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개 결과 (TMDB 20개, KMDB 2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장래가 촉망 받는 예비 테니스 선수 ‘요나스’는 성적 부진을 이유로 유급 위기에 놓여 있다. 연습 때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던 ‘요나스’는 설상가상으로 테니스 경기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인다. 그 모습을 지켜 본 테니스 코치 는 당분간 테니스를 포기하고 학업에 전념하길 바란다고 '요나스'를 다독인다. 테니스 선수가 되고 싶던 ‘요나스’. 자신은 실패한 인생이라 살아갈 이유가 없다고 한탄한다. 여자친구와의 연애도 수월하지 않은 상황. 그러던 어느 날 ‘피에르’는 ‘요나스’에게 공부를 가르쳐 줄 테니 여자친구와의 은밀한 관계를 털어놓기를 권유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프랑스의 첩보기관인DGSE는 비밀리에 첩보 요원들을 통한 첩보 활동을 다룬다. 세계 주요 지역에 가짜 신분으로 파견된 이 요원들의 임무는 새로운 정보를 찾고, 가려내는 것이다. 요원들의 임무를 위해 만들어진 이러한 가짜 신분들은 '레전드'라고 불린다. 그들은 엄청난 시스템들을 마치 유령처럼 침투하는, 절대 알려져서는 안되는 인물들이다. 이 비밀스러운 '삶'들은 그들 자신의 삶이 아닌, '부서'라고만 알려진 이 첩보요원 부서의 핵심 요소가 된다.

크롤리 일가와 충실한 하인들이 다운튼에서 무성 영화를 촬영하고 프랑스 남부에서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며, 호화롭고 화려한 장면이 펼쳐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Dear, 마그릿! 이 편지를 읽을 때면 넌 근사한 생일을 맞았겠지? 어른이 되어서 잊지 말라고 7살인 지금 이 편지를 써두는 거야. 여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들을 적을 게. 먼저 보물을 숨겨야 해! 종이 비행기 멀리 날리기, 왕자님한테 뽀뽀도 해야 하고. 나중에 지금 묻어둔 이 보물들을 찾으면 행복해질 수 있을 거야! 마그릿! 넌 커서 뭐가 되었니? My name is 마가렛! 화려한 직업, 잘나가는 애인, 모두가 나를 부러워한다. 마리아 칼라스, 엘리자베스 테일러! 그녀들처럼 되기 위해 나는 오늘도 1분 1초를 다툰다. 그런데 오늘, 날 ‘마그릿’이라 부르는 변호사가 편지 꾸러미를 전해줬다. 7살의 내가 보낸 편지라나? 아~ 유치해죽겠네! 내 어릴 때 꿈은 딱 지금의 내가 되는 거였다. 고작 7살짜리가 뭐라고 완벽한 내 삶을 뒤 흔들어? 그런데… 우물에 묻었던 마지막 편지의 비밀은 무엇이었을까?

13세기 영국. 평민 출신이지만 뛰어난 활실력을 가진 로빈 롱스트라이드는 리처드 왕의 용병으로 프랑스 전투에서 대활약을 펼쳐 왕의 신임을 받지만, 전투 중 리처드 왕이 전사한다. 그리고 리처드 왕에 이어 왕위에 오른 존 왕은 폭력적이고 탐욕적인 통치로 오랜 전쟁 후유증을 앓는 영국을 더욱 피폐하게 만든다. 국민들은 가난과 폭정에 시달리고 영국에는 모든 자유가 사라진 것. 한편 전쟁 후 고향으로 돌아온 로빈은 이 모든 참담한 상황 속에서 자신의 돌아가신 아버지가 자유를 위해 왕권에 도전하다 처형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동료들과 함께 부패한 존 왕에 맞서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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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지도 적지도 않은 애매한 나이, 스물 여덟. 사람들을 길거리로 내쫓는 부동산 브로커 일로 살아간다.저명한 피아니스트였던 어머니처럼 살고 싶었으나, 꿈은 저버린 지 오래.유일한 가족인 아버지는 자꾸 감당하기 힘든 일을 들이밀곤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어머니의 옛 에이전시 대표를 만나 오디션 제의를 받게 되고,10년 동안 손대지 않았던 피아노를 다시 치게 된다.하지만 생계인 브로커 일이 그의 발목을 잡게 되는데…

자신이 버려진 아이란 걸 알게 된 소년 레미는 어느 날 거리의 음악가 비탈리스를 만나게 된다. 소년이 가진 아름다운 목소리와 노래의 재능을 알아본 비탈리스는 레미에게 따뜻한 스승이자 인생 멘토가 되어주고, 두 사람은 동물 친구들과 함께 프랑스 전역을 여행하며 공연을 이어간다. 거듭되는 시련들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노래하던 레미는 어느 날 자신의 출생에 숨겨진 비밀을 풀어줄 단서를 알게 되는데... 과연, 레미는 자신의 진짜 가족을 찾을 수 있을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쥘리 로페스 퀴발
자갈이 길게 깔린 작은 해변마을. 겨울엔 달표면처럼 사막 같은 마을이지만 여름에는 색색으로 오두막집이 늘어선 그곳엔 많은 사람들이 무리 지어 휴가를 온다. 그리고 그 해변 끄트머리에 예쁜 소녀 마리가 일하는 자갈공장이 있다. 그녀에겐 식료품 장사를 하는 남자친구 폴이 있지만 그는 늘 연금을 빼앗기는 어머니 로즈를 걱정하느라 마리의 꿈을 이해하지 못하고 서투른 사랑으로 그녀를 질식 시킨다. 마리는 휴가 오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다른 곳으로 떠나는 것을 동경한다.
드라마
감독: 쥘리 로페스 퀴발
자매 아리안느와 레나는 파리에서 함께 살고 있다. ‘뜨와 에 모와’라는 잡지에 사진 소설을 기고 중인 다혈질 작가 아리안느는 오래된 남자 친구가 청혼하기만을 기다리는 중이다. 조용하고 신중한 성격의 첼리스트 레나는 이미 열정이 사라진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미묘한 감정들이 이들을 방해한다. 그런데 이들에게 뜻밖의 사랑이 찾아온다. 과연 아리안느와 레나 자매는 어떤 선택을 할까 ? 그녀들의 인생은 사진 소설처럼 흘러갈 수 있을까 ?
드라마,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