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0개, KMDB 6개)
감독: 조나단 밀러
브루터스 일파를 넘어뜨리고 옥타비아누스, 레피두스와 제3차 3두정치를 조직한 집정관 안토니우스는 이집트의 여왕 클레오파트라의 매력에 빠져 로마로 돌아가지 않고 이집트에 머무른다. 하지만 그의 아내가 죽음을 맞고 로마는 내란으로 혼란에 빠진다. 어쩔 수 없이 로마로 돌아가게 된 안토니우스는 정국을 안정시키고 옥타비아누스의 누이 옥타비아와 혼인함으로써 그와의 불화도 불식한다. 그렇지만 안토니우스는 여전히 클레오파트라를 잊지 못하고 이집트로 돌아간다. 분노한 옥타비아누스는 안토니우스와 악티움해전을 벌이는데...
드라마
감독: 조나단 밀러
영국 리어왕에게는 고너릴, 리건, 코오딜리어라는 세 딸이 있어다. 연로해진 리어왕은 왕국을 딸들에게 물려주기로 결심하고 딸들에게 아버지에 대한 사랑을 표현해 보라 한다. 두 딸은 왕국을 노리고 자신들의 아버지에 대한 사랑을 과장하였지만 코오딜리어는 진실한 표현을 하였고 리어왕은 이에 실망하여 그녀의 지분을 다른 두 딸에게 나누어줘 버린다. 프랑스왕은 코오딜리어와 마음을 높이사 그녀와 결혼한다. 두 딸의 궁전을 오가며 지내던 리어왕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딸들의 박대가 심해져 지내기 어렵게 된다. 이 소식을 들은 코오딜리어는 남편에게 간청하여 군대를 일으켜 두 언니를 징벌하고 아버지에게 왕국을 되찾아주는데...
드라마
감독: 조나단 밀러
타이먼은 관대하고 착한 사람이다. 진심으로 사람들을 돕고 친구들에게 항상 아낌없이 대접한다. 그러던 어느 날, 타이먼의 너무나 큰 아량은 자신의 재산을 바닥내고 빚만 남게 만든다. 이 사실을 알게되자 그를 따르던 주위의 아첨꾼들과 망나니들조차 그를 멸시하기 시작한다. 자신의 이러한 현실을 깨닫게 되자 너무나 화가 난 타이먼은 아테레를 떠나 한없이 방황하게 된다. 하지만 그에게 자신의 상황을 한번에 반전시킬 절호의 기회가 찾아오는데...
드라마
감독: 조나단 밀러
밥티스타(존 프랑클린-로빈스 분)의 맏딸 캐더린(사라 바델 분)은 소문난 말괄량이라 아무도 그녀에게 청혼하는 사람이 없었다. 한편 페튜어에 사는 페트루치오(존 크리즈 분)는 신부감을 구하다 캐더린의 소문을 듣게 된다. 캐더린을 양순한 아내로 길들일 것을 결심한 그는 그녀에게 청혼하여 결혼한다. 결혼식을 마치자마자 집으로 데려온 페트루치오는 갖은 기괴한 행동으로 캐더린을 양순한 여자로 길들인다. 친정에 다니러 온 캐더린은 순종하는 아내의 모습을 보여 친척들의 칭찬을 듣는다.
코메디
감독: 조나단 밀러
트로이 전쟁이 한창일 무렵, 트로이의 왕 프라이암의 아들 트로일러스는 아름다운 여인 크레시다를 보고 첫눈에 반하고 만다. 그렇지만 크레시다는 트로이를 배신하고 그리스 진영으로 넘어긴 칼카스 장군의 딸로 트로이 사람들의 멸시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왕자의 신분으로 그녀에 대한 사랑을 쉽게 드러낼 수 없는 처지에 있는 것을 친구인 판다루스가 눈치채고 그들의 사랑을 돕는다. 결국 트로일러스와 크레시다는 사랑하게되지만 그들의 사랑은 오래가지 못한다. 트로이의 중요한 장군이 포로로 잡히자 그리스의 칼카스가 그의 딸과 장군의 포로 교환을 제의해 온 것이다.
드라마
감독: 조나단 밀러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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