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4개, KMDB 1개)

줄거리 정보 없음

퓰리처상을 수상한 음식 평론가 조너선 골드의 안내로 다양한 인종들이 만들어내는 요리를 통해 로스앤젤레스라는 도시의 신비, 그리고 미국의 정신을 엿보는 다큐멘터리. 골드는 녹색 소형트럭을 타고 메뚜기 수프, 수제 돈코츠 라멘, 살살 녹는 팟씨유 같은 흥미로운 음식들을 발견해낸다. 집안에 전해 내려오는 비밀 레시피로 아메리칸 드림을 실현하려는 이민자들의 이야기도 함께 펼쳐진다. 끝없는 호기심,날카로운 지성, 실존주의적 열망으로 무장한 조너선 골드와 함께 LA의 식문화 지형을 탐색하는 영화로, 선댄스영화제에서 상영됐다. (2017년 제3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다니엘 라이아토위츠, 데이빗 토드 오빅
내 속에 악마가 있다 ! 음습한 도시의 뒷골목.... 칠흑같은 어둠을 헤치며 한 여인이 쫓기듯 도망치고 있다순간 꽝하는 소리와 함께 질주하던 차에 치어 쓰러지는 여인.. 화면 다시 밝아오자, 얼굴에 온통 붕대를 감은 채 누워있는 여인..바로 이 영화의 주인공 키라다. 키라 침상에 누운채 지난 날의 끔직했던 악몽을 되새겨본다. 어느 날 실험적인 영화에 출연할 5명의 주인공을 모집한다는 신문광고가 난다. 이에 패스트푸드점 점원 티나, 삼류영화배우 에리카, 얼치기 코메디언 톰, 대학에서 영화학을 전공하는 게리 그리고 재활원에서 정신병치료를 받고있는 키라 이 다섯명이 모집에 응한다. 유명한 휴양지의 근사한 숙소에 모인 이들 다섯명에게 감독은 최대한 자연스럽게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달라고 제의한다. 집안 곳곳에는 카메라가 설치되어있다..... 서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키라가 취미삼아 그리는 그림을 보게되는사람들. 모두들 키라의 그림솜씨에 찬사를 보낸다. 하지만 스케치북이 뒷장으로 갈수록 키라의 그림은 끔찍한 공포의 환영을 담고 있다. 의아해하는 사람들에게 키라는 화를 내고 이층으로 올라가 버린다. 할 일이 없어진 나머지 네명은 에리카가 출연했던 삼류공포영화를 보며 무료함을 달랜다. 그러던 중 부엌으로 마실 것을 가지러 갔던 티나가 날카로운 흉기의 공격을 받고 하복부가 절단된 채 쓰러진다. 뜻밖의 상황으로 공포감에 빠져드는 사람들. 재빨리 그 집을 벗어나려 하지만 출입구란 출입구는 모두 일순간에 두꺼운 강철문으로 봉인돼버린다. 이제 네명은 꼼짝없이 앉아서 조금씩 다가오는 죽음을 느끼고 공포에 떤다. 유일한 희망은 밖에서 카메라를 통해 그들을 지켜보고 있는 감독. 하지만 그 감독 역시 미지의 살인마에게 끔직한 모습으로 살해당한채 발견된다. 이러는 와중에 키라의 눈엔 끊임없이 살인마의 환영이 스치듯 지나가고 키라는 그 모습에 몸서리를 친다. 계속되는 게리의 처참한 죽음. 이제 남은 건 톰, 에리카 그리고 키라 셋 뿐이다. 톰과 에리카는 다락에서 키라의 끔직한 그림을 보고선 키라를 살인자로 의심한다. 급기야 에리카는 키라를 욕실에다 감금시키고 지하실로 톰과 함께 달아난다. 하지만 이 둘 역시 살인마에게 제대로 저항한번 못하고 허망하게 죽음을 맞는다. 이제 홀로 남게된 키라에게 미지의 살인마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다. 표현하기조차 끔찍한 모습의 그 살인마는 키라의 귀에 대고 낮게 읊조린다 콜로보스, 오늘 너는 진정 존재한다 고... 그 살인마의 실체는 과연 무엇일까? 병원에서 퇴원을 하고 다시 그 살육의 현장을 방문하는 키라. 이미 내면 속 악마의 부름에 충실해진 키라..... 다시금 신문에 광고를 낸다.'실험적인 영화에 동참할 5명의 배우를 찾습니다. 참가자에겐 휴양지 숙소에서 숙식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증오, 우정과 배신을 체험하실 분, 당신을 기다립니다.'
공포(호러),미스터리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