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1개, KMDB 7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조단 알란
“그녀의 유혹은 섹시하고 위험하다”광고 디자이너 조와 배우 지망생 카일리는 단짝친구이다. 이 둘은 클럽에서 만난 남자 벤에게 동시에 호감을 느끼게 되고 세 남녀는 카일리의 생일 파티에서 에로틱한 시간을 보내지만 파티는 결국 피로 물들고, 그 사건으로 카일리와 조가 숨겨온 비밀이 드러나면서 그녀들의 본격적인 복수극이 시작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거린다 차다
동네 공원에서 활약하는 자칭 멀티플레이어 축구선수, 제스의 꿈은 야무지기만 하다. 최고의 오른발 슈터 데이빗 베컴처럼 멋진 프리킥을 날리는 프로축구선수가 되는 것... 세상에서 축구와 베컴처럼 제스를 사로잡는 목표는 없다. 게다가 그는 너무 잘생겼잖아~? 그렇다면...? 그렇다. 제스 밤라는 꿈많은 축구소년이 아니라 축구소녀... 게다가 그녀는 정통 인도계 영국 소녀. 축구를 결사반대하는 엄마, 아빠 몰래 오늘도 제스는 벌거벗은 사내녀석들과 어울려 볼을 찬다. 그런 그녀가 우연히 정식 여자축구단 해리어팀 소속 선수 줄스의 눈에 띈 것은 정말 행운. 등번호 7의 BECKHAM 티를 입고 비상한 프리킥 솜씨를 발휘하는 제스에게 반한 줄스는 팀에서 함께 뛸 것을 제안한다. 드디어 동네 리그에서 탈출한 제스. 매력적인 코치 조로부터 정식 코스를 밟기 시작한다. 그러나 몰래 하는 축구가 결국 들통나는 바람에 결혼을 코앞에 둔 언니 핑키가 파혼당하는 사건이 벌어지고 마는데... 제스 앞에 놓인 첩첩산중같은 장벽들... 과연 제스는 높은 장벽을 넘어 시원통쾌한 베컴슛을 성공시킬 수 있을까?
코메디,드라마,스포츠
감독: 돈 테일러
7년전 악마의 화신에 의해 여러사람이 희생된 후 오늘에 이르러 삼촌집에서 자라는 13살된 데미안은 리차드의 아들로서 사촌간이며 동갑인 마크와 같이 육군학교에 다니고 있다. 이때 고고학자 부겐하겐이 발표한 유적에 그려져 있는 악마의 얼굴이 데미안 모습과 같아 리차드에게 경고하려 하나 사고로 죽게 된다. 그후로 희생자는 계속되어진다. 로버트가 데미안을 죽이려 한 이유를 숙모가 리차드에 알려 주려고 했는데 마리온은 잠자리에서 죽고만다. 부겐하겐이 데미안에 대
공포(호러)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뉴욕 사교계의 두 거목 아처가와 밍고트가는 인습적인 격식에 얽매어 뉴랜드와 메이의 약속시기를 놓고 의견을 달리한다. 그러던중 유럽귀족과 결혼했던 메이의 사촌 앨렌이 결혼생활의 파탄으로 귀국하자 뉴랜드는 개방적이고 자유분방한 엘렌에게 어렸을 때부터 품었던 옛정이 되살아나 어려움에 처한 그녀를 돕는 사이 사랑이 싹튼다. 뉴랜드는 메이와 엘렌 사이에서 선택의 고민을 하지만 그의 소극적인 성품과 메이의 어리지만 주도한 대응 그리고 엘렌의 경륜은 결국 뉴랜드로 하여금 메이의 남편으로 안주토록 한다. 오랜 세월이 흐른후 메이를 먼저 떠나보낸 뉴랜드는 아들 테드의 간청으로 엘렌이 살고 있는 파리에 머물게 되면서 자신이 잠시도 엘렌을 잊은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엘렌의 아파트를 찾아 가지만 열려진 창을 멀리서 바라보기만 하고 돌아선다.
드라마
감독: 제임스 카메론
“내 인생의 가장 큰 행운은 도박에서 딴 티켓으로 당신을 만난 거야”단 하나의 운명, 단 한 번의 사랑, 영원으로 기억될 세기의 러브 스토리우연한 기회로 티켓을 구해 타이타닉호에 올라탄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화가 잭(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은 막강한 재력의 약혼자와 함께 1등실에 승선한 로즈(케이트 윈슬렛)에게 한 눈에 반한다. 진실한 사랑을 꿈꾸던 로즈 또한 생애 처음 황홀한 감정에 휩싸이고, 둘은 운명 같은 사랑에 빠지는데…
드라마,재난,멜로/로맨스
감독: 조세프 머히
LA의 10년 경력의 형사 커트 벨모어는 아내 아나벨라와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며 안정된 삶을 살고 있다. 어느날 커트는 오랜 동료 닥 케인이 의문의 죽음을 당하자 진실을 밝히기로 마음먹는데, 수사를 진행하면서 모든 상황과 단서를 종합해본 결과 혐의는 그의 직속상관을 비롯한 일부 경찰들에게로 모아진다. 더 이상 참을 수도 물러설 수도 없는 지경에 이른 커트는 마침내 자신을 둘러싼 모든 음모를 밝혀내기로 최종적인 결단을 내리게 된다.
액션,드라마

감독: 조 린치
일과 결혼에 있어 모두 성공한 삶을 사는 정신과 의사 엘리자베스 더비는 새로운 환자를 맞이하게 된다. 그녀는 그 환자를 정신분열로 진단한다. 섬뜩한 모습의 이 젊은 남자는 그의 삶이 위기에 처해있으며 몸과 마음이 외부의 어떤 힘에 의해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 남자의 주장에 엘리자베스 내부에 있던 어떤 매혹을 일깨우고, 두 사람은 위험하고 더 강박적인 관계에 빠져든다. 폭력적인 욕망은 강해지고, 그들은 이 사라지지 않는 악의 사슬을 끊기 전까진 다시는 본래 자신들의 몸으로 돌아갈 수 없게된다.
공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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