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1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예지 스콜리모프스키
데번에 사는 부부 안소니와 레이첼은 클로슬리라는 이상한 여행객을 만난다. 크로슬리는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치명적인 외침’인 호주 원주민들의 샤머니즘을 알려주고, 이로 인해 평범했던 부부의 삶은 끔찍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로버트 그레이브의 짧은 소설을 기반으로 한 이 영화는 70년대 만들어진 초현실주의 스릴러 위커맨 이나 지금 뒤돌아 보지 마라 와 같은 영화들과 맥을 같이한다. 독특한 내러티브와 전례 없는 사운드 효과로 1970년대 후반 영국 공포영화의 초석이 된 작품.
공포,드라마

감독: 이성관
결연 후원으로 이어진 한국의 소녀 보미와 케냐의 소녀 나쉬파에.부족의 전통에 따라 강제 결혼을 앞둔 나쉬파에는 보미에게 마지막 편지를 보낸다.병마와 싸우던 보미는 아버지 요섭에게 간절히 부탁한다.“아빠, 꼭 나쉬파에를 도와주세요…”딸의 마지막 소원을 안고 10,000km 떨어진 낯선 케냐에 도착한 요섭.하지만 그곳에서 요섭은 나쉬파에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요섭은 단 한 줄기 희망을 따라 나쉬파에를 찾아 나서는데…
드라마

감독: 정병길
“당신의 이름은 카터입니다. 절 믿어주세요. 그래야 모두가 살 수 있어요”DMZ에서 발생한 바이러스로 미국과 북한이 초토화된 지 2달.모든 기억을 잃은 채 눈을 뜬 ‘카터’(주원).머릿속에는 정체 모를 장치, 입 안에는 살상용 폭탄, 귓속에는 낯선 목소리가 들려온다.바이러스의 유일한 치료제인 소녀를 데려오지 않으면 폭탄이 언제 터질지 모른다.그리고 턱 끝까지 추격해오는 CIA와 북한군. 살기 위해 임무를 성공시키고, 소녀를 찾아 북으로 향해야만 하는 ‘카터’의 리얼 타임 액션이 시작된다!
액션,어드벤처
감독: 이상우
한국에서 살인을 저지르고 필리핀으로 도망친 김두식은 15년 동안 마닐라에서 살고 있다. 그에겐 필리핀인 아내와 코피노(한국과 필리핀 혼혈) 아들이 있지만, 공소시효를 몇 달 앞둔 두식은 한국의 어머니를 만날 날만 기다린다. 두식의 아들 필립은 엄마에게 폭력을 휘두르며 학대하는 아버지를 증오하며,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혼란스러워 한다. 두식과 필립의 갈등은 결국 비극적인 결말로 치달아간다.
드라마

감독: 크리스 밀러
볼륨 업! 텐션 업! 스케일 업!올여름, 스머프 친구들의 ‘흥폭발’ 어드벤처가 펼쳐진다언제나 노래와 춤, 흥으로 가득한 해피 스머프 마을.그러던 어느 날, 마을을 이끄는 ‘파파 스머프’가 거대한 소용돌이에 휘말려 납치된다.특별한 재능도, 좋아하는 것도 없이 아직 이름조차 없는 ‘그냥 스머프’는 세상 힙한 스머프 ‘스머페트’와 함께 온갖 위험이 도사리는 인간 세상으로 ‘파파 스머프’ 구출 작전에 나선다.한편, 오랜 세월 스머프를 노려온 마법사 '가가멜’과 새롭게 등장한 그의 동생 ‘라자멜’까지더욱 강력해진 악당들에 맞서기 위해 스머프 친구들은 도시부터 사막, 우주를 넘나들며 진정한 모험을 시작하는데...
어드벤처,코메디,가족,판타지,뮤지컬

감독: 톰 새디악
새 집, 새 자동차, 사랑스러운 가족에, 국회의원 선거 당선까지 막힘 없이 술술 일이 풀리던 에반(스티브 카렐). 기분 좋을 때마다 추는 센스 제로의 댄스 실력과 살짝 소심한 것 빼고는 아무 문제 없던 그에게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매일 맞춰놓지도 않은 새벽 6시 14분에 알람이 울리고, 주문하지도 않은 목재와, 망치, 못과 같은 공구가 배달 되는 것. 실수려니 하고 넘어간 그 앞에 신(모건 프리먼)이 나타나 도시 한복판에 거대한 방주를 세우라는 미션을 내린다. 망치질 한번 해본 적 없는 에반은 코웃음 치며 이를 무시하는데…하지만 수백 마리의 동물들이 쌍쌍이 모여 그의 뒤를 졸졸 따라 다니기 시작하고 그의 평화로웠던 삶은 방해 받기 시작해 일도 생활도 모두 엉망이 되어 버리고 만다. 결국 신에게 선택받은 에반은 가족과 동물들의 도움을 받아 방주를 제작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신이 내린 이 시련(?)을 에반은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
코메디,판타지

감독: 존 카펜터
슬래셔 무비의 최고봉1963년 할로윈, 6살의 마이클 마이어스는 누나와 누나의 남자 친구를 살해하고 정신 병원으로 보내진다. 15년 후인 1978년 10월 30일, 태풍을 틈타 주치의 루미스 박사의 차를 훔쳐 탈출한 마이크는 고향으로 돌아간다. 한편 학생이자 부동산 중개인의 딸인 로리는 애들을 봐주고 있는데, 로리의 친구들이 하나씩 사라지고...추앙받는 공포 영화. `슬래셔 무비`라는 장르를 만들어낸 작품이다. 히치콕의 `미장센`을 빌어와 70년대말의 관객에게 멋진 공포를 선사한다. 제이미 리 커티스의 멋진 비명이 하나의 특징이 되어버린 이 작품은 같은 포멧의 다른 호러영화들과 격을 달리한다는 평론가들의 좋은 평점을 받은 걸작이다. 30만 달러의 저예산으로 7500달러를 벌어들인 신화적 영화로도 손꼽힌다. 감독 존 카펜터와 제작자 데브라 힐의 저예산 공포영화 분노의 13번가 (76)를 런던영화제에 출품하기 위해 런던에 도착한 그들이 그곳에서 할로윈 의 탄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는 영국의 영화배급업자인 마이클 마이어스를 만난다. 트위큰햄 스튜디오의 소유주인 마이어스는 카펜터의 공포물에 빠져있는 무스타파 아카드에게 카펜터와 힐을 소개시켜주었다. 그 만남에서 무스타파는 카펜터와 힐에게 라는 또다른 저예산 공포영화의 제작을 의뢰하게 된다. 그 제의를 받아들이고 미국에 돌아온 카펜터와 힐은 실제로 베이비시터를 한 적이 있던 힐의 경험을 토대로 영화의 시나리오를 거의 새로 쓰기 시작했고, 이것이 할로윈 이라는 새로운 제목으로 영화화되기에 이른다. 재미있는 것은 시나리오를 완성시키는 과정에서 정해진 등장 인물들의 이름들인데, 제이미 리 커티스가 연기한 주인공 로리 스트로드는 존 카펜터의 첫 번째 여자 친구의 이름에서, 의사인 샘 루미스는 히치콕 감독의 싸이코 에서 장 가방이 연기한 인물의 이름에서 각각 따왔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살인마 마이클 마이어스는 앞서 언급한 바로 그 영국의 영화배급자 이름에서 따와, 실제 마이클 마이어스가 처음에는 상당히 불쾌해했다고 한다. 이밖에도 사건이 발생하는 마을의 이름은 힐의 고향인 뉴저지주의 해돈필드를 본떠 일리노이주의 해돈필드라고 했으며, 대사를 만드는 과정에서 힐이 소녀들의대사들을 도맡아 만들고 나머지는 카펜터가 책임을 지고 만들었다고 한다. 시나리오를 완성하는 데 걸린 시간은 겨우 3주였고, 대본에 만족한 무스타파는 32만달러라는 저예산을 제공해주었다. 약 20일간의 촬영, 3개월간의 편집 그리고 3일간의 녹음을 통해 영화가 완성되어, 5500만달러라는 당시로서는 놀라운 흥행 성적을 거두어, 그뒤 `쓰레기`로 치부되는 후속편들이 이어졌다.
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짐 맥브라이드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조엘 코엔, 에단 코엔
율리시즈, 델마, 피트는 쇠사슬에 묶인채 시골농장에서 노역을 하고있는 죄수이다. 율리시즈는 아내가 재혼 한다는 소문을 듣고, 이를 막으려고 같은 쇠사슬에 묶여 어쩔 수 없이 동거동락해야만 하는 델마와 피트에게 자신이 감옥에 오기전에 묻어둔 보물이 있는데 발전소가 설치되면서 물에 잠길 위험에 있으므로 빨리 보물을 찾으러 가자고 거짓 제안한다. 3인의 죄수들은 천신만고 끝에 탈옥에 성공하고, 방랑길에서 우연히 만난 흑인 맹인이 그들의 인생을 바꿔놓을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고 예언을 해준다. 그들이 처음으로 만난 사람은 자신의 영혼을 악마에게 팔아 기타를 배웠다는 흑인 연주자인 토미이다. 그들은 탈옥 후, 소요되는 돈을 벌기 위하여 토미에게 레코드 취입을 해주고 사라진다. 그러나 그들이 녹음한 노래는 우연치 않게 공전의 히트를 치게되고 사람들은 그들이 어디에 있는 알고 싶어 난리가 나게 된다. 이런 사실을 모르는 그들은 경찰에게 계속 추적을 당하고 이상하고 재미있는 사람들을 만나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된다. 그러던 중 피트가 이상한 여인들에게 끌려가 경찰에 붙잡히게 되고, 율리시즈와 델마는 그들의 친형제와 같은 피트를 다시 감옥에서 구해낸다. 율리시즈는 동료들에게 자신의 보물찾기 계획은 거짓이었고, 실은 이혼한 부인이 재혼을한다고 해서 그 일 때문에 탈옥을 꾸몄다고 자백한다. 그러나 그들은 그동안 진한 남자만의 우정이 싹터 금전적 보물이 아닌 마음이 보물을 서로에게 발견했음을 깨닫게 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코메디,어드벤처,뮤직,범죄
감독: 조엘 코엔, 에단 코엔
1950년대 뉴욕. 먼시라는 촌구석에서 지방대학을 졸업했지만 청운의 꿈을 안고 뉴욕에 도착한 노빌은 어렵게 허드서커 잡역부로 취직한다. 그런데 바로 그날 허드서커의 창업주이자 경영자인 웨어링 허드서커가 45층에서 투신자살한다. 야심만만한 이사 시드니는 엉터리 사장을 내세워 회사의 수익률을 떨어트려 주가를 조작해 회사를 자신의 소유로 만들려는 음모를 꾸민다. 그러던 중 우연히 노빌이 시드니의 눈에 띄고 노빌을 허드서커의 새 사장으로 내새운다. 세상물정 모르는 노빌 덕에 허드서커의 주가는 예상대로 곤두박질치자 시드니는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코메디,드라마,판타지

감독: 마크 딘달
쿠스토피아를 꿈꾸는 이기적이고 욕심많은 황제 쿠스코는 파챠와 자신의 백성들이 사는 마을을 없애고 자신의 수영장을 지으려 한다. 마을 대표로 찾아온 파챠를 냉정하게 돌려보내고 틈만나면 황제처럼 구는 신하 이즈마를 해고한다. 마녀인 이즈마는 쿠스코를 없애고 자신이 왕이 되려고 하지만 크롱크의 실수로 없애지 못하게되고 라마가 된 쿠스코를 없애기위해 찾아나선다. 라마가 된 쿠스코는 연속된 위기 상황에 놓이게 되고 파챠를 만나 함께 위기를 극복해나간다. 다시 사람이 되기위해 이즈마의 연구실을 찾았지만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던 이즈마때문에 다시 한번 위험한 상황에 빠지고 만다. 벽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린 파챠, 그를 구하느냐 인간이 되는 약을 집느냐 선택의 기로에서 망설이던 쿠스코는 약대신 파챠를 구한다. 그리고 다시 둘이 힘을 합해 약을 구하고 인간이 된 쿠스코는 착한 왕이 되어 마을을 없애려던 계획을 취소하고 파챠의 집에 놀러가 파챠의 식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코메디,어드벤처,아동,가족,판타지
감독: 나타리아 올로바, 니콜라이 세레브리아코브
햄릿,십이야,줄리어스 시저,맥베스,겨울이야기,좋으실대로,오셀로,말괄량이 길들이기,한여름 밤의 꿈,로미오와 줄리엣,폭풍우,리처드 3세
드라마

감독: P.J. 호건
뉴욕에 살고 있는 '레베카 블룸우드'는 쾌활한 직장 여성. 쇼핑을 지나치게 좋아한다는 점 외엔 별로 흠잡을 데가 없는 아가씨다. 그녀의 꿈은 자신이 좋아하는 패션 잡지사에서 일하는 것! 하지만 전혀 기회를 잡지 못한다. 그러던 중, 우연하게 기회가 찾아온다. 이 잡지사와 같은 계열사인 재테크 잡지사에 취직을 하게 된 것. 마침내 꿈을 이루게 된 그녀는 과소비로 얼룩졌던 자신의 과거를 훌훌 털어 버리고, 일과 사랑 모두를 얻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1930년 제1회 FIFA 월드컵부터 2002년 월드컵까지의 동영상, 최고의 팀들과 축구선수들_펠레, 호나우도, 함, 마라도나 등_ 의 인터뷰와 일대기를 다루고 있다.
드라마

감독: 데이빗 맥낼리
비트 넘치는 록 뮤직, 현란한 댄스, 그리고 열정이 넘실대는 뉴욕 그곳에서 그녀는 사랑을 꿈꾼다. 21살의 바이올렛은 빼어난 미모만큼이나 목소리가 아름답다. 그녀의 꿈은 송라이터가 되는 것! 아버지의 만류에도 불구, 뉴욕으로 떠난 바이올렛은 자신이 만든 곡을 들고 음반사를 찾아다닌다. 그러나 음반사의 반응은 냉담하기만 하다. 용기를 잃어갈 무렵, 바이올렛은 여러 명의 미녀들이 바텐더로 일하는 코요테 어글리 란 이름의 바를 발견한다. 마련해 온 돈이 바닥나고, 앞날이 막막해진 바이올렛은 일자리를 찾아 코요테 어글리를 찾아간다. 코요테 어글리의 주인 릴은 바이올렛에게 오디션 기회를 준다. 그러나 바텐더 경험이 없는 바이올렛은 손님들이 보는 앞에서 실수를 연발한다. 노련한 바텐더 캐미와 레이첼의 현란한 쇼 앞에서 주눅이 들어버린 바이올렛은 코요테 어글리를 떠나려 한다. 그러나 싸움에휘말린 취객을 노련하게 다루는 바이올렛의 솜씨에 감탄한 릴은 바이올렛에게 바텐더 일자리를 맡긴다. 바이올렛은 자신이 만든 노래를 직접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 나선다. 그러나 무대 공포증이 있는 그녀는 결정적인 순간마다 도망치듯 달아난다. 그 무렵 바이올렛은 요리사인 케빈을 만난다.순수한 마음씨의 케빈은 그녀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용기를 심어준다. 한편 코요테 어글리의 인기는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른다.경찰과 소방서 직원이 찾아와서 자제를 요청할 정도이다. 한편, 코요테 어글리의 규정을 어기고 남자친구인 케빈을 불러들였다는 이유로 바이올렛은 릴에게 크게 질타당한다.분개하여 코요테 어글리를 박차고 나온 바이올렛은 이제 모든 미련을 떨쳐버리고 오직 작곡가의 꿈을 향한 집념을 불태운다. 케빈은 바이올렛에게 그녀가 만든 노래를 직접 불러볼 수 있는 곳을 소개한다. 그동안 무대에만 서면 떨려서 도망치곤 하던 바이올렛은 가수의 꿈을 이루지 못한 채 운명한 어머니의 아픈 기억을 떠올리며 무대에 올라서는데...
코메디,드라마,뮤직
감독: 마이크 니콜스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지구 파괴 공작이 시작된다! 우주 먼 곳 어느 행성에 인류는 상상도 못할 정도로 과학이 발달한 종족이 존재했다. 복제에 의한 번식으로 어느새 거시기는 퇴화되고, 세대가 지날수록 정복욕만 강해진 그들은 전 우주를 지배하기 위해 계획을 꾸미고 있었는데... 그들이 택한 별은 바로 지구. 지구에 자신의 종족을 퍼뜨리려는 가공할 만한 기밀 프로젝트는 시작된다. 행성에서 선발한 360명의 정예 요원은 최첨단 홀로그램 기술을 이용해 지구 여성을 꼬시기 위한 성감대 구별 법, 섹스 시 필요한 매너,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유머, 기호, 등을 몸에 익히느라 여념이 없는데... 드디어 최종 평가 시험에서 최고 성적을 얻은 H-1449-6 은 종족을 퍼뜨릴 고성능 성기를 이식 받으며 앤더슨이라는 이름으로 지구에 급파된다. 극비리에 지구에 잠입하려던 그는, 우연히 비행기 승객의 비디오 카메라에 찍혀 연방 항공국 존스의 손에 들어가게 되고... 지구에 도착한 앤더슨은 지구 여성 꼬시기에 곧바로 투입된다. 하지만, 학습과는 전혀 딴판으로 실전은 험난한 고난과 고통의 연속이다. 게다가 임무 완수에 무엇보다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은 바로 흥분하면 윙윙 소리를 내며 일어서는 그의 물건. 하지만 계속되는 실패로 의기 소침해 있던 그에게도 수잔이라는 아름다운 지구 여성이 나타나는데...
코메디,SF

감독: 스티브 히크너, 사이몬 J. 스미스
대학을 갓 졸업한 배리는 뉴 하이브 도시의 호넥스에서 꿀을 생산해야 하는 피헐 수 없는 자신의 운명과 다른 모든 일벌들의 인생을 넘어선 세상을 보고 싶어한다. 배리는 벌집 밖의 세상을 모험하기 위해 뛰쳐나와서 곧 자신이 생각지도 못한 세상과 직면하게 된다. 배리는 우연히 맨하튼에서 꽃을 파는 바네사를 만나서 꿀벌 세계의 중요한 규칙 중 하나를 깨게 된다. 그들의 우정은 급속히 발전해 갔고 배리는 인간들의 삶의 방식을 집중적으로 배우게 된다. 그는 인간들이 쉽게 식료품점에서 꿀을 바로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사람들이 꿀벌들의 유일한 산물인 꿀을 훔친다는 것과 그것으로 돈을 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이에 격분한 배리는 인간 종족을 고소하는 것으로 이 부당한 행위에 복수하기로 결정한다.
코메디,어드벤처,가족

감독: 조엘 코엔, 에단 코엔
보통사람을 찬양하는 드라마를 써서 유명해진 극작가 바톤 핑크는 헐리웃 영화계에 진출하기 위해 LA로 간다. 그러나 핑크는 기대와 불안감을 안고 만난 영화사 사장 잭 립닉과의 첫 대면에서 얼떨결에 레슬링 시나리오를 써달라는 제안을 받아들인다. 레슬링을 한번도 본적이 없는 핑크는 시나리오가 진전이 없어 고민하던중 옆방 찰리와 친해진다. 그리고 우연히 WP 메이휴를 만나 그의 비서 오드리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고, 서로 외로운 처지에 있는 두 사람은 핑크의 방에서 하룻밤 사랑을 나눈다. 그러나 잠에서 깨어난 핑크는 바로 자신의 옆에서 피투성이로 살해된 오드리를 발견하고 경악한다. 당황한 핑크는 찰리의 도움으로 시체를 처리한다. 하지만 찰리가 사람들을 죽인후 목을 잘라버리는 사이코 킬러 문트라는 사실을 알게된 핑크는 영감을 얻어 시나리오를 써내려 간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케빈 먼로
평화롭던 은하계, 갑자기 악당 드렉이 나타나 모든 행성을 파괴하려는 무시무시한 음모를 꾸민다. 한편, 미남 히어로 캡틴 쿼크를 동경해 신참 히어로에 지원한 라쳇. 깡통 로봇 클랭크와 슈퍼 콤비를 결성해 우주를 지키기 위한 위험천만한 모험에 뛰어드는데...우주는 이제 우리한테 맡기시라!신참 히어로 라쳇과 클랭크의 환장(?) 콤비 플레이가 펼쳐진다!
어드벤처,SF,코메디,액션
감독: 배리 레빈슨
자비의 천사인가 살인자인가? 사람들은 죽을 권리를 갖고 있다는 열정적인 믿음을 가진 Jack Kevokian은 현대 미국 역사상 가장 극단적인 인물들 중 하나로 기억된다. 유돈노우잭은 우리가 죽고 사는 규칙을 바꿀 수 있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법을 어길 수도 있다는 고집스럽고 비극적인 주장을 갖고 있었던 한 남자의 실화이다. 불치병에 걸린 말기 환자들의 '죽을 권리'를 외치며 자살을 도와 '죽음의 의사'라는 별명을 갖게 된 안락사 옹호론자인 잭 케보키언(Jack Kevorkian) 박사의 전기영화.
드라마,전기