서 범인의 얼굴을 알게 된 경찰은 사건의 진전을 보이기 시작한다. 더 이상 방관만 하고 있을 수 없던 경찰은 술집에 잡복하여 범인을 잡으려 한다. 범인은 드디어 홀리아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이며 사랑을 고백하고 그녀와 떠나려 한다. 하지만 사복 경찰이자 홀리아를 사랑하는 안토니오의 손에 의해 죽게 된다. 마지막으로 범인은 자신이 끼고 있던 반지를 홀리아에게 끼워주고 죽어간다. 홀리아는 그의 죽음에 연민을 느끼고 그 반지를 계속 간직하면서 자신을 어려서부터 좋아했던 그가 마지막으로 보낸 테잎을 지켜본다.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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