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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성범죄를 수사하는 뉴욕 경찰 성범죄전담수사반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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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6월 NBC에서 방영을 시작한 시트콤. 30 ROCK은 록펠러 플라자 거리 30번지라는 의미로 NBC 스튜디오가 위치한 GE 빌딩의 주소. 어느 날 수석작가 리즈 레몬(티나 페이)과 스탭들에게 일이 터진다. 잭 도나기(알렉 볼드윈)가 새 부사장에 취임한 것. 그는 NBC의 모회사인 GE의 전자레인지를 성공적으로 판매했던 경력을 발판으로 이 쇼를 개혁하려 한다. 그는 자신의 주무기인 시장조사를 통해 이 쇼에 새로운 스타가 필요하다고 결론을 내리곤 말썽꾸러기 흑인 코미디언 트레이시 조던(트레이시 모건)을 꽂아넣고 제목 또한 TGS로 바꾼다. 미국 대중문화와 정치적 코드를 방송국 내부에서 일어나는 소동과 등장 연예인들의 기행, 레몬과 잭으로 대표되는 제작진과 경영진의 갈등을 통해 자유자재로 표현한다.

래리는 새 파일럿 쇼 제작에 돌입한다. 그의 쇼는 아이템 제안 때부터 넷플릭스의 좋은 반응을 끌어내며 순조롭게 출발하지만, 전혀 예기치 않은 사고와 사건들 때문에 번번이 위기를 맞는다.

햄버거집을 하는 가족들의 이야기

아름다운 대저택을 물려받게 되면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룬 줄 만 알았던 부부가 그 집에 정착해있던 개성 강한 유령들의 존재를 알게 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상냥하고 세련된 스파이 아처는 멋진 장치로 무장했지만 상사인 어머니와는 여전히 부딪친다.

팍스 앤 레크리에이션 부서에서의 에피소드를 그린 오피스 코미디로, 여성 공무원 레슬리와 그녀의 동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수백 년 동안 함께 "살아온" 세 흡혈귀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작품

2015년 5월 USA 네트워크에서 방영을 시작한 해킹물 스릴러. 낮에는 사이버 보안 기술자, 밤에는 해커로 활동하는 프로그래머 엘리엇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버지는 엘리엇이 어렸을 때 Evil Corp에서 일하며 얻게 된 백혈병으로 사망하고, 이로 인해 우울증과 마약중독, 대인관계 결핍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엘리엇의 나레이션, 즉 상상속의 친구에게 하는 독백을 주로 하여 스토리가 전개된다. 어느 날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를 와해시켜 달라는 지하 해커 조직 F 소사이어티의 제안을 받게 되면서 갈등을 겪게 되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줄거리 정보 없음

뉴욕에 사는 4명의 20대 초반 여성 해나, 마르니, 제사, 쇼샤나. 취업, 집세, 연애 등 현실적인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그녀들의 다양한 실패와 성공담을 코믹하게 그려낸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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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중동 공화국인 와디야의 독재자 알라딘 장군은 미국을 방문하던 중 삼촌의 계략으로 대역과 바꿔치기 되면서 다시 독재자의 위치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뉴욕을 배경으로, 코미디언을 꿈꾸는 30대의 빌리와 줄리의 고군 분투 블랙 코미디. 조금 더 키치한 느낌의 윌 앤 그레이스라고 평가할 수도 있다. 연애꽝인 빌리는 게이이며, 레스토랑 알바를 하며 오디션을 전전하고, 줄리는 베이직 케이블 PBS에서 일하는 우유부단한 남편과 결혼했지만, 비교적 평범한 자신의 삶을 거부하고 SNS와 연예인에 집착하는 코미디언 지망생이다. 코미디언이라는 꿈에 목말라 지쳐있고 그로인해 예민한 성격까지 판에 박은듯 비슷한 둘은 절친으로, 쇼비즈니스 세계와 연예계를 신랄하게 풍자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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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향해 돌진하는 혜성의 존재를 발견한 두 천문학자. 임박한 재앙을 전 인류에 경고하려 언론사를 찾아다니기 시작한다. 하지만 다른 데 정신이 팔린 세상은 시큰둥한 반응뿐. 그래서요?
감독: 낸시 마이어스
부유한 독신남 해리 샌본(잭 니콜슨)은 20대의 '영계'들만 사귀며 자유로운 삶을 사는 진정한 플레이보이. 미모의 경매사인 마린(아만다 피트)과 오붓한 주말을 보내기 위해 마린 엄마의 해변 별장에 놀러간 해리는 섹스를 하려던 결정적인 순간에 심장발작을 일으켜 병원응급실에 실려가는 신세가 된다. 나이를 잊고 너무 무리를 했던 탓. 동생 조(프랜시스 맥도먼드)와 주말을 보내려고 별장에 온 에리카(다이앤 키튼)는 엉겹결에 해리의 건강이 좋아질때까지 그를 돌봐줘야할 처지가 된다. 저명한 희곡작가로 강인하고 독립적인 성격의 이혼녀 에리카는 한창 나이의 딸이 남성우월적인데다 나이도 훨씬 많은 남자와 사귀는 걸 못마땅해하며 은근히 해리를 경멸한다. 그러나 단둘이 며칠을 지내면서 같은 연배인 두 사람은 조금씩 친구가 되어가며 묘한 감정이 싹트게 된다. 한편 해리의 주치의인 젊은 미남의사 줄리안(키아누 리브스)은 평소에 흠모하던 희곡작가 에리카를 만나자 20여 년이라는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그녀에게 매료되고 만다. 줄리안의 저돌적인 구애에 당황하는 에리카. 해리는 묘하게도 줄리안에게 질투심을 느끼는 자신을 발견한다. 에리카는 자신이 평소에 거들떠도 안보던 늙은 여자가 아닌가. 게다가 아직 섹스까진 못했지만 그녀의 딸과 한창 사귀던 중이었기에 더욱 당혹스러운 해리. 에리카 역시 줄리안 보다 해리에게 끌리는 마음을 부인할 수가 없다. 자신의 엄마와 남자친구 사이의 미묘한 기류를 눈치챈 마린은 쿨하게 해리와 '쫑'낼 것을 선언하고 해리 역시 이 제안을 받아들인다. 또다시 별장에 둘만 남은 해리와 에리카. 어느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서로에게 다가간 둘은 실로 오랜만에 몸과 마음을 충족시키는 아름다운 섹스를 나눈다. 그러나 오랫동안 자유로운 독신생활을 즐겨온 해리는 자신에게 '정조'를 기대하지 말것을 선언하고, 에리카는 해리와 자신의 기대치가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뒤늦은 나이에 실연의 상처로 아파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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