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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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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키아 출신의 노예 스팔타커스(커크 더글러스)는 검투사를 훈련하는 바티아투스(피터 유스티노프)에게 팔려가게 된다. 경기장에서 훈련을 받던 스팔타커스는 동료 검투사를 이끌고 반란을 주도한다. 반란은 마을에서 마을로 퍼져가고 도망친 노예들이 합류하며 커다란 세력이 된다. 노예들은 스팔타커스를 따라 바다 건너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남하를 계속한다. 한편 수도 로마에서는 대립하는 두 원로원이 반란군을 각기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를 강화하는 데 이용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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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에서 날아온 무덤강도에 들어본 적이 있는가?" 나래이터의 이런 질문으로 영화가 시작된다. 한 쌍의 외계인이 캘리포니아의 한 묘지에 도착하고, 그들은 시체를 살아나게 하는 계획을 세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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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Johnny: 마론 브란도 분)는 오토바이 족을 이끌고 다니는 두목이다. 그는 십여 명의 친구들과 함께 다니며 사고를 치곤 했다. 어느 작은 마을에 도착한 조니 일당은 맥주 내기를 하던 중 동료 크레이지(Crazy: 진 피터슨 분)가 부상을 당하는 사건을 계기로 이 마을에 머물게 된다. 조니는 이 마을 술집의 여종업원으로 있는 캐시(Kathie: 매리 머피 분)에게 끌리는 자신을 느끼고, 캐시 역시 전혀 속을 알 수 없는 이 부랑자에게 끌린다.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는 당장 이 오토바이 족을 내쫓아야 한다는 의견이 일지만 우유부단하고 용기가 없는 해리(Harry Bleeker: 로버트 키스 분)는 양쪽의 눈치만 살핀다. 한편, 조니가 묵고 있는 마을에 한때 같은 오토바이 클럽 멤버로 있던 치노(Chino: 리 마빈 분) 일당이 찾아온다. 치노는 조니와 싸움을 벌이고 이 과정에서 이 마을의 과격분자로 알려져 있는 찰리와 싸움이 붙게 된다.

젊고 총명한 엔자인 윌리 키스(로버트 프란시스 분)는 제2차 세계대전 미국 해군함, 케인호에 배정을 받고 입대한다. 케인호에는 새로운 선장으로 필립 프란시스 퀵 선장(험프리 보가트 분)이 임명되고 케인호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출항한다. 퀵선장은 예전의 선장과는 달리 케인호의 질서와 명령 체계를 새로 잡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이며 강력한 통솔력으로 부대를 지휘한다. 그러나, 퀵 선장은 신속한 결단을 내려야 할 때나 위기에 처했을 때, 심한 정신 불안 증세를 보이고 심지어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일을 들추어 부하들을 추궁하는 등 정상인과는 다른 정신 이상증세를 보이기 시작한다. 이를 눈치 챈 부하들은 지휘권 문제를 놓고 의견 차이를 보인다. 그러던 어느날 폭풍우가 몰아치던 날 밤, 케인호를 지휘하던 퀵 선장은 심한 스트레스 증세와 함께 통솔력을 잃고 만다. 이를 보고 있던 스티브 매릭 중위(본 존슨 분)는 퀵 선장의 지휘권을 박탈하고 자신이 케인호를 지휘한다. 그날 밤의 사건을 계기로 '반란' 여부를 둘러싼 재판이 벌어진다. 키스를 비롯해서 스티브 매릭과 톤 키퍼 중위(프레드 맥머레이 분)는 퀵선장의 명령 불복종과 반란을 도모했다는 혐의로 군사 재판에 회부되고 군의관들의 진단 결과나 모든 사항이 그들에게 불리한 쪽으로 기우는 듯하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법정 증인으로 채택된 퀵 선장이 자신의 의견을 옹호하는 증언을 하는 과정에서 또다시 정신 이상 증세를 보임으로써 재판은 결국 스티브 매릭 중위를 비롯한 부하들의 승리로 끝나고 만다.

작은 농장을 운영하는 제인은 유랑극단의 배우인 동생 애비게일에게 헛간을 내준다. 헛간을 극장으로 사용하는 대신 애비게일과 동료들은 농장의 일을 도와야 한다. 그런데 리허설을 보는 동안 제인은 극단의 연출가인 조에게 빠져든다. 하지만 조는 애비게일과도 심상치 않은 사이이다.

줄거리 정보 없음

1941년 12월 7일 진주만 공습 이후 복수의 칼을 갈고 있던 미국은 두리틀 중령의 지휘 하에 극비리에 일본 본토 공습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일본까지 비행이 불가능하자 항공모함에 폭격기들을 싣고 일본 근처까지 간 후 일본의 주요 도시들을 폭격한 뒤 중국의 중경으로 귀환하는 계획을 세운다. 한편 조종사인 테드 로슨 중위는 아내 엘렌의 임신소식에 뛸 듯 이 기뻐하면서도 살아 돌아올 수 있을지 장담할수 없는 위험한 임무 때문에 걱정이 앞선다. 두리틀의 편 대는 일본 공습에 성공하지만 로슨의 비행기는 공습을 감행한 후 기체 고장으로 중국 해안에 불시착하고 로슨은 다리를 절단해야 하는 큰 부상을 당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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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조나단 린
THE WHOLE NINE YARDS?999999999...꽉찬 수의 연속...왕대박...엄청난 행운의 숫자를 의미하는 말. 평생에 한번 있기도 어려운 완벽한 행운과 찬스를 말함. 몬트리올에 사는 치과의사 오즈. 악독한 아내 소피와 장모의 잔소리에 시달리느라, 그의 일상은 피폐해지기 일쑤. 하지만 오즈는 괜찮은 남자다. 한 인간으로서 남들에 뒤지지 않을 만큼 꿈을 갖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한다. 그런 오즈의 삶은 어느날 옆집으로 이사온 지미 투데스키로 인해 완전히 바뀐다. 지미 투데스키는 시카코의 악명 높은 고골락 갱단의 일원. 무려 17명의 목숨을 파리 잡듯 해치워 매스컴을 떠들썩하게 했던 살인청부 전문킬러로 일명 지미 튤립 이라고 불리는 인물이다.보스 찰리 고골락의 범죄를 법정증언으로 폭로한 후, 증인보호 프로그램에 의해 잠적한 지미를 잡으려고 찰리 고골락의 아들 야니가 현상금까지 걸었다는 보도가 연일 신문지면을 장식했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몬트리올, 그것도 오즈의 옆집으로 왔단 말인가!지미의 잔인한 손을 바라보는 오즈의 눈에는 공포, 경악, 긴장 등 만감이 교차한다. 그러나 아내 소피는 지미의 소재를 알려주고 고골락 갱단으로부터 현상금을 받아내자고 한다. 현상금을 타 빚을 갚고 아내와 깨끗이 헤어지기로 결심한 오즈는 마침내 시카고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시카고에서 고골락 갱단의 행동대장 프랭키와의 접선에 성공한 오즈. 그러나 이상하게 오즈는 프랭키 일당에게 개처럼 끌려간다. 야니의 심문을 받게 된 오즈는 그곳에 인질로 잡혀있던 지미의 아름다운 아내 신시아를 만난다. 남편을 죽이려는 아내 소피가 지미에게 오즈의 시카고행을 고자질한 것도, 그것만으론 부족한지 남편의 생명보험금을 타먹기 위해 따로 킬러까지 고용한 사실도 알지 못한 채. 오즈와 신시아, 두 사람은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오즈는 신시아로부터 찰리 고골락이 감옥에 가기 전 천만달러라는 거액을 은행에 예치했으며 그 돈을 찾으려면 야니, 지미, 신시아, 세 명의 싸인 또는 사망 증명서가 있어야 한다는 엄청난 말을 듣는다.
코메디,범죄
감독: 존 화이트셀
철부지 우편배달부, 늠름한 FBI 수사견, 깜찍한 악동 골때리는 세 영웅이 뭉쳤다. 도대체 그들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고든 스미스는 자신의 배달구역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떤 종류의 사건에도 완벽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자부하는 우편배달부. 그런 그에게도 천적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개들. 그러나 투철한 직업정신과 첨단 장비, 철저한 경계태세로 무장한 그에겐 겁날 것이 없다. 어느 날, 평소 흠모하던 이웃집 여자 스테파니의 환심을 사기 위해 그녀가 집을 비울 동안 그녀의 어린 아들, 제임스를 돌봐주기로 자청한다. 그리고 로맨틱한 상상 속에서 그녀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린다. 하지만, 실상 그녀는 고든을 덩치만 큰 아이정도로 생각할 뿐 그에게 냉담하기만 하다. 한편, 시내의 다른 곳에서는 FBI 요원 머독이 자신의 둘도 없는 파트너인 수사견 일레븐을 애타게 찾고 있다. 탁월한 마약 수색능력 탓에 마피아의 표적이 된 일레븐을 피신시키기 위해 증인보호 프로그램으로 이송 도중 탈출한 것. 일레븐은 엉겁결에 고든의 우편물 운송트럭에 뛰어들고, 그를 발견한 제임스는 스팟이라고 부르며 돌봐준다. 하지만, 하루만에 돌아오기로 한 스테파니가 일이 꼬여 돌아오지 못하자 졸지에 제임스와 개를 떠맡게 된 고든. 스팟과 제임스는 사사건건 말썽을 일으켜 그를 골치 아프게 한다. 설상가상으로 FBI와 마피아의 맹렬한 추격 속에 쫓고 쫓기는 숨바꼭질이 시작되면서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지는데...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