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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추리 소설의 여왕, 아가사 크리스티의 작품을 영상화한 시리즈. 멋진 콧수염이 트레이드 마크인 벨기에 출신의 명탐정 에르큘 포와로가 미궁에 빠진 사건들을 해결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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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 새벽 6시 로마 갓 태어난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쏜 대사는 같은 시각 같은 병원에서 태어난 데미안을 아무도 모르게 데려와 친자식처럼 키운다. 5년 뒤 유모가 데미안을 부르며 건물 난간에서 떨어져 목 매달아 죽는 이상한 사건이 발생한다. 브레넌 신부라는 사람이 쏜 대사를 찾아와 데미안은 일류의 파멸을 위해 보내진 악마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듣게 된다. 또 데미안을 죽이지 않으면, 부인도 뱃속에 든 태아도 죽게 되며 데미안은 쏜 대사의 직위와 재산을 발판으로 전세계를 악마의 손아귀에 넣으려 하고, 이는 요한 계시록에 예언되어 있다고 한다. 그러던 중 신부의 예언대로 부인이 이층에서 떨어져 아이가 유산되고 신부는 비명에 횡사한다. 무당 부겐하겐을 찾아가 없애는 법을 듣고 집에 돌아온 쏜 대사는 데미안이 악마의 아들이란 표시 666이란 점이 머리카락 밑에 있는 걸 확인하고 죽이려한다. 이때 비밀이 밝혀지자 데미안을 보호하고 있는 저승 사자인 데미안의 새 유모가 쏜에게 달려들자, 결국 쏜은 유모에게 칼을 드는데...

노익장을 과시하는 고참 형사 브래니건 경위는 영국으로 탈출한 조직 폭력배의 두목이자 마약 거래범인 라킨을 체포하기 위해 런던으로 간다. 그 사실을 눈치챈 라킨은 살인 청부업자 고맨을 시켜 브래니건을 없애려 한다. 수 차례의 위기를 맞으며 브래니건은 라킨의 고문 변호사 필스를 추적, 라킨과 필스가 짜고 수사진을 따돌리려는 음모를 밝혀낸다.

줄거리 정보 없음

제2차 세계대전 중 연합군이 참패한 실제 이야기다. 아이젠하워는 독일 국경과 연결되는 여섯 개의 다리를 확보하기 위해 군대를 파견하지만 날씨, 작전의 오류 등으로 인해 수많은 인명만 희생된 채 작전은 실패로 끝나고 만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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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영국 해군은 독일의 유보트와 레이더가 수송로를 장악하는 바람에 군수품을 전달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다. 그해 5월, 영국 정보국은 독일 비스마르크호가 북대서양으로 출항하려고 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조나단 셰퍼드 함장(케네스 무어 분)에게 비스마르크호를 격침시키라는 임무를 내린다. 아내와 함정을 잃은 상실감으로 괴로워하던 셰퍼드 함장은 새로운 임무를 맡고 최선을 다하기로 결심한다. 또한 대적할 인물이 예전에 자신의 함정을 파괴한 독일 해독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이번엔 반드시 이길 거라 각오를 다진다. 영국은 대서양의 해군력을 총동원하여 비스마르크호의 출항을 저지하려 온힘을 쏟아 붓는다. 전함과 순양함 등 가용 가능한 전력을 집결시키고 철통같은 레이다망을 동원하여 비스마르크호의 항로를 추적한다. 몇 번의 교전으로 영국군 거함 후드호를 격침하고 순양함들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 비스마르크호는 영국군을 더욱 긴장시키고 이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비스마르크호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데...

스코틀랜드의 명장 맥베스(존 핀치)는 노르웨이와의 전투를 승리로 이끈 후 고향 코더 지방으로 향하는 길에 오른다. 어느날 맥베스는 광야에서 세 명의 마녀를 만나 예언을 듣게 되는데 맥베스가 곧 코더의 왕이 될 것이라는 것과 그의 부하 뱅코우(마틴 쇼우)가 낳는 자식이 맥베스 다음으로 코더의 왕을 될 것이라는 말이었다. 멕베드는 영주민들의 열렬한 환대를 받으며 당당한 개선 행진을 하면서 자신의 권력이 한층 강해 진 것을 깨닫고 코더의 왕 덩컨(니콜라스 셀비)과 그 일족을 제거하여 자신이 왕이 되려는 음모를 꾸민다. 그리고 결국 마녀의 예언대로 스스로 왕위에 오른다. 그러나 또 하나의 예언, 뱅코우의 자손이 왕이 될 것이라는 걸 염두에 두고는 뱅코우 마저도 죽이지만 뱅코우의 아들 풀리언스는 맥베스의 간계에서 벗어난다. 얼마후 아일랜드로 도망쳤던 덩컨왕의 아들 말콤(스티븐 체이스)이 영국왕 에드워드의 도움을 받아 스코틀랜드를 침입할 것이라는 소문을 듣고 맥베스는 전쟁준비에 열을 올린다. 다시 한번 마녀를 만난 맥베스는 이웃 영주인 맥더프(테렌스 베일러)를 경계하라는 주의에 따라 맥더프의 아들과 부인을 사형 시킨다. 맥더프는 아일랜드로 망명하여 말콤 왕자와 만나고, 역시 아일랜드로 망명한 스코틀랜드 귀족 로스(존 스트라이드)와도 조우한뒤 합심하여 맥베스를 치자는 의견을 모은다. 멕베드가 전쟁 준비로 아내에게 소홀한 탓에 멕베드 부인(프란시스 애니스)은 병에 걸리고, 맥베스가 전투에 나가있는 동안 그녀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Lord Edgeware경이 살해되자, 모든 사람들은 별로 슬퍼하지 않는 미망인, 그의 부인을 살해자로 지목했다. 그러나, 미국 출신의 유명한 여배우인 부인은 알리바이가 있다. 그것도 아주 확실한. 그녀의 남편이 죽은 그 시각, 부인은 13명의 손님이 모인 만찬에 참가하고 있었던 것이다. 게다가, 단 한번도 그 자리를 떠나지 않은 채 만찬에 참석했던 모든 이들이 부인의 무죄를 증명하지만, 이 사건에 관여된 이들 또한 그녀의 유죄를 확고히 증언하고 나서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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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과 뉴욕간의 정기여객선 브리태닉 호가 1200명의 승객과 승무원을 태우고 지금 막 런던을 떠난다. 승객 가운데는 런던 경찰청의 머클레엇 수사 과장(Supt. John McCleod: 안소니 홉킨스 분)과 아내(Susan McCleod: 캐롤린 모티머 분), 아들 데이빗(David McCleod: 아담 브리지 분), 딸 낸시(Nancy McCleod: 레베카 브리지 분)도 있다. 브리태닉 호가 소속한 서버린 선박 회사의 니콜러스 포터(Nicholas Porter: 이안 홈 분) 사장에게 자칭 저가노트(Juggernaut: 프레디 존스 분)라는 사람의 전화가 걸려온다. 브리태닉 호에는 '아마톨' 폭약 일곱 드럼이 실려있는데, 내일 새벽, 즉 22시간 뒤에 터지도록 시한장치를 해놨다는 것이다. 50만 파운드를 내야 해체 방법을 알려준다고 한다. 포터 사장, 경찰청의 머클레엇 수사과장, 공군의 마더 중령(Commander Marder: 줄리안 글로버 분)과 폭탄전문가인 팔론 소령(Fallon: 리차드 해리스 분), 외무부의 간부 휴즈 등이 모여 대책회의를 연 이들은 범인의 요구를 무시하고 폭탄을 해체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은다. 팔론 소령이 대원들을 이끌고 브리태닉 호에 낙하산으로 투하된다. 배에 오른 해체팀이 폭약이 든 드럼통의 내부를 진단한 결과 정교한 시한장치가 들어있었다. 스스로 챔피언이라고 자랑하는 팔론 소령이지만 그 정교한 시한장치에는 혀를 내두른다. 하나하나 해체해 나가지만, 도중에 실수로 부하 찰리(Charlie Braddock: 데이빗 허밍스 분)를 잃은 팔론은 자신의 한계를 느껴 포기한다. 이젠 범인의 요구대로 돈을 줄 수밖에 없다. 돈을 주고 머클레엇 등 수사관들이 범인의 하수인을 미행한다. 하지만 미행한 사실에 분노한 범인은 배가 폭파되도록 내버려두겠다고 하는데.

1921년 부다페스트에서 저명한 극작가의 딸로 태어난 한나(Hanna: 마르슈카 데트머스 분)는 히틀러의 유태인 탄압으로 작가의 꿈을 단념하고 팔레스타인 농과 대학에 입학한다. 한나는 제2차 세계대전이 전 유럽을 휩쓸 때 영국 공군 소속 특공대에 가입하여 맹훈련을 받은 후, 유고슬라비아로 투하된다. 이반 소령의 도움으로 헝가리 국경으로 향하던 한나는 독일군에게 잡혀 독방에 감금된다. 모진 고문을 견디지 못한 한나는 자신의 이름을 자백하게 되나, 체포당한 어머니와 함께 잔인한 고문을 이겨낸다. 드디어 소련군이 헝가리 국경으로 진주해 온다. 재판에 회부된 한나에게 예상대로 유죄 판결이 내려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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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스탠리 큐브릭
로마의 폭정을 타도하고 신사회를 세우게 될 '기독교'라는 새로운 믿음이 탄생되기 바로 전 해까지, 로마 공화국은 문명 세계의 중심지였다. 시인은 가장 아름다운 제1의 도시요, 모든 신의 고향인 황금 로마여 라 노래했고, 자긍심과 권력에 있어서도 절정을 이루었다. 하지만... 인간 노예라는 병폐로 쓰러지게 될 로마의 전제시대는 곧 다가올 어두운 사건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 해, 트레이스라는 점령지에서 한 문맹 노예가 스파타커스라는 아들을 낳았다. 반항아인 그는 13세도 되기 전에 리비아 탄광에 팔렸다. 채찍과 쇠사슬의 태양아래서 그는 2천년간의 노예 제도 종식을 꿈꾸며 청춘 시기를 보냈다. BC 1년, 리비아 광산의 노예 스팔타커스(커크 더글라스)는 검투사 양성소 주인 바티아투스(피터 유스티노브)의 눈에 띄어 카푸아의 양성소에서 훈련을 받기 시작한다. 목숨을 건 훈련 속에서도 여자 노예 바리니아(진 시몬즈)를 사랑하게 된다. 어느 날 이 곳을 방문한 로마 최고의 권력가 크라서스 일행은 살생 시합을 요구하고, 스팔타커스의 목을 찌르는 대신 일행에게 달려든 드라바는 크라서스(로렌스 올리비에)의 단검에 목숨을 잃는다. 결국 크라서스에게 팔려가는 바리니아를 본 스팔타커스가 포악한 훈련관 마셀러스를 죽이는 것을 계기로 노예들이 봉기, 반란이 시작된다. 스팔타커스를 대장으로 한 그들은 가는 곳마다 노예를 해방시키고 집단은 점점 커져간다. 로마로 끌려가던 도중 바티아투스로부터 도망친 바리니아 또한 스팔타커스와 재회한다. 한편, 원로원 내에서 크라서스와 팽팽히 대치 중인 그라커스(찰스 로튼)는 크라서스의 세력을 분산시키기 위해 크라서스의 처남이자 심복인 글라브러스의 부대를 노예군 토벌대로 보내고 대신 자신의 젊은 친구 시저(존 게빈)에게 로마 수비대를 맡긴다. 글라브러스의 군대는 전멸하고 크라서스는 모든 공직에서 물러난다. 그러나 원로원은 진압에 성공하면 제1집정관으로서 독재권을 준다는 조건으로 크라서스에게 진압을 의뢰한다. 한편, 크라서스의 노예였던 시인 안토니누스는 스팔타커스의 부대에 합류, 참모를 맡는다. 스팔타커스의 계획은 실레지안 해적의 배를 입수해 노예들을 모두 고향으로 보내는 것이다. 하지만 그라커스의 주선으로 노예군에게 배를 제공하기로 한 해적들이 크라서스에게 매수되고, 고립된 노예군은 크라서스군과 정면으로 대치, 궤멸당한다. 스팔타커스를 찾지 못한 크라서스는 바리니아와 그녀의 아기를 데리고 온다. 6,000명에 이르는 포로가 로마로 통하는 아피아 길가를 따라 늘어선 십자가에 못박히고, 마지막 안토니누스와 함께 있는 자가 스팔타커스임을 직감한 크라서스는 그 둘에게 사투를 벌이게 한다.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전기
감독: 체스터 이스킨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