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개 결과 (TMDB 10개, KMDB 2개)

2008년 9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심리수사물. 예리한 관찰력과 날카로운 추리력을 가진 패트릭 제인은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해서 그 마음을 읽는 능력을 이용하여 돈벌이를 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다가 한 방송에서 연쇄살인범 레드존에 대한 언급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아내와 딸이 레드존에게 죽임을 당한다. 그 후 제인은 레드존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CBI(캘리포니아 연방수사대)를 찾아가게 되고, 우연히 그들의 수사를 돕게 되면서 수사대의 자문위원이 되고 각종 범죄를 해결하며 레드존을 잡기 위한 정보도 취합해 간다.

샬레인 해리스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바탕으로 한다. 루이지애나의 한 바에서 웨이트리스 일하는 수키. 조용하고 총명하며 아름다운 그녀에게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매력적인 뱀파이어 빌이 나타나는데, 그녀는 그의 마음을 읽어낼 수가 없다. 그러면서 수키는 빌에게 빠져들기 시작한다. 하지만 뱀파이어들은 살인을 저질렀다는 의심을 받고 자꾸 무서운 일들이 일어나는데..

DC 코믹스의 둠 패트롤을 기반으로 한 타이탄즈의 스핀오프 드라마. 어느 날 끔찍한 사고로 상처를 안고 슈퍼 휴먼의 능력을 지니게 된 고철 덩어리 로봇맨, 고름 덩어리 엘라스티 걸, 붕대맨 네거티브 맨, 다중인격 크레이지 제인, 반인반기계 사이보그 그리고 그들을 이끄는 천재과학자 치프 박사! 미스터리한 사건으로 실종된 치프 박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둠 패트롤 앞에 에상치 못한 사건들이 발생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언제나 당당하고 거칠 것 없던 비앙카(메이 휘트먼 분)는 학교 홈커밍 행사를 한 달 앞두고 친구 웨슬리에게서 자기가 인기 많은 절친들의 들러리인 ‘더프’라는 말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더프(The Duff)는 못생기고 뚱뚱한 들러리란 뜻. 처음엔 부인하다가 차츰 현실을 깨닫고 억울함과 분노에 빠져든 비앙카. 절친 제스와 케이시에게까지 절교 선언을 하고 스스로 왕따가 되어 지내다 더프를 벗어나기 위해 웨슬리(로빈 아멜 분)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성적을 올리지 못 하면 축구팀에서 퇴출될 처지인 웨슬리는 비앙카가 시험을 통과하게 해 주겠다는 제안에 비앙카가 더프에서 벗어나 짝사랑하는 토비와의 데이트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돕기로 한다. 하지만 웨슬리의 전 여친이자 교내에서 퀸카로 군림하는 재수쟁이 매디슨이 비앙카의 동영상을 SNS에 악의적으로 올리는 바람에 비앙카는 전교생에게까지 왕따를 당하는 끔찍한 상황에 처하는데…

싱글이라 서러운 게 아니다. 또 혼자냐는 잔소리가 지겨울 뿐. 우연히 만난 동병상련 남녀, 명절용 파트너로 계약 체결! 사귀는 척만 하기로 했는데, 자꾸 생각이 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시골 마을 라디오 DJ인 찰리는 생방송 중 한 청취자로부터 어둠의 그림자가 자신을 죽음으로 몰고 있다는 이상한 전화를 받는다. 단순한 장난 전화로 치부를 했던 찰리에게도 이 죽음의 그림자가 서서히 다가오기 시작한다. 자신이 죽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에 휩싸인 찰리는 죽음의 그림자의 실체를 밝히려고 한다. 실제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한 는 사람들이 잠자는 사이 목숨을 앗아가는 알려지지 않은 존재에 대한 이야기이다. 얼핏 들으면 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는 전혀 다른 류의 영화이다. Shadow People로 불리는 이 ‘죽음의 그림자’는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초자연적인 현상으로 아직 과학적으로는 밝혀지지는 않고 있다. 하지만 이 작품은 나에게도 저런 일이 생길 수도 있다는 공포감을 관객들에게 심어준다. 더군다나 간간이 등장하는 실존 인물들은 관객들에게 이러한 공포감을 극대화시킨다. 비현실적인 괴물이나 귀신이 등장하는 웬만한 공포영화보다 훨씬 더 무서울 수 밖에 없다. 홍보성 멘트가 아니라 실제로 이 영화를 본 후 잠 못 드시는 분들이 꽤 많을 것이다.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트립 리드
마을에 평화를 이룬 뒤 보안관 직을 은퇴한 닉은 연인인 FBI 요원 케이트와 그녀의 딸 사만다와 함께 달라스로 떠난다. 그러나 마약 조직의 증인을 보호하던 케이트의 수사팀이 전멸하고 케이트는 총상으로 혼수상태에 빠진다. 그러나 케이트를 끝까지 제거하려는 킬러들의 공격은 계속되고 닉은 그에 맞선다.
액션
감독: 마이크 니콜스
난소암에 걸린 중년 여성의 투병기를 다룬 이야기.어릴 적부터 비어트릭스 포터의 그림책을 읽으면서 언어의 아름다움을 깨닫고 천재적이지만 인간미 없고 냉정하기 짝이 없는 중년 학자가 된다. 주인공 비비안 베어링은 너무 똑똑한 사람이었다. 그녀의 똑똑함은 단순한 지능지수에 대한 기술 이상의 것이었으며, 그녀는 난소암 말기 환자로 실험적인 약물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었고 그녀의 몸을 뒤틀며 괴롭히는 것은 적인 암세포가 아니라 그녀의 암을 치유하기 위한 약물인 것을 알게 되면서 좌절을 맛보게 된다.지금까지 영문학자로서 책을 연구하고 가르치던 사람이 이제는 자신이 책이 되어 암전문가들과 의대생에게 연구과제가 된 입장이 되어 반전을 일으키게 된다.매정한 인물이 세상을 향해 마음을 활짝 열어도 보았지만 세상은 그렇게 만만치가 않았다. 오히려 그녀에게 난소암과 그로 인해 고통 받는 그녀의 육체는 평생을 연구해 왔던 주제가 육화되어 나타나는 것이다. 그녀도 다른 사람들처럼 고통 받고 두려워하며 간호사 수지와의 관계를 통해 보다 단순하고 소박한 인간적 감정의 가치를 재인식하지만, 그러는 동안에도 그녀의 두뇌는 그녀가 마주친 형이상학적 패러독스를 무시할 만큼 '위트'를 잃지 않는데...
드라마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