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8개, KMDB 0개)

의사 로렌은 뉴욕의 몰락 이후 LA로 이동하여 생존자를 구출하고 아울러 자신의 가족들도 구하려고 한다. 그녀는 구조팀이 되어 다른 생존자를 구하려 출동한 워드 박사 일행을 구출하기 위해 출동한다. 로렌과 구조 인원들은 보호복을 착용하고 카메라를 장착하지만 생존자들을 구출하기 위한 무모하리만큼 어려운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 무차별적인 감염자들의 공격으로부터 워드 박사팀을 구출하는 것은 목숨을 건 도전이었다. 감염자들의 공격이 있은 후 로렌은 일반적인 의사와는 다른 행동을 보이게 되고 사실은 자신은 의사가 아니고 주운 신분증으로 로렌의 흉내를 내며 LA에 있는 가족을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음을 고백하고 용서를 구한다. 불의의 사망자가 나오고 구조팀은 어쩔 수 없이 로렌의 가족을 구하기 위해 그녀의 집으로 가게 되지만 이미 감염이 진행중인 딸아이를 발견하게 된다. 과연 그토록 구하고자 했던 자식이 좀비로 변해가는 상황을 과연 그녀는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런지…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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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질환을 앓고있는 사람들이 단체로 살고있는 아파트에 새롭게 들어오게 된 '수키'. 수키는 자기인식분열장애라는 일종의 다중인격체를 앓고 있었는데 '샴 버닝 모듈'이라는 작동시킬 때마다 거짓의 인격체를 없애는 새로운 정신병 치료기계를 이용한 실험의 대상이 되어 정신질환자 집합소인 이 아파트에 들어오게 된다. 하지만, 수키가 이사를 오고 난 후부터 환자들이 하나 둘씩 투신하여 죽는 사고가 발생하게 되고, 경찰은 수키를 범인이라고 단정지으며 수키를 심문하는데, 수키는 자신 안에 있는 또 다른 인격체인 '스크리블러'가 자신을 조종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샴 버닝 모듈'을 작동시키며 하나씩 인격체를 없애던 수키는 점차 자신의 본래 인격에 대해 의구심을 갖게 되고, '스크리블러'가 보내는 메시지에 혼란이 가중되는데…

2242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인구로 인해 더 이상 지구에서의 생존이 불가능하다 판단한 인류는 제2의 지구로 이주를 진행한다. 마지막 선별 인원들을 태운 헤라클레스 호가 출발하고 우주 항해 도중 선원들이 하나둘씩 사라지면서, 모두가 혼란에 빠진다. 이에 사건을 조사하던 ‘클레이’ 와 동료들은 우주선에 ‘다른 존재’가 있다는 사실과 함께, 인류의 멸망을 불러올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는데...

2190년, 우주비행사 존과 재키는 목성의 3번째 달에 건설된 '판지아' 연료 정거장에서 10년 동안 근무 중이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지구가 폭발해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다. 하루 아침에 최후의 인류가 되어버린 이들은 깊은 우주 한가운데에서 인류의 희망을 위한 마지막 사투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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