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8개, KMDB 1개)

19세기 말, 덴마의 젊은 사제 루카스는 아이슬란드의 외딴섬에 교회를 짓고 그곳 주민들의 사진을 찍기 위한 사역을 떠난다. 용서받지 못한 땅으로 깊이 들어갈수록 그는 자신의 목적, 사명, 도덕으로부터 길을 잃기 시작하는데...

19세기 어느 유난히 추운 겨울. 외딴 어촌마을 앞바다에 배가 침몰하자 미망인인 에바는 불가능한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에바와 그녀의 동료들이 난파선을 구출하거나 마지막 남은 식량으로 자신들끼리 겨울을 버텨야 하는 것. 주민들은 자신들의 선택이 불러온 결과를 마주하며 죄책감에 고통받고, 점점 커지는 공포 속에서 벌을 받고 있다고 믿기 시작한다.

또래 아이들에게 괴롬힘을 당하는 십 대 발리는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또 다른 폭력의 세계에 입성한다. 그는 그 세계가 일련의 꿈같은 환상이라고 느낀다. (2022년 제12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십 대 소년 토르와 크리스티안이 아이슬란드의 외딴 어촌 마을에서 보내는 여름은 격동으로 가득하다. 한 소년은 어느 소녀의 마음을 얻으려고 하고, 다른 소년은 가장 친한 친구에게 새로운 감정을 품게 되기 때문이다. 여름이 끝나면, 이들은 아이들의 놀이터를 떠나 어른이 되어야 할 시점에 이른다.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아이슬란드의 시골마을, 은퇴한 경찰서장은 2년 전에 교통사고로 죽은 아내의 비밀을 발견하고 분노한다. 한 남자의 내면에 들어 있는 슬픔, 복수, 사랑에 관한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흘리뉘르 팔메이슨
구성원들끼리 굳게 단결된 한 광산 마을에서 일하는 두 형제의 이야기. 어느 날 식중독 사건이 발생하자 광부들은 동생 에밀의 밀주를 탓하기 시작하며 폭력 사태가 빚어진다. 한편 에밀은 형이 자신의 욕망의 대상인 아나와 사귀게 되자 심한 배신감을 느끼는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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